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의 대표 특산물인 감귤을 담은 '코코리 제주감귤 핸드워시'가 제29회 제주특별자치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대상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에는 제주의 특색을 독창적으로 담아낸 일반 부문 7점, 학생 아이디어 부문 2점 등 총 9개 작품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일반 부문에서는 대상에 이어 금상에 '제주올리브콤부차', 은상에 '제주 인 아트'가 이름을 올렸다.학생 아이디어 부문에서는 '호끌락 다회용 우비'와 '곱딱하게 3종 마스크팩'이 수상
제29회 보령머드축제가 막을 올리기도 전, 보령은 이미 손님들의 마음을 머드의 매력으로 흠뻑 적셨다.지난 25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열린 ‘국내외 자매도시 및 단체 초청 환영행사’에 국내외 16개 자매도시를 비롯해 향우회, 유관기관 관계자 등 28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이날 행사는 개막식에 앞서 그동안 보령시와 우정을 쌓아온 국내외 인사들에게 먼저 마음을 전하며 축제의 첫 단추를 화려하게 꿰는 자리였다는 평가를 받았다.행사는 오프닝 공연으로 문을 열었고, 보령머드의 역사를 되짚는 영상과 축제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보령머드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박 지사는 25일 보령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에서 열린 ‘제29회 보령머드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축제 개최를 축하했다.박 지사와 엄승용 보령시장, 주요 내빈 및 국내외 관광객 등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식전 공연, 개막 선언, 개막 퍼포먼스, 축하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글로벌 축제이자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여름 축제인 보령머드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을 환영하고
포천시는 지난 21일 제29회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축제집행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위원회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양대종 위원장, 권보경 포천시의원, 산정리 단체장과 유관기관장 등이 참석해 축제 프로그램, 예산 운영, 기관별 협조사항, 안전분야 등 축제 전반에 걸쳐 논의했다.올해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산정호수와 명성산 일대에서 열리며, 개막식은 10월 17일이다. 축제 기간에는 지난해 가장 큰 호응을 얻었던 '수상불꽃
충남 보령시는 오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17일간 제29회 보령머드축제와 연계해 ‘머드뷰티치유관 할인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번 이벤트는 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보령머드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머드뷰티치유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보령머드축제 입장권을 소지한 관광객은 머드뷰티치유관 프로그램 체험료를 10% 할인받을 수 있다. 다만 다른 할인과는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아울러 지난 1월부터 진행돼 온 보령머드화장품 출시 30주년 기념 할인 행사도 이번 축제 기간에 맞
포천시는 지난 21일 제29회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축제집행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위원회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양대종 위원장, 권보경 포천시의원, 산정리 단체장과 유관기관장 등이 참석해 축제 프로그램, 예산 운영, 기관별 협조사항, 안전분야 등 축제 전반에 걸쳐 논의했다.올해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산정호수와 명성산 일대에서 열리며, 개막식은 10월 17일이다. 축제 기간에는 지난해 가장 큰 호응을 얻었던 '수상
소비자시민모임은 에너지절약과 탄소저감에 기여한 33개 제품 및 활동을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으로 선정하고, 7월 21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29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국제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탄소중립 이행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에너지 효율 향상과 탄소배출 저감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핵심과제가 되고 있다.정부 역시 기후에너지환경부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기후행동'을 통해 고효율 제품 이용, 자원순환, 친환경 제품 사용 등 국민이 일상
삼성전자가 인공지능 기반 고효율 생활가전으로 국내 에너지 기술 경쟁력을 다시 인정받았다. 에어컨, 인덕션, 냉장고, 보일러 등 주요 제품이 수상 명단에 오르며 8년 연속 에너지대상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21일 삼성전자는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하는 ‘제29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에서 총 10개 부문을 수상했다. 최고상인 에너지대상은 ‘비스포크 AI 무풍콤보 갤러리 프로’ 에어컨이 받았으며 해당 제품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도 함께 수상했다.에너지대상은 에너지 절
충남 보령시는 지난 4일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2026 대천해수욕장 개장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여름철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이날 개장식에는 엄승용 보령시장을 비롯해 기관·단체장과 시민, 관광객 등 800여 명이 참석해 대천해수욕장의 개장을 함께 축하하며 안전하고 활기찬 여름철 운영을 기원했다. 한편 대천해수욕장은 7월 4일부터 8월 23일까지 51일간 운영되며, 제29회 보령머드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배치, 관광안
충남 보령시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지난 25일 열린 ‘국내외 자매도시 및 단체 초청 환영행사’에 국내외 16개 자매도시를 비롯해 향우회, 유관기관 관계자 등 28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는 개막식에 앞서 그동안 보령시와 우정을 쌓아온 국내외 인사들에게 먼저 마음을 전하며 축제의 첫 단추를 화려하게 꿰는 자리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행사는 오프닝 공연으로 문을 열었고, 보령머드의 역사를 되짚는 영상과 축제 홍보 영상, 해외 자매도시가 보내온 축하 영상이 차례로 상영됐다. 이어진 환영 행사에서는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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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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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9호선도 ‘태그리스’ ··· 티머니 서비스 오픈
티머니는 서울시메트로9호선과 지하철 9호선 25개 역사에서 태그리스 결제 서비스를 정식 오픈하고,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티머니는 우이신설선, 인천지하철, 서울시 시내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에 태그리스 결제를 적용하며 기술 안정성과 고객의 결제 경험 고도화를 지속 확대해왔다.태그리스 결제는 ‘모바일티머니’를 통해 태그리스 결제를 설정하면 모바일 센서와 BLE 기술을 통해 별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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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연(緣)을 찾아서
사과가 사과나무에서 떨어진다. 사과가 왜 떨어졌을까? 뉴턴은 지구와 사과 사이에 서로를 당기는 힘이 있어서 사과가 지구로 떨어진 거라는 가설을 세운다. 그는 이런저런 실험을 해서 세상의 모든 물체는 서로를 끌어당기는 힘이 있어서 사과가 나무에서 떨어졌다는 판단을 내린다. 요걸 사과가 나무에서 떨어지는 이유를 찾아냈다고 한다. 어떤 사람은 이와 다르게 사과나무를 발로 차서 사과가 떨어졌다고 생각한다. 사과 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진 사건은 사과나무를 발로 찬 사건이 원인이 돼서 일어난 사건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이 사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