안산시의회는 지난 17~18일 인천 에어스카이호텔에서 2026년 정례회를 앞두고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첫날에는 조용호 법제처 위촉교수가 조례안 입안과 심의 실무를 중심으로 법령 구조, 자치법규 형식, 부칙·별표 개정 등을 설명했다.이튿날에는 전온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가 성인지 감수성과 가정폭력, 성폭력·성희롱, 성매매 등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한명훈 의장은 “다가오는 정례회에서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본예산안 심사 등 주요 일정이 예정돼 있다”며 “내
논산시의회가 지난 27일 의회 1층 회의실에서 전체 시의원과 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4대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사회 내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건전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강에는 염건령 한국범죄학연구소장이 강사로 초빙됐다. 염 소장은 공공기관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관련 법령을 짚어보고, 직장 내 폭력 예방을 위한 실천적 대처 방안을 알기 쉽게 전달해 참석자들
안산시의회가 2026년 정례회를 앞두고 조례안 입안 및 심의론 교육과 법정의무교육인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인천광역시 에어스카이호텔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한명훈 의장과 현옥순 부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여했다.첫날 조례안 입안 및 심의론 교육은 조용호 법제처 위촉교수가 맡아 입안 실무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강의에서는 법령의 기본구조와 자치법규 형식, 법령 용어 설명, 조례안 입안 실례 등이 다뤄졌으며, 강사의 법제처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세종시체육회는 지난 2일 체육회 회의실에서 사무처 직원 및 지도자를 대상으로 ‘2026년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청렴·부패방지교육과 4대 폭력예방교육 2개 분야로 진행됐다. 청렴·부패방지교육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김성수 강사의 진행으로 공직유관단체 종사자가 갖춰야 할 청렴의식과 부패 방지 실천 방안 등에 대해 교육했다. 이어진 4대폭력 예방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원 김현정 강사의 진행으로 체육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폭력 유형과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소속 직원들의 법
동대문구의회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충북 제천시 청풍유스호스텔에서 의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0대 의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제10대 의회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해 의원들의 직무 전문성과 윤리의식을 높이고, 의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워크숍 첫날, 의원들은 동대문구 추모의 집인 ‘예은추모공원’을 방문해 시설 현황과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법정 의무교육인 4대 폭력 예방교육을 통해 양성평등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둘째 날에는 AI활
경상북도 고령교육지원청은 9월 4일 지원청 3층 대가야홀에서 관내 교장, 교감, 행정실장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고위직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단순한 법정 의무교육 이수를 넘어, 학교 현장을 이끄는 고위 관리자들의 성인지 감수성과 인권 의식을 고취하고 상호 존중을 근간으로 하는 평등한 조직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소속 전문 강사의 심도 있는 특강으로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는 4대 폭력의 발
최근 5년간 전국 철도 시설에서 발생한 범죄가 1만5,177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성폭력이 전체의 31%를 차지해 범죄 유형별 비중에서 가장 높았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25일 국토교통부 철도특별사법경찰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다. 2021년부터 2026년 6월까지 발생한 철도범죄는 총 1만5,177건으로 집계됐으며, 이 가운데 1만3,958건이 검거돼 평균 검거율은 92%를 기록했다.철도범죄란 열차 내부와 역사 구내 등 철도 시설에서 발생하는 성폭력·폭력·절도 등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2일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무분별하게 확산하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신종 학교폭력 형태인 ‘야차룰’ 근절을 위한 예방 대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야차룰’은 상호 합의라는 명목하에 진행되는 학생 간의 격투기식 폭력 행위로, 신체적 부상 위험이 클 뿐만 아니라 SNS 및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 유포·소비되며 2차 피해와 모방 범죄를 유발하는 등 새로운 유형의 청소년 범죄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겉으로는 당사자끼리 합의한 일대일 대결처럼 포장되지만, 실제로는 힘센 학생이 약한
울산경찰청은 추석 연휴를 맞아 17일부터 오는 27일까지 ‘국민 체감안전 제고 대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은 전통시장·대형마트·기차역·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과 범죄취약지역 대상으로 사전 점검을 진행한다. 연휴 기간에는 지역경찰, 광역예방순찰대와 경찰기동대 가용 경력을 적극 활용해 순찰을 강화한다. 명절 기간 발생 가능성이 있는 가정폭력·스토킹·교제 폭력 등 관계성 범죄에 대해서는 재발 우려 가정과 범죄 모니터링 대상자를 확인한다. 교통안전 관리도 강화한다. 올해 추석 연휴 울산지역 고속국도 일평균 교통량이 약 17만대로
