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규 과기정통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2일 경상국립대학교에서 항공우주 관련 전공 대학원생들과 '청년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항공우주산업 거점인 경남 진주에서 미래 항공우주 인재들의 연구와 진로, 지역 정착, 산업 생태계 발전 방안 등에 대한 현장 의견을 듣는 자리다. 과기정통부 2030 청년자문단도 함께 참여했다.참석자들은 우주항공 분야 투자 방향과 산학연 공동연구 및 연구인프라 확대, 연구생활장려금과 연구환경 개선, 지역기업 취업·창업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과기정통부는 지역 내
부산 사하구는 관내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청년 취업 지원 사업」 2건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사하구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사하구청 제2청사 대강당 및 평생학습관에서 동아대학교 앵커사업단과 협력해 「2026년 사하 앵커 청년 취업 멘토링」과 「지역기업 맞춤형 취업코칭 클래스」를 운영했다.이번 사업은 지역 대학 및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청년 구직자에게 기업과 직무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입사지원서 작성과 면접 등 취업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기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27일 호텔농심 허심청 대청홀에서 「2026년 부산 워털루형 코업 프로그램」 발대식을 개최하고, 지역 대학생의 실무역량 강화와 지역기업 취업 연계를 위한 현장실습을 본격 추진한다.‘부산 워털루형 코업 프로그램’은 대학 3~4학년 과정에서 이론수업과 현장실습을 병행해 전공지식과 실무역량을 갖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기업과 우수인재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다.올해는 지역 8개 대학과 61개 기업이 참여하며, 정규학기 현장실습에 참여할 학생 90명의 기업 매칭을 완
충남 아산 선문대학교가 지역기업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공동연구와 기술사업화 등 실질적인 산학협력 성과 창출에 나섰다. 선문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충남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지역기업 관계자와 참여교원, 사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선문대학교 산학협력기업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 산학협력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지역기업과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신규 지원 수요를 발굴해 공동연구와 기술사업화 등 후속 협력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기업 관계자
조용익 부천시장이 19일 부천상공회의소 초청 강연에서 “부천의 경제지도를 새롭게 바꾸고, 기업이 성장하는 무대를 만들겠다”며 민선9기 부천의 새로운 성장판을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 시장은 이날 ‘기업에 새로운 기회를 주기 위한 부천의 변화’를 주제로 열린 강연에서 △산업거점 조성과 지역기업 기회 확대 △지역기업과 상권 도약 지원 △기업이 선택하는 도시로의 전환 등 3가지 방향을 설명했다.부천시는 민선8기 당시 온세미·대한항공·SK등 약 4조 원 규모의 기업투자를 유치했다. 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현답
대구 수성구는 지난 24일 롯데홈쇼핑 영등포 본사에서 롯데홈쇼핑과 캐릭터 지식재산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170만 명의 팬층을 보유한 롯데홈쇼핑 대표 캐릭터 ‘벨리곰’과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를 함께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두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콘텐츠 개발과 사용 허가 사업 ▲지역 브랜드 상품 발굴 ▲지역기업·소상공인 판로 확대 ▲축제·임시 매장 등 공동 홍보 ▲환경·나눔을 연계한 환경·사회·투명 경영 활동을 함께 추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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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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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지민은 봉골레 RM은 고추장… BTS ‘아리’ 원픽의 끝은? (2편)
1편에서 팔도와 hy가 BTS와 함께 기획한 글로벌 식음료 브랜드 ‘아리’의 후추라볶이컵과 트러플불고기컵, 듀얼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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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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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도입 앞둔 '오파칼림' 美 임상 부분 보류…추가 독성자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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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핫이슈] 내년 디지털자산 과세 어떻게…비트코인 8만달러 공방
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과 채권, 펀드 등 기존 증권까지 확대한다. 2027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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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달러'는 왜 불편할까...슈워츠가 짚은 스테이블코인 구조적 문제
XRP 레저의 핵심 설계자이자 리플 CTO 출신인 데이비드 슈워츠가 스테이블코인 업계 초기에 디지털 달러의 사용 방식을 잘못 판단했다고 인정했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 판단 착오는 지금도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불편하게 만드는 인터페이스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슈워츠는 당시 개발자들이 모든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이 통화 코드로 같은 USD를 쓰게 될 것으로 봤다고 설명했다. 원장이 개별 코인의 티커를 직접 지원할 필요는 없고, 지갑이 발행사와 통화 정보를 티커에 맞춰 보여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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