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은 지역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2026 영동군 청소년축제 및 경연대회' 참가팀과 체험부스 운영팀을 8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청소년축제는 8월 22일 오후 1시 영동체육관에서 열려 청소년동아리 경연대회, 체험부스 운영,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경연대회는 댄스와 밴드 2개 분야로 나눠 운영된다. 군내 거주하는 청소년 및 재학생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대회 당일 리허설을 거쳐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되며 기술성, 예술성, 구성력, 무대매너 등을 종
충북자연과학교육원은 10일~12일 충북대에서 도내 중학교 2학년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아이 안의 거장 찾기’ 숙박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캠프는 수학·과학 분야에 흥미와 재능을 지닌 학생을 조기에 발굴, 프로젝트 기반 탐구활동을 통해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융합적 사고력을 기르는 프로그램이다.충북대와 연계해 교수진과 대학원생이 함께 참여하는 코티칭 방식으로 운영한다. 학생들은 수학·과학 분야별 14개팀을 구성해 프로젝트 기반학습을 수행하며 대학 강의실과 실험·실습 공간에서 문제를 탐색하고
남양주시는 지난 9일 평내동 청소년자치위원회 주관으로 평내1호공원에서 ‘여름 물총 축제’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으며▲청소년 장기자랑 ▲체험부스 ▲먹거리부스 ▲물총축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공원 분수대를 활용한 물총 놀이와 체험 부스를 즐기며 무더위를 식혔다. 장기자랑 무대에서는 사전 신청한 청소년들이 춤과 노래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끼와 재능을 발산했다.평내동 청소년자치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며
충남 홍주문화관광재단은 K-POP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2026 청소년 K-POP 콘테스트’ 참가자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콘테스트는 국내 중·고등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끼와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해 미래 K-POP 인재를 발굴하고,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중등부와 고등부로 구분되며, 댄스·댄스보컬, 보컬·랩 등 4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K-POP에 관심과 재능이 있는 국내 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8월 6일부터 26일
순천시는 오는 25일 중앙동 일원에서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한‘2026 원도심 올랑가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페스타는 ‘끼 콘테스트 & DJ NIGHT’를 부제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즐기는 야간형 축제로 마련됐다. 공연과 체험, 먹거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한자리에 구성해 여름밤 원도심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행사는 오후 5시 랜덤플레이 댄스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공모를 통해 선정된 팀들이 춤과 노래 등 다양한 재능을 선보이는 ‘끼 콘테스트’ 본선 경연으로 이어진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희망의 거리 일원에서 청소년들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꿈을 이룰 수 있는 다채로운 케이팝 프로그램이 열린다.15일 북구에 따르면 이달부터 ▲랜덤 플레이 댄스 ▲케이팝 댄스 원데이 클래스 ▲기획사 연합 오디션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Shout the Hope’ 행사가 시작된다.이번 행사는 ‘꿈과 희망의 거리, 너의 마음을 외쳐봐!’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재능을 펼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먼저 오는 18일 일곡제2근린
금천구는 ‘2026년 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음악과 공예, 보드게임 등 다양한 재능을 활용해 이웃과 소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자원봉사 활동 영역을 다양화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생활 속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27개 단체가 선정돼 문화공연, 환경보호, 재능기부, 돌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경로당과 복지관에서는 음악과 공예를 활용한 봉사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막연히 돈만 보내는 기부가 아니라 한 아이의 꿈을 직접 응원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울산 기업인 임상진 세일기계 대표이사가 지역 아동들의 든든한 ‘키다리 아저씨’가 되고 있다. 지난 2024년 10월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후원을 시작한 임 대표는 1년9개월만에 5100만원을 지원했다. 임 대표는 매달 200만원을 정기 후원하며 초록우산 인재양성사업 ‘아이리더’에 선발된 울산 아동 4명과 결연을 맺고 있다. 아이리더는 학업·예술·체육 등 각 분야에 재능을 가진 아동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포기하지
부산광역시 수영구는 지역 주민들의 여가 선용과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지난 16일 광안리 만남의 광장 무대에서 『2026년 수영구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발표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수영구 관내 10개 동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갈고 닦은 기량과 재능을 마음껏 뽐내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순수 아마추어 수강생들의 열정 넘치는 무대가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잊게 했다.경연은 아름다운 선율의 칼림바와 하모니카 연주를 비롯해, 중장년층의 활력을 보여주는 신나는 라인댄스와 댄스스포츠, 신명 나는
제주에서 인생 2막을 맞아 미술을 배우며 재능을 나누고 있는 푸르메 회원들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찾아 미술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푸르메 회원 12명은 지난 10일 아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미술 작품을 함께 만드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날 프로그램은 약 3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더위에 지친 일상 속에서 마음속 작은 희망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잠시나마 동심으로 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회원들은 어르신들과 작품을 함께 완성하며 미술을 매개로 소통하고, 따뜻한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KB금융그룹이 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민 참여 챌린지 영상 '함께 부르는 대한이 살았다'를 공개했다. KB금융은 국민 공모로 완성된 이 영상을 14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18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된 챌린지에는 1025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 연주 버전에 맞춰 직접 부른 영상을 제작해 해시태그와 개인 SNS에 올렸다. 가족이 함께 부르거나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만든 영상도 있었다. KB금융은 영상 완성도와 참여 노력, 온라
한글과컴퓨터가 올해 2분기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기존 오피스 고객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사업을 확대하는 동시에 에이전틱 운영체제와 글로벌 피지컬 AI 시장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삼아 하반기 사업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한컴은 14일 별도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521억원, 영업이익 13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9%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2% 감소했다.상반기 누적 매출은 9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2%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10억원으로 9.6% 감소했다.수익성은
성남시는 3072억 원 규모의 올해 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4일 밝혔다.시는 인공지능·첨단산업 육성과 시민 생활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이번 추경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추경안에는 4차 산업 특별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오리역세권 제4테크노밸리 지구단위계획 수립 용역비 5억5000만 원 △인공지능 솔루션 공급기업과 지역 제조기업을 연결해 제조공정의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는 사업비 1억 원 등이 담겼다.시는 또 △성남사랑상품권 활성화 기금 전출금 20억 원 △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