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의 고장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에서 제26회 고성명태축제가 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거진11리 해변 일원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25+1 새로운 발견'을 주제로, 고성의 대표 문화자산인 명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주민과 바다, 지역의 이야기를 함께 담아내는 축제로 기획됐다.고성문화재단과 고성명태축제위원회가 공동 주최·주관한다.올해는 기존의 공연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축제장을 ''명태의 발견', '주민의 발견', '바다의 발견' 세 가지 구간으로 나누고, 어느 시간에 방문하더라
충남 계룡시가 후원하고 계룡대수석연합회가 주관하는 ‘제26회 계룡대수석연합회 회원전’이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계룡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다.이번 전시회는 전국 각지를 누비며 오랜 세월 자연이 빚어낸 수석을 찾아온 회원들의 열정과 깊은 안목이 결실을 맺는 자리로, 회원 30명이 참여해 총 70여 점의 다채로운 수석을 선보인다.전시에서는 산과 강, 사람과 동물 등 다양한 자연의 모습을 연상하게 하는 수석을 비롯해 독특한 형태와 색채를 지닌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작은 돌 하나에 담긴 자연의 모습과 오랜 세월의 흔
울산시는 16일 울산박물관 강당에서 옥외광고업 종사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회 울산옥외광고대상전’을 개최했다. 시는 지난 6월8일부터 8월19일까지 일반인 대상 창작모형·창작도안·기설치도안과 학생부 창작도안 등 4개 부문의 작품을 공모했다. 접수된 123점을 대상으로 전문가와 대학교수 등이 독창성과 조형미, 상품성 등을 심사해 모두 40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창작모형 부문에서는 정영철 피알친구 대표의 ‘연어처럼’이 대상을 차지하는 등 10개 작품이 선정됐다. 창작도안 부문은 김은선 선애드 대표의 ‘정’, 기설치도안
진영장등초등학교는 제26회 불조심어린이마당 대회 경남 대회에서 진영장등초 4학년 2반이 2위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불조심어린이마당 행사는 소방청에서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하는 대회로 어린이가 화재ㆍ재난ㆍ생활안전에 관한 기초지식을 학습하고 평가해 안전의식 확산에 기여하고자 매년 전국의 초등학교 4~5학년 학급을 대상으로 개최된다.지난 9월 8일에 열린 대회에는 경남의 각 지역을 대표하는 학급들이 참여하여 안전 역량을 겨루었다.진영장등초등학교는 서동욱 교사가 지도한 4학년 2반이 뛰어난 안전 역량을 보
충남 보령시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무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 ‘제26회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관광객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K-MIRACLE, 밤-바다를 잇다’를 주제로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에 지역 설화, 야간콘텐츠, 가족 체험프로그램을 결합해 축제의 차별성을 강화했다. 특히 지난 12일 열린 SEA-ROAD 멀티미디어 드론라이트쇼에서는 1,000대의 드론으로 무창포 아기장수 설화를 구현했다. 아기장수의 탄생과 수련, 해룡과의 대결, 신비의 바닷길이 열리는 장면까지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12일 인천대학교 제물포캠퍼스 평생교육원 옆 광장에서 ‘제26회 미추홀 음식문화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역의 우수한 음식문화를 알리고 주민들이 건강하고 올바른 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는 오후 1시 30분 타악 퍼포먼스 그룹 ‘드럼캣’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오후 1시 50분 개막식으로 이어진다. 이후 대형 케이크 커팅 및 나눔, 2026년 신규 지정 미추홀 맛집을 포함한 역대 ‘맛있는 집’ 음식과 다문화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제주 지역에서 국내외를 무대로 30년이 넘는 역사를 이어온 윈드오케스트라 ‘시민밴드 한라윈드앙상블’이 오는 9월 4일 오후 7시 30분 제주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제26회 팝스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연주회는 ‘Colors of Music! 음악, 다채로운 색을 입히다’를 부제로, 그동안 준비해온 팝과 고전 관악곡을 비롯해 교과서에 소개된 곡, ‘볼레로’와 같은 춤곡, 판소리를 각색해 듣기 쉽고 즐겁게 만든 우리 국악곡 ‘어사출두’ 등을 선보인다.공연은 지휘자 김재용의 지휘로 진행되며, 협연에는 제1회 한국국악협회 전국국악경연대회 일반부
충남 보령시는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무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제26회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12일 밤 펼쳐지는 ‘SEA-ROAD 멀티미디어 드론라이트쇼’와 바닷길 횃불체험이다. 오후 9시 10분부터 1,000대의 드론이 무창포 고유의 ‘아기장수 설화’와 신비의 바닷길을 10분간 밤하늘에 그려낸다. 드론쇼가 끝나는 오후 9시 20분부터는 관광객들이 LED 횃불을 들고 실제 신비의 바닷길을 걷는 횃불체험이 이어진다. 낮에는 먹고, 잡고, 체험하는 가족형 프로그램이
영광군이 지난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구례 공설운동장 일원에서 열린 제26회 전남농아인체육대회에서 종합 2위를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전남 22개 시·군에서 11개 종목, 800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영광군에서는 선수·코치 등 총 52명의 선수단이 11개 종목에 참가했다.영광군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당구 3구 1위, 육상 필드 여자 원반던지기·창던지기 1위, 탁구 남자 개인전·남녀 혼성전 1위를 차지했으며볼링 남자 개인전 2위 등 종목별로 고른 활약을 펼쳤다.이번 종합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제26회 국제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유관기관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해양정화 활동을 펼쳤다.도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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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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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AI는 강력한 사회문제 해결사" AI 활용 사회적 역할 강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기업이나 정부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기술과 자본, 보상 체계를 함께 연결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AI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환영사에서 "고령화, 돌봄, 기후변화처럼 복잡해진 문제는 이제 정책이나 기업 하나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돈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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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진천군, 중소기업은행·국민체육진흥공단 공동유치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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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향사아트센터는 오는 2026년 10월 10일 오후 4시, 국악의 멋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된 특별한 기획공연 ‘판소리: 레미제라블-구구선 사람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우수한 공연 예술을 지역에 유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