충남도의회는 지난 15일 의회 회의실에서 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4대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4대폭력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성평등 인식을 제고해, 상호 존중과 배려가 바탕이 되는 안전하고 청렴한 공직 문화를 확립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강의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로 활동 중인 김영서 강사가 맡았다. 김 강사는 직장과 일상에서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4대 폭력의 유형과 대처 방안을 알기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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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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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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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신보 이사장 후보 철회·재공모하라"…김용철 인선 놓고 논란 확산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의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21일 성명을 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이사장 임명 절차를 즉각 철회하고 재공모를 실시할 것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촉구했다.앞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7일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을 이사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강원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정청래 국회의원실 비서관·보좌관을 비롯해 최문순 국회의원실 보좌관, 강원도 정무비서관·대변인·대외협력관, 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을 지냈다. 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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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앞두고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희망 손길
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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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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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찾아가는 환경과학교실’ 본격화
구미도시공사는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2026 찾아가는 환경과학교실’의 하반기 교육을 지난 9월 17일 신기초등학교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환경과학교실’은 구미도시공사와 구미교육지원청이 협력해 2024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초등학생 대상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2024년 4개 학교 146명을 시작으로, 2025년 12개 학교 538명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상·하반기에 걸쳐 총 9개 초등학교에서 629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내년에는 기존 고학년(4~6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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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의 든든한 소방관,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
우리가 가장 안전하다고 믿는 공간은 어디일까? 바로 휴식을 취하는 '집'이다. 하지만 통계에 따르면 전체 화재 사망자의 절반 가까이가 주택 화재에서 발생한다. 주택은 야간 취침 중 화재를 인지하기 어렵고, 유독가스가 빠르게 퍼지기 때문에 대피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이 비극을 막는 가장 확실한 방패가 바로 ‘주택용 소방시설’이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소화기를 뜻하는 소화기와 연기를 감지해 경보를 울리는 화재경보기를 말한다. 법적으로 아파트를 제외한 단독주택과 다세대주택 등에는 이미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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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다시 일상으로', 선선한 바람...이번 주 주간예보와 태풍은?
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28일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중부지방은 새벽부터 아침사이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2~23도, 낮 최고기온은 26~27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한편, 이번 주 주간예보를 보면, 29일은 전국이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맑아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동해안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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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때려 잡을 대상' 국민에게서 찾지 마십시오"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 관련 방침과 관련해 "더 이상 '때려잡을 대상'을 국민 가운데서 찾지 마십시오"라는 입장을 밝혔다.오 시장은 27일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통령의 실거주 집착이 이제 실경작 집착으로 이어지고 있다"라는 내용의 글을 작성했다. 그는 "문제는 투기를 막는다는 명분 아래 국민의 복잡한 삶을 하나의 잣대로 재단하고 근 원칙에서 벗어난 사람들을 잠재적 투기꾼처럼 의심하는 정책의 방향"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 각자에게는 저마다 피치 못할 사정이 있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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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복지, 삶을 잇다] 오산시, 아이의 성장 빈틈없이 잇는다
오산시의 아동복지는 아이의 일상을 돌보는 데서 시작해 위기 이후의 회복과 자립까지 이어진다.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이에게는 생활권 안의 돌봄시설을 연결하고, 갑작스러운 돌봄 공백에는 야간·휴일 긴급돌봄을 제공한다. 가정에서 보호받기 어려운 아동에게는 상담과 치료, 생활 보호와 사후관리가 뒤따른다.취약계층 아동에게도 한 가지 지원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과 학습, 정서, 가족관계를 함께 살펴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한다. 보호가 끝난 뒤에는 아이가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자립 준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