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 북구는 23일 구청 상황실에서 북구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년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를 위한 시행계획안을 심의·확정했다.아동복지심
울산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입주기업 3개사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단독형·공유형 사무공간 각 1곳과 공유형 사무 및 제조공간 1곳 등 모두 3곳으로, 제조업, 지식서비스 업종의 청년창업자면 지원 가능하다. 특히 북구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해 자동차 관련 분야와 미래 모빌리티 분야 스타트업 창업 기업을 우선 모집한다.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청년 예비창업자, 울산 지역에서 창업 후 7년 이내 청년 창업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입주기업에는 사무공간과 집기 등 창업 인프라를 비롯해 시
중부뉴스통신 = 울산 북구는 1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7대 북구 아동의회 1월 회의를 열고, 올해 어린이날 기념행사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이날 회의에
김진수 기자 = 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장미공원과 상가 일대에서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
김진수 기자 = 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고독사 없는 화명3동 조성을 위해 관내 자생단체가 참
올해 초 관리가 북구시설관리공단으로 이관되며 유료화됐던 울산 북구 강동 풋살구장 2곳이 주민 요구에 따라 다시 무료로 개방됐다. 북구는 강동권 체육시설이 부족한 지역적 특수성을 고려해 추가 시설이 확충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무료 운영하기로 했고, 주민들은 자율관리단을 구성해 관리를 돕기로 화답했다. 11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북구 산하동 아파트단지 인근에 설치된 2곳의 풋살구장은 지난 2013년 강동산하지구 개발 과정에서 조성된 체육시설이다. 준공 후 북구에 기부채납 돼 10년 넘게 무료 개방시설로 운영돼 왔다. 그러나 이 과정에
울산 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역 양육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대변할 ‘2026년 제7기 북구 맘 기자단’의 돛을 올렸다.센터는 지난 10일 센터 내에서 관내 영유아 가정을 대표해 활동할 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자단은 울산 북구에 거주하며 0~5세 자녀를 둔 부모 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신규 단원과 연임 단원이 조화를 이뤄 활동의 연속성을 더했다.북구 맘 기자단은 센터에서 운영하는 각종 육아 지원 사업과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한 뒤, 부모의 시각에서 작성한 실제 후기를 온라인
지난해 북구 천곡동 부지 성토에 이어 올해 상안동에서도 대규모 농지 성토가 진행되면서 해당 작업의 불법성 여부를 두고 주민들과 환경단체의 시정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이들은 이번 성토가 법 위반에 해당함에도 북구청의 적절한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관리 부실 문제를 제기했다. 울산환경운동연합은 9일 북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상안동에서 진행 중인 농지 성토 작업이 명백한 농지법 위반임에도, 북구청이 늑장대응으로 불법공사를 방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북구 등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초 상안동 동산마을 일원 7개 필지에서
대구 북구 대현동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2228만 원 규모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29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4시26분께 ‘주택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소방당국은 차량 19대와 대원 56명을 투입해 신고 21분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이번 화재로 주
울산 북구의회가 북구청의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를 받으며 올해 첫 회기에 들어갔다. 북구의회는 28일 본회의장에서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을 의결하며 다음 달 9일까지 13일 간의 회기에 돌입했다. 이번 회기 북구의회 각 상임위원회는 29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북구 각 부서로부터 올해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는다. 이 기간 손옥선 의원이 대표발의한 ‘북구 지역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박정환 의원이 대표발의한 ‘북구 노인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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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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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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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아닌 ‘폐지’가 진정한 환경 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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