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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는 18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종사자 1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회복지사 등 소통·공감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사회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기관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복지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한 모범 사회복지 종사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세대 간 이해와 상호 존중’을 주제로 한 특강이 진행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과 공감의 가치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글로벌 스마트 홈 브랜드 로보락이 은퇴 구조견 ‘토백이’의 이야기를 조명하며 사역동물 복지 가치 확산에 나섰다.토백이는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구조견으로 활동하며 2023년 튀르키예 강진 등 재난·재해 현장에서 구조 임무를 수행한 뒤 은퇴했다. 현재는 오랜 기간 함께한 김철현 소방관의 가정에 입양돼 새로운 삶을 이어가고 있다.로보락은 토백이의 구조견 활동과 은퇴 이후 일상을 담은 콘텐츠 제작을 후원했다. 해당 콘텐츠는 사역동물의 역할과 은퇴 이후 삶을 소개하며 사회적 관심을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은 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출범 후 첫 공식 민생 행보로 10일 ‘그냥드림’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사랑나눔 푸드마켓‧뱅크 현장을 방문하고 복지 최일선 현장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가 수행하고 있는 ‘그냥드림’ 사업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4월까지 시범사업으로 운영되다 5월부터 본사업으로 전환됐다. 이 사업은 생계가 어려운 도민 누구나 지원 대상이며, 기업과 개인으로부터 식품과 생필품 등을 기부받아 지원하고 있다.시범사업 당시 제주시 동지역(사랑나눔 푸드마켓
광명시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시는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으로 활동할 12명을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체납관리단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방문을 통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주요 업무는 체납액 납부 안내와 체납 사유 확인,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복지서비스 및 일자리 연계 지원 등이다.시는 체납관리단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체납이 발생한 시민을 발견하는 경우 분할 납부를 안내
충남 서산시 체납세금 징수단이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약 4개월간 지방세 체납액 5억 5000만원을 징수했다.해당 기간 징수단은 전화상담 1만 6000여 건을 진행했고, 2900여 건의 체납을 해소했다.체납세금 징수단은 100만 원 이하 소액·단기 지방세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상담을 통해 자진 납부를 독려하고 있다.또한, 생계형 체납자 실태조사를 추진 중으로 생계형 체납자를 복지 관련 부서에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다.시는 올해 8월부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해 현장 중심의 체납 정리 활동을
제주특별자치도는 23일 오후 4시 도청 탐라홀에서 '제주가치돌봄 2만 명 돌파 기념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민선 8기 제주도정의 핵심 복지 정책인 제주가치돌봄의 누적 이용자 2만 명 달성을 기념하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복지 최일선에서 헌신해 온 돌봄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제주가치돌봄 사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서비스 종사자와 복지기관 관계자, 서비스를 직접 제공받은 이용자, 행정시 및 읍면동 담당 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유공자 표창, 성과 영상 상영, 우수 사례 발표, 기념 세리머니
서귀포시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통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위해 스마트폰으로 위기 가구를 제보할 수 있는 카카오톡 채널 ‘서귀포 희망 소도리’를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서귀포 희망 소도리’는 시민이 안타까운 이웃 사연을 제보하면 해당 지역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으로 즉시 전달되는 시스템이다.담당 공무원이 현장을 방문해 상담을 진행하고 위기 상황에 따라 공적급여 신청 안내, 긴급복지 지원, 돌봄 서비스 제공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서귀포시에 따르면 현재 1840여 명이 채널에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2022년 3월
제주시가 CU 편의점 인프라를 활용해 고립 위험 청년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나선다.제주시는 16일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BGF리테일 CX본부, 제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온동네편안'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김완근 제주시장과 이은관 BGF리테일 CX본부장, 강지언 제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은 CU 편의점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고립 위험 청년과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제주시는 BGF리테일,
충남 청양군의 대표적인 민·관 협력 복지 브랜드이자 전국적인 수범 사례로 손꼽히는 ‘마을봉사의 날’ 행사가 30주년을 맞아,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촘촘한 맞춤형 현장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군은 지난 11일 장평면 화산2리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의 호응 속에 올해 첫 ‘마을봉사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현장 중심 자원봉사 정신을 더욱 고도화한 주민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 1997년 처음 시작된 군 마을봉사의 날은 전문 자원봉사단이 교통이 불편한 마을 등을 직접 찾아가 주민 생활에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행정·복지·안전·교육 서비스를 통합하는 「AI 기반 시민 중심 스마트도시 계룡 구축 프로젝트」를 핵심 공약으로 발표했다.이 후보는 “스마트도시는 첨단기술 도입을 넘어 시민의 삶을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도시여야 한다”라며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행정을 혁신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 모든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시민 중심 스마트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계룡시는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을 통해 스마트 교통·안전 인프라를 구축해 왔으며, 스마트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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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예쁜 순간, 가장 필요한 ‘내 편’
