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는 지난 31일, 광주시의회 8월 칭찬공무원으로 탄벌동 총무팀의 임미옥 팀장을 선정하여 의장실에서 증서를 수여했다. 광주시의회와 항상 소통하고 협력하며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원활한 행정 추진,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 공을 인정받아 이번 8월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됐다.주임록 의원의 추천으로 8월에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임미옥 팀장은 23년 7월부터 탄벌동행정복지센터에서 총무팀장으로 근무하며 항상 현장과 주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현안들을 해결해 왔다
필자는 체육인의 한 사람으로 그리고 도의원으로서 체육과 복지정책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올해로 46회째를 맞는다는 소식이 남다르게 다가온다. 긴 역사를 이어온 이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가 아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사회적 장벽을 허물고 포용사회를 향해 나아가는 중요한 계기다.체육은 건강을 위한 활동을 넘어 인간의 존엄과 사회적 참여를 보장하는 복지의 한 축이며 그중에서도 장애인 체육은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적 자립을 실현하는 핵심 영역이다.장애인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보여주는 땀과
“안전 중심 지속가능 교통환경 조성 만전국민 체감형 이동서비스 혁신 속도” “무엇보다도 국민 생활 편익증진을 위한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 서비스 향상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 교통망 구축 및 운영이 곧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하는 국토교통부 종합교통정책관 장구중 국장.그는 모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피부에 와 닿는 교통정책이 중요하다며 교통약자에 대한 배려와 소통 그리고 폭 넓은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힌다.다음은 국토부 종합교통정책관실 업무 현황 및
강원특별자치도가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하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는 한편, 사회서비스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에 나서며 지역 관광과 복지서비스의 질을 함께 높이고 있다.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성군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2026 캠핑&펫스카우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단법인 강원도반려동물협회가 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가 협조하는 이번 행사에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등 약 1,5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반려견과 반려인, 비반려인이 함께하는 2박 3일 캠핑 축제’를 주제로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
구로구가 구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오는 9월 22일 오후 2시 구로구민회관에서 방송인 박경림 씨를 초청해 명사특강​을 개최한다.이번 특강은 ‘공감과 소통으로 풍요로워지는 삶’​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강연자인 박경림 씨는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학을 전공하고 ‘올해의 브랜드 대상’ MC 부문을 수상했으며, 채널A 「몸으로 보는 세상 아모르바디」를 진행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방송인다.이번 강연에서는 오랜 방송 활동을 통해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과 사
안성시가 사회연대경제기업, 지역 돌봄활동가와 함께 ‘사회연대처방’ 시범사업을 본격 운영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새로운 통합돌봄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사회연대처방은 의료서비스 중심의 돌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운동, 건강한 먹거리, 원예, 문화예술 활동 등 지역의 다양한 사회적 자원을 활용해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 안성형 통합돌봄 사업이다.특히 사회연대경제기업이 서비스 공급 주체로 참여하고,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통합돌봄 활동가가 대상자의 일상 가까이에서 지속적인 돌봄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서울 용산구가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등 첨단기술을 행정에 적극 접목하며 스마트행정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돌봄과 안전, 복지, 문화, 민원 등 주민의 일상과 맞닿은 분야에 기술을 적용해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용산구는 올해 22개 부서에서 51개 스마트도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가운데 신규 사업은 19개, 인공지능을 활용한 사업은 13개다. 사업 추진에는 총 48억6,300만원이 투입된다. 구는 인공지능
22시간전
크래프톤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 2019년 첫 선정 이후 통산 다섯 번째 수상으로, 국내 게임업계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다관왕 사례다.㈜크래프톤은 이 같은 선정 사실을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이란 일자리를 늘리고 일자리의 질을 선도적으로 개선한 기업을 고용노동부가 선정해 격려하는 인증 제도로, 선정 기업에는 대통령 명의의 인증패가 수여된다.다섯 번째 선정…2019년부터 이어진 기록크래프톤은 2019년과 2020년, 2022년, 2023년에 이어 올해
충북을 비롯한 전국 공립 초등교사 선발인원이 올해보다 축소되면서 교원단체의 반발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공립 초등교사 임용 규모를 단계적으로 줄인다는 방침인데, 교원단체들은 공교육의 질을 떨어뜨리는 기계적 감축이라고 비판하고 있다.충북도교육청은 9일 공고를 통해 2027학년도 공사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신규교사 13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공립 선발 인원은 122명이다.장애인 구분모집을 포함한 분야별 선발 인원은 △유치원 36명 △초등 75명 △유치원 특수 3명 △초등 특수 8
안양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9월 7일 시의회 1층 시민토론방에서 안양시다함께돌봄센터연합회와 만나 초등 돌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센터 운영 전반을 살폈다.센터장들과 위원들은 종사자 처우, 프로그램 운영, 시설 안전관리 등 센터 운영 전반에 관한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개선 의견을 나누고, 이를 어떻게 현장에 반영할지 폭넓게 논의했다.위원들은 촘촘한 돌봄체계 마련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하고, 관련 부서와 함께 돌봄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김보영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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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67조 ‘통합 발전 본사’ 신축한다…1800명 상주 예상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을 하나로 합친 ‘㈜한국발전’이 내년 10월 출범한다.정부는 한국전력이 지분 100%를 갖는 매머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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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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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강원도의원 "현수막 걸고 자축할 때 아니다…예산 내실 면밀히 점검해야"
이한영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강원도의 국비 확보 성과에 대해 외형적 수치보다 사업의 질적 내용을 챙겨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5일 SNS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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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기차 시장의 현재와 미래 ④] BYD·BMW·기타 - 한국 시장 9%의 벽, 가격 카드는 두 번째 조건이 안 되면 못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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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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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흘간 500mm가 넘는 기록적인 집중호우가 쏟아져 영광지역 축산농가에 침수와 시설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전남 영광축협이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복구 지원에 나섰다. 현장에는 정삼차 전남광주축협운영협의회장도 함께했다. 정 회장은 김용출 조합장과 임직원들과 함께 피해 축산농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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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무안신안축협은 지난 2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무안군 승달장학회에 3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하고 미래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축협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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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국내산 염소고기 취급업소 한눈에 확인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흑염소협회가 국내산 염소고기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국내산 염소고기 100% 취급업소 3곳을 선정해 표시마크를 부착한다고 지난 8월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음식점의 국내산 염소고기 취급 여부를 소비자가 한눈에 확인하고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북흑염소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