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자동차대학교가 12월 29일부터 내년 1월 14일까지 2026학년도 정시 신입생을 모집한다.아주자동차대는 자동차 분야 특성화 대학으로, 자동차 산업을 세부 전공으로 나눠 자동차디자인, 수입자동차서비스, 자동차튜닝, 미래전기차, 모터스포츠, 모빌리티생산기술 등 총 6개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또한 BMW Korea, 한국토요타자동차, JLR코리아, 볼보자동차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등 주요 수입 자동차 브랜드 본사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경북대학교가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 나선다. 25일 경북대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 1044명을 선발한다. 모집 인원은 수시모집 등록 결과에 따라 다소 늘어날 수도 있다. 일반학과는 가군 및 나군 모두 수능 100%로 선발하며, 예·체능 계열 학과는 수능 및 실기고사 성적을 합산해 뽑는다. 섬유패션디자인학부 패션디자인 전공은 실기 고사 100%로만 선발이 이뤄진다. 의예과는 인·적성 면접을 실시하되 면접 결과를 총점에 반영하지 않고, 합·불합격 판단 자료로만 활용한다. 학과별로 반영 요
울산대학교는 2026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420명 모집정원에 2093명이 지원해 4.9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 3.52대1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한 수치다.울산대는 글로컬대학 사업과 RISE 사업을 바탕으로 학사 구조 개편과 교육 혁신을 본격화한 이후 두 번째 정시모집을 진행했다.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해 기존 10개 단과대학 51개 학부를 6개 단과대학, 16개 융합학부 체제로 재편하고, 현장 중심·융합형 교육과정을 강화했다.학부별로는 바이오메디컬헬스
동국대 WISE캠퍼스가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과 다군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하고, 최초 합격자에게 1인당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수험생의 군 선택 전략과 전형별 지원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2025년 12월29일 오전 9시부터 12월31일 오후 6시까지 인터넷으로 진행한다. 이번 정시모집은 가군과 다군 분산 선발 구조로 운영되며, 다수 학과에서 수능 반영 방식을 단순화해 수험생 부담을 낮췄다. 수능전형은 모집단위별로 요구하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
강서구가 2026학년도 대학 정시모집을 앞두고 관내 고등학교 3학년과 재수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대입 진학 컨설팅’을 운영한다.컨설팅은 오는 12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강서평생학습관 2층 강당에서 진행된다.구는 정시모집 정보를 해석하고 전략을 수립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현직 교사 6명이 참여해 수험생의 학업 성향과 진로 목표를 분석하고 개인별 입시 전략을 제시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가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9.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교육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의·한의학계열을 중심으로 전반적인 지원자 증가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4일 동국대 WISE캠퍼스에 따르면 2026학년도 신입학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정원 내 340명 모집에 총 3214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9.46대 1을 기록했다.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다군 수능전형 한의학과로, 3명 모집에 176명이 지원해 58.7대 1에 달했다. 이어 지역인재전형 의예과는 1명 모집에 29명이 지원해
충북지역 주요 4년제 대학들이 2026학년도 대입정시모집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충북대학교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체 747명 모집에 5759명이 지원, 최종경쟁률 7.7대 1을 기록했다.이는 국가거점국립대학교 중 가장 높은 경쟁률로 9년 연속 정시 경쟁률 1위 기록를 세웠다.정시 가군에서는 408명 모집에 2734명이 지원해 6.7대 1, 정시 나군은 281명 모집에 1913명이 지원해 6.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신설된 정시 다군은 58명 모집에 1112명이 지원해 19.2대
김천대학교 신학과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을 통해 영어트랙을 운영하며, 국내외 복음 전도자와 기독교 지도자 양성에 나선다.김천대학교 신학과는 2025학년도에 신설된 학과로, 회개와 죄 사함의 순수한 복음을 중심으로 한 신학 교육을 통해 복음 전도자를 양성하고 있다. 2026학년도부터 운영되는 영어트랙은 글로벌 시대에 부응해 해외 선교와 다문화 사역에 필요한 영어 소통 역량과 국제적 감각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신학과 영어트랙 학생들은 △복음 전도 △신앙 상담 △설교 및 교회 인도 △교회 행정 △해외 선교 △외국어 소통 능력 △다
경남대학교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한다.정시모집 원서접수는 29일 오전 9시부터 마감일인 31일 오후
인천대학교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인천대는 이번 정시모집에서 정원 내 759명을 포함해 총 897명을 선발한다.인천대는 정시모집 가·나·다 모든 군에서 학생을 뽑으며, 일반학생전형, 기회균형전형, 농어촌학생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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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일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2026년 경기교육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경기도교육청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6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참배엔 교육감을 비롯해 김진수 제1부교육감,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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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
