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의료원은 9월 16일 의료원에서 사단법인 꿈베이커리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 및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사단법인 꿈베이커리는 당일 만든 빵을 인천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해 노숙인 생활시설, 폭력피해아동 및 여성보호시설, 장애인시설, 다문화센터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
부산시교육청 봉사회와 직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장애인복지시설을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부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0일 해운대구 반송동 ‘아이들의 집’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봉사에는 자발적으로 참여를 희망한 직원들과 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자원봉사회에서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아이들의 집’ 외부 잡초 제거와 내부 청소 등 환경 정비 작업에 힘을 보탰다. ‘아이들의 집’은 장애가 있는 기초생활수급 영유아가 머무는 복지시설로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통영시의 빠른 일상 회복과 수습복구를 위해 전국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 회원들의 따뜻한 지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25일,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와 강남구협의회는 수해 이재민 및 복구 작업에 애쓰는 현장 관계자들을 돕기 위해 구호물품 라면 각각 400박스, 70박스씩 기탁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또한 2023년 자매결연을 맺고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바르게살기운동 안성시협의회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400만 원을 통영시에
전기산업연합회가 추석을 앞두고 임직원 참여형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ESG 활동을 이어갔다.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지난 15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일대에서 ‘임직원이 함께하는 소통 플로깅 데이’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연합회 본사 소재지 일대의 환경을 정비하고 ESG 경영에 대한 임직원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 참여한 임직원 40여 명은 가락시장역과 경찰병원역 인근 공원과 주요 거리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평소 청소인력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좁
거제시 장목면은 지난 16일 관내 소재한 친환경 자원순환 전문기업 태성개발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25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날 기탁된 백미는 장목면 복지팀을 통해 홀로 계신 어르신 가구와 관내 경로당 등 온정의 손길이 절실한 소외계층에게 명절 전 신속히 전달될 예정이다.1996년 창립해 올해로 30년째 장목면을 지키고 있는 태성개발는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와 친환경 구조물 해체, 순환골재 및 아스콘 생산 등을 전문으로 하는 든든한 향토 환경기업이
부산 남구의회는 지난 1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행복한 집’과 ‘남구 열린지역아동센터’를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이웃과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고선화 부산 남구의회 의장은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일수록 상대적으로 지원의 손길이 닿기 어려워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며 “앞으로도 복지 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피고, 현장의 생생한 목
경상남도의회 신종철 부의장은 지난 11일, 추석을 앞두고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하여 산청 지역 사회복지 시설을 방문하여 따스한 정을 나누었다.이날 신종철 부의장은 장애인복지시설 및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입소자 및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는 등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신종철 부의장은 “살고 싶은 경남도를 위한 첫걸음은 어렵고 힘든 주변 이웃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속적 사랑의 나눔이다.”며 “경남도의회는 앞으로도 나눔의 문화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고, 도내 복지시설
충북 충주시 호암직동 물정원 일원에서 지난 12일 열린 ‘2026년 호암직동 꽃가람 음악축제’가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행사를 앞두고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져 훈훈함을 더했다.호암직동주민자치위원회와 지역 커뮤니티 ‘충주시 닷컴’은 이번 축제 개최를 기념하며 각각 100만원씩의 성금과 헌혈증서 16매를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및 저소득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과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김옥이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화합하
서울 강서구에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모이고 있다.구는 10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으로부터 책을 음성으로 들려주는 오디오북 50세트를 전달받았다.세트에는 음성파일이 담긴 독서 보조기기 1개와 한국어·영어 동화책 총 8권이 담겼다. 특히, 오디오북은 기내 방송을 하는 객실승무원의 목소리 재능기부를 통해 제작됐다. 기부 물품은 강서구 가족센터 및 점자도서관에 각각 비치될 예정이다.기부자는 “다문화 가정과 시각장애 아동 등 독서 사각지대 아이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부하
“끝없이 펼쳐진 초원, 그곳에서 풀을 뜯는 소떼와 말떼 무리들, 협곡 사이에 자리한 푸른빛 호수, 하늘과 맞닿은 설산과 빙하 모든 것이 한폭의 그림이었다. 인간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자연 환경을 보러 세계의 수많은 트래커들이 키르기스스탄을 찾고 있었다.” 편집자주1. 중앙아시아의 스위스, 키르기스스탄으로중앙아시아에서 바다가 없는 내륙국가인 키르기스스탄. 전체 면적 약 20만㎢. 국토의 80% 이상이 천산산맥에 걸쳐있는 키르기스스탄을 일컬어 ‘중앙아시아의 스위스’라고 부른다.울산과 충북지역 산악인들로 구성된 일행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커스경제] 대구·경북, 8월 무역수지 27억 달러 흑자...2개월 연속 확대
홍종락 기자 = 대구·경북 지역의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2개월 연속 확대됐다.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2026년 8월 대구·경...
