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이 자율주행 운반로봇과 콤바인이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신기술 농업기계 인증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업계 최초다. 이번 인증으로 자율주행과 정밀 자동제어 기술력을 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 대동은 2021년 이앙기로 신기술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자율주행 운반로봇은 과수 농가의 과일 운반 작업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개발됐다. 유선, 리모트 컨트롤, 자율주행 등 3가지 주행 방식을 지원한다. 농민은 수확과 상하차 작업에만 집중하고, 반복 노동이 줄여 작업 효율을 높일 수 있다.로봇
문음미 기자 = 신안군은 농업인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임대 농기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임대사업소 근무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한
중부뉴스통신 = 신축 빌라나 연립주택을 공공이 매입한 후 비영리법인 등에 운영을 맡겨 지역주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새로운 주거복지 융합모델을 경기도가 선보인다
중부해양경찰청은 30일 오후 2시 경기도 시흥시 배곧동 신청사 부지에서 청사 신축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재화 중부해경청장과 임병택 시흥시장, 시흥시의회 의장, 중부해경청 정책자문위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착공식은 청사 신축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등과
강릉시는 농업기술센터 청사 신축 사업과 관련하여, 14일 오전 10시, 강릉시 농업기술센터 3층에서 토지소유자 및 관계인을 대상으로 보상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보상설명회는 사업 추진에 따른 보상 절차를 사전에 안내하고, 토지소유자 및 관계인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설명회에서는 ▲농업기술센터 청사 신축 사업 개요 ▲보상 절차 및 일정 안내 ▲감정평가 및 협의절차 ▲질의응답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강릉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보상 절차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토지소유자 및 관계인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계룡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농업기계 고장과 오작동을 예방하기 위해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 농업기계의 철저한 보관·관리를 당부했다.계룡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계가 겨울철 낮은 기온과 습기에 노출될 경우 동결이나 부식으로 인해 성능 저하 및 고장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에 따라 농업기계는 습기가 적고 통풍이 원활한 장소에 보관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여건상 별도의 보관 장소가 없을 경우에는 덮개를 씌워 눈이나 비로부터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센터는 농업기계의 수명을 연장하고 안전한 사용을 위
충남 계룡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농업기계 고장과 오작동을 예방하기 위해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 농업기계의 철저한 보관·관리를 당부했다.계룡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계가 겨울철 낮은 기온과 습기에 노출될 경우 동결이나 부식으로 인해 성능 저하 및 고장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농업기계는 습기가 적고 통풍이 원활한 장소에 보관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여건상 별도의 보관 장소가 없을 경우에는 덮개를 씌워 눈이나 비로부터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센터는 농업기계의 수명을 연장하고 안전한 사용을
대동은 자율주행 기능을 갖춘 운반로봇과 콤바인이 업계 최초로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신기술 농업기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증은 단순한 기술 개발 성과를 넘어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등 현장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차세대 기술로 실효성과 완성도를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난 2021년 이앙기의 신기술 인증도 획득한 바 있는 대동은 국내 농업 현장의 AI 전환을 이끄는 핵심 기술 기업으로 입지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자율주행 운반로봇은 과수 농가에서 수확한 과일을 반복적으로
충남 계룡시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농업기계 고장과 오작동을 예방하기 위해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 농업기계의 철저한 보관·관리를 당부했다.계룡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계가 겨울철 낮은 기온과 습기에 노출될 경우 동결이나 부식으로 인해 성능 저하 및 고장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에 따라 농업기계는 습기가 적고 통풍이 원활한 장소에 보관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여건상 별도의 보관 장소가 없을 경우에는 덮개를 씌워 눈이나 비로부터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센터는 농업기계의 수명을 연장하고 안전한 사용을 위해 장
춘천시가 농업기계 임대료 50% 감면 정책을 올해 12월 31일까지 1년 더 연장한다. 이번 조치는 농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감면 대상은 지역 내에서 경작 중인 농업인 가운데 최근 3년 이내 농기계 안전교육을 이수한 농가다. 연장에 따라 트랙터는 기존 16만 6,000원에서 8만3,000원으로, 굴착기는 13만 6,000원에서 6만 8,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춘천시는 현재 중부·남부 및 읍면 농기계 임대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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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초교 1학년생 첫 1만명 붕괴
저출산 여파로 올해 우리나라에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어린이가 30만명을 밑돌 것으로 보인다.충북에서도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1학년 학생 수가 처음으로 1만명 아래로 떨어졌다.13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일까지 2026학년도 국공립, 사립 초등학교 예비소집을 마감한 결과 응소 인원은 9359명으로 응소율은 95.8를 기록했다. 예비 소집에 불참한 아동은 415명이다.학령 인구 감소로 지난해 응소인원 1만492명과 비교할 때 1133명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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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코가 연말연시에 전국 각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총 2천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팜스코는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7개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성금을 전달했다. 경기 안성공장은 안성시청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으며,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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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정보유출 우려 554만명 … 실제 서버 30대"
교원그룹이 최근 불거진 랜섬웨어 침해 보도와 관련해 고객정보 유출 규모와 서버 수가 실제보다 과장돼 전달되고 있다며 사실관계 정정을 요청했다. 14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회사가 지난 10일 랜섬웨어 침해 정황을 인지한 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한 고객정보 유출 우려 규모는 554만 명이다. 다만 일부 보도에서 중복 가입자를 포함한 이용자 수 960만 명이 혼용돼 사용되면서 실제 고객정보 규모보다 과도하게 표현되고 있다는 것이 교원 측 설명이다.교원은 고객 불안 해소와 정확한 정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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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여권 내 갈등의 뇌관이었던 '당원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게 제명이라는 초강수 처분을 내렸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마라톤 회의를 거친 끝에, 가족 연루 논란이 제기된 이른바 '당게 사태'의 책임을 물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이번 결정은 앞서 당무감사위원회가 상정한 안건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당 관계자는 "윤리위의 제명 의결은 적법한 내부 절차를 준수하며 심도 있게 논의된 결과"라고 설명하며, "정치적인 파장은 불가피하겠으나 절차적 정당성에는 결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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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수 신임 회장 “울산 연극인 복지와 연극 활성화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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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작년 대외기관 평가 ‘역대 최대’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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