결혼 준비는 설레는 일이다. 하지만 동시에 낯설고 어려운 선택의 연속이다. 이해나 웨딩플래너는 그 과정에서 고객이 든든하게 의지할 수 있는 ‘내 편’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스스로를 신데렐라의 요정 할머니에 비유했다. 주인공이 가장 빛날 수 있도록 뒤에서 고민을 듣고, 필요한 것을 준비하고, 가장 예쁜 순간을 만들어주는 사람. 결혼식이 끝난 뒤에도 오래 기억되는 플래너가 되고 싶은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Q. 자신의 역할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내 편’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결혼 준비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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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기 위원장, OECD 경쟁위서 담합·디지털 등 주요 경쟁이슈 발표
공정거래위원회는 주병기 위원장을 수석대표로 해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경쟁위원회 정기회의에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주 위원장은 담합 사건 인지, 경쟁제한적 정보교환, 디지털 시장에서의 경쟁 및 소비자 정책, 의료 부문 경쟁 및 규제 등 주요 의제에 참여해 공정위의 법집행 사례와 제도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법 위반행위에 대한 적극적 적발 의지를 밝혔다.공정위는 6월 23일 '담합 사건 인지에 대한 새로운 접근' 논의에서 주요 경쟁당국들과 함께 담합 관련 내부고발 장려방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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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의 사기...중국인들 "8천만원 피해 본 줄도 몰랐다"
도내 카지노업장에서 고객을 상대로 사기도박으로 의심되는 불법행위가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5일 제주도에 따르면 사기도박은 지난 6월 8일 도내 모 5성급 호텔 내 카지노에서 발생했다.도 카지노관리팀은 전산망으로 매일 마감하는 매출액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규모와 매출이 영세한 A카지노의 하루 매출액이 크게 오른 점에 주목, 최근 현장 점검에 나섰다.특히, 도내 대다수 카지노는 ‘바카라’를 하는데, 이곳은 드물게 ‘블랙잭’ 게임을 한 것에 주목했다.바카라는 카드 합이 9점, 블랙잭은 21점에 가까울수록 이기는 게임이다.제주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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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이 이재명 재판하라 핏켓들고 전철서 시위
거리에는 청소년들이 이재명 채판하라 외치고 있고2030과 대학생들은 부정선거 책임재 처벌을 요구하고 있고이재명 극열 지지층 개딸 이대녀가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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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해군작전사령부 호국음악회
2026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육군과 해군작전사령부 등 주요 군부대에서 성대한 '2026 호국음악회'가 개최되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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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를 위한 근무 문화를 만들어가는 기업 TOP3!
앞선 기사를 살펴보면 실제 불만의 출발점은 다른 곳에 있었다. 평가 기준은 명확한지, 성장 경로는 보이는지,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지 등 결국 '어떻게 일하는가'가 더 중요한 문제였다. 그렇다면 실제 기업들은 어떤 방식으로 일하는 문화를 바꾸고 있을까. MZ세대를 위한 근무 문화를 만들어가는 기업 사례 세 곳을 살펴봤다. TOP 3. 한컴, 속도감 있는 피드백 문화를 만들다!‘내가 기여한 그 일, 어디로 갔지?’많은 직장인은 열심히 일하지만 무엇이 성과였는지, 왜 좋은 평가를 받았는지, 혹은 왜 받지 못했는지 알지 못한다.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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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첨단 농기계 실증․사업화 거점 조성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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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은 26일 군청 소통마루에서 「칠곡군 첨단 농기계 융복합 클러스터 구축 전략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첨단 농기계 산업 육성을 위한 중장기 전략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 보고회에는 칠곡군과 경상북도, 경북테크노파크,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용역의 추진 방향과 주요 과업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전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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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면접부터 현장채용까지…경기도·하나금융그룹, 5070 일자리박람회 개최
경기도가 오는 7월 8일 수원메쎄에서 하나금융그룹과 함께 중장년층의 재취업과 사회활동 지원을 위한 대규모 일자리박람회를 연다.'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with 하나 JOB 매칭 페스타'에는 1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채용 면접과 이력서 접수를 진행하며, 4,000명 이상의 중장년 구직자가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박람회에서는 채용 정보 제공뿐 아니라 인공지능 체험존을 운영하여 중장년층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아울러, 경기도의 대표 베이비부머 지원 정책인 ▲베이비부머 라이트잡 ▲중장년 일자리캠퍼스 ▲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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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청년 영상 제작 지원 ‘청년 크리에이터’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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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는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영상 콘텐츠 제작을 위한 ‘청년 크리에이터’를 다음 달 2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올해 공모는 영상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대구·경북 지역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청년 시트콤 부문 ▲뚜비 애니메이션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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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조직문화!
사회의 주요 층이 된 MZ세대. 그들의 특성과 문화는 여전히 이슈다. 회사 조직을 평생 함 께할 조직으로 여겼던 기성세대와는 달리 요즘은 회사 자체를 선호하는 이들이 적어 보인다. 연봉보다 중요한 것이 있고, 원하는 조직문화가 있다. MZ세대가 선호하는 조직문화와 반복되는 세대갈등 문제 그리고 퇴사율 낮은 회사들을 살펴본다.글 | 탁정인 기자 [email protected] 01. 연차별 이직 사유로 보는 진짜 조직 문화!- 02. 꿀보직? NO! MZ세대가 원하는 ‘제대로’ 일하는 문화!- 03. MZ세대를 위한 근무 문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