Generic placeholder image
'9월 횡보·10월 돌파' 비트코인 10만달러 시나리오 나왔다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 전 10만달러를 다시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윌 미드는 비트코인 일간 차트가 강세 지속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윌 미드는 현재 차트 구조를 교과서적인 하이 앤드 타이트 플래그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9월 남은 기간 횡보한 뒤 10월에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이 전망이 맞으려면 비트코인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으로 올라야 한다. 다음 미국 연방 총선거는 2026년 11월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경실련, 대구시 출자·출연기관 기관장 후보자 청문 절차 생략한 대구시의회 강하게 비판
대구경실련이 대구시 산하 출자·출연기관 기관장 후보자 임명 시, 청문 절차를 생략한 대구시의회에 대해 강도높게 비판했다. 경실련은 최근 추경호 대구시장이 대구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 하원,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연장…트럭 저공해 전환 지원 2029년까지
미국 하원이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지원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법안을 초당적으로 가결했다. 18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하원은 이번 주 관련 법안을 343대 79로 통과시켰다.하원 결의안 2140호는 2005년 에너지정책법 797조를 개정해 DERA 보조금 프로그램의 예산 승인 기한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이다. 도리스 마쓰이, 켄 캘버트, 첼리 핑그리, 닉 랭워시 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2029 회계연도까지 매년 1억달러를 지원하도록 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시, '경산시민상 수상자' 총 2명 선정...김종현·허진덕씨
김재욱 기자 = 경산시는 역대 가장 많은 후보자가 신청한 가운데 ‘2026년도 경산시민상 심의위원회’를 열어 문화체육 부문...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암호화폐 시장 반토막 났는데…스테이블코인 거래, 77.5% 뛰었다
지난 1년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조1000억달러 규모의 시가총액이 사라졌지만, 온체인 경제 활동은 9조4000억달러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테이블코인 사용이 확대되면서 온체인 활동 감소폭이 시장 가치 하락폭을 크게 밑돌았다.24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체이널리시스의 '2026 글로벌 암호화폐 채택 지수'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12개월간 전 세계 온체인 활동 규모를 약 9조4000억달러로 집계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토큰화 자산 3140조원 시대 온다…모건스탠리·올리버 와이먼 "핵심은 담보"
모건스탠리와 올리버 와이먼이 2030년 토큰화된 실물자산 시장 규모를 약 2조3000억달러로 전망했다. 시장 확대의 상당 부분은 투자상품의 블록체인 전환보다 금융기관의 담보 이동과 자금 관리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24일 블록체인 매체 더 디파이언트에 따르면 모건스탠리와 올리버 와이먼은 공동 발간한 2026년 자산·자산관리 보고서 '브레이킹 프롬 더 팩: 초과시장 성장 경쟁'에서 이같이 전망했다. 올리버 와이먼의 공식 보고서에서도 토큰화된 실물자산이 현재 약 40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수 파열' 예천 33주 산모…받아줄 병원 못찾아 헬기 타고 부산 가서 출산
경북 예천에서 양수가 파열된 30대 임신부가 대구와 경북 지역내 병원을 찾지 못해 소방헬기로 부산까지 이송되는 일이 발생했다. 2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Generic placeholder image
성주참외 조수입 6529억 ‘역대 최고’…농가 순수입도 12.6% 늘었다
2시간전
성주참외가 올해 조수입 6천529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새로 썼다. 생산량 증가와 함께 농가 순수입도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이면서 성주 참외산업의 성장세가 소득 향상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성주군에 따르면 2026년 성주참외 조수입은 6천529억원으로 집계됐다. 2023년
Generic placeholder image
美 민주당 '공산주의자'로 몰아 붙이던 트럼프, 시진핑엔 '역대급' 환영
미중 정상이 넉 달 만에 다시 만나 소위 '무역 휴전'을 연장하는데 합의한 것으로 보인다.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은 새로운 합의안을 도출해냈다고 평가하면서, 대만 문제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