좋은땅출판사가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를 출판했다.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는 아파트 중심의 주거 문화가 당연해진 이 시대에 ‘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를 묻는 책이다. 추상적 주거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토지 제도와 행정적,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 주거와 삶의 구조를 차분히 짚어 나간다. 이를 통해 독자는 막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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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인식개선 교육 ‘성과’
인천시 시각장애인복지관은 ‘2025년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지사의 지원으로 진행된 올해 교육은 인천시와 시흥시 사업체 직장인 1108명을 대상으로 실시돼 지난해보다 약 58.3% 증가한 것으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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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당감위원장이란 자가 꽁무니 빼는 중…ㅉㅉㅉ 멍청하기가"
친한계인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이 위원장은 최근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원 게시판 논란' 관련 당무감사 결과를 발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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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립 잡기노트]2026 말띠해 말타령
○···2월17일 설날부터 2026 병오년이다. 다들 알지만 새해가 밝기가 무섭게 말띠해, 말띠해하면서 일종의 선행학습을 한다.올해 말은 붉은색이다.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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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획 : 농가소득 스마트하게 올리자④] “인공지능, 무한 상상 영역으로 농업 인도할 것”
농촌 현장 ‘데이터 표준화’ 제도 마련 시급AI, 의사결정 부담·실패 가능성 낮추는 역할‘데이터·제도·현장’ 결합 AI 농업 현실화 관건 인공지능 시대 폭풍이 거세다. 대중이 미처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 스마트폰과 각종 전자기기 곳곳에 AI가 장착됐고, 인공일반지능을 넘어 모든 면에서 인간 지능을 초월하는 초지능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온다. 챗GPT가 세상에 등장한 지 불과 2년 만에, 세상은 온통 인공지능 열풍으로 가득하다.특히 농업계에서 관심은 유독 뜨겁다. 피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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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의 xAI, 200억달러 투자 유치...엔비디아-시스코 등도 참여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AI 스타트업 xAI가 200억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xAI는 당초 목표로 했던 150억달러를 초과해 200억달러 자금을 유치했다고 CNBC가 6일 보도했다.엔비디아, 시스코 인베스트먼트, 피델리티, 카타르 투자청, 아부다비 MGX, 발러 에쿼티 파트너스, 스텝스톤 그룹, 배런 캐피털 그룹 등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특히 엔비디아와 시스코는 xAI 전략적 파트너로도 협력 중이다.CNBC는 이번 투자로 xAI 기업가치가 약 230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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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3352명.’제주적십자사 응급처치강사봉사회가 지난 20년간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만난 도민의 수다.제주 주민등록인구가 약 66만5000명인 점을 고려하면 도민 6명 중 1명꼴로 응급처치 교육에 참여한 셈이다. 이는 전국에 있는 대한적십자사 15개 지사 가운데 지역 전체 인구 대비 가장 높은 참여율이다.봉사회의 시작은 200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제주를 포함한 14개 지사에서는 수상 인명구조와 응급처치, 안전 캠페인 등을 통합한 ‘안전강사봉사회’가 운영되고 있었다.그러나 제주지역 응급처치 강사는 3~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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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지금은 재정이 적극적으로 마중물 역할 할 때"…'재정 역할' 부각하며 논란 돌파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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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우려 창원 봉암연립, 희망 8세대 이주 완료… 잔류 주민은 '선 보상' 요원
붕괴 위험으로 '사용금지' 조치가 내려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연립주택의 거주자 이주가 난항을 겪는 가운데, 이주를 희망한 8세대는 이달 내 거처를 모두 옮긴다. 창원특례시는 주민 안전을 위해 임대주택 확보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지만, 상당수 주민이 '선 보상 후 이주'를 요구하고 있어 진통이 예상된다.창원시는 준공 40년이 지나 안전등급 최하위인 E등급을 받은 봉암연립주택 거주자 중 이주를 희망한 8세대에 대해 이달 말까지 이주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5세대는 이미 이주를 마쳤으며,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