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서해남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11일 전국이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9~11도, 낮 최고기온은 17~20도로 예상된다.당분간 남해안과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일부 지역에서는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한편, 일요일인 12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4월 9일 오후 7시, 부산시 동구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350여명의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연회는 '관찰자 의식과 지구경영 - 에너지 명상으로 터득하는 관찰자 의식,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을 주제로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생중계되었다.강연회는 전국순회강연으로 기획되어 전국 주요도시에서 같은 제목으로 개최되고 있는데, 올해 1월에 전북 전주, 3월에 광주시에서 개최되었고, 이번 부산강연회는 세 번째 행사다.이번 강연회는 선도문화연구원이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지적재조사사업의 성공적인 수행과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현장 소통에 나섰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현실과 불일치 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조사・측량해 바로잡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LX공사는 오늘 경북 칠곡군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달오지구 측량현장에서 민간대행자인 대경지에스엠의 안전보건 관리 실태확인과 국민 재산권 보호를 위한 ‘2026년 지적재조사 민‧관‧공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현장 소통은 지적재조사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 간 협력
6·3 인천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범보수 진영 단일화가 또다시 휘청이고 있다.연규원 예비후보는 16일 “중도·보수 후보 단일화가 또다시 비상식적인 파행 위기에 직면했다”고 밝혔다.연 후보는 “일방적인 합의 번복과 참여 중단 선언은 단일화를 열망하는 시민 기대를 저버리는 무책임한 처사”라며 “품격 있는 경선만이 본선 승리를 가져온다”고 말했다.연규원·이대형·이현준 예비후보는 지난 8일 회동을 갖고 여론조사 60%, 선거인단 투표 40%를 반영하는 경선 방식으로 단일화에 성공했다.그러나 여론조사 기관 선정 과정에서 이대형 예비후보 측이
전세 물건 품귀 현상이 이어지면서 인천 아파트 전세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16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이달 13일 기준 인천 아파트 전셋값은 0.07% 상승했다.상승 폭은 전주보다 0.3%포인트 줄었지만 지난해 9월 1일부터 32주 연속 상승세다.올해 누계 변동률로 보면 1.23% 올라 전국 평균인 1.27%를 웃돌았다.연수구는 송도국제도시와 연수동 대단지 위주로 0.11% 상승해 인천 8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크게 올랐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연수구 송도동 더샵퍼스트월드 전용면적 141
울산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7년 노후상수도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520억 원을 투입해 상수관로 개선 사업을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2027년부터 2032년까지 6년간 연차적으로 추진되며 전국 최대 규모로 확보한 국비 260억 원과 시비 260억 원이 투입된다.울산시는 그동안 시비에만 의존해 온 상수도 정비 사업에 최초로 대규모 국비를 확보함으로써 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노후 관로 개선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사업은 울산 전역의 상수도 관망을 개선하고 유지관리체계를 구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