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약초와 전통 발효식품을 활용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 10일 진산면 ‘들꽃된장’에서 2026년 약초장류 만들기 첫 교육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지역 특화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요리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부가가치 창출 능력을 높이고 전통 식문화 계승 및 지역 특화 음식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면 주민 20여 명이 참여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메주 만들기 실습이 진행됐으며 메주 세척·삶기·성형 등 전통 장류 제조의 기본 과정을 배우고 청국장 및 된장·간장의 원리에 대한 이해
대구 남구는 오는 4월부터 지역주민의 신체활동 실천 활성화와 비만 예방을 위한 ‘2026년 비만탈출!건강몸매 만들기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성질환의 주요 원인이 되는 비만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신체활동이 줄어들기 쉬운 50~60대 주민 25명을 대상으로 보건소 4층 프로그
대구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3일 관내 영유아 가족을 대상으로 ‘인공지능과 함께 만드는 우리 가족 동화책 만들기’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부모와 자녀가 공동 저자가 되어 상상력을 현실로 구현하는 특별한 체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 내용은 ▲생성형 인공지능의
대구 남구는 지역 주민의 치주질환 예방과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건강한 핑크빛 잇몸 만들기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치주질환은 가장 흔한 구강질환 중 하나로, 방치할 경우 치아손실은 물론 고혈압·당뇨 등 전신 질환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사전 예방과 초기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번 사업은 구
  충북 괴산군은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생태숲학습관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생태숲학습관은 숲과 자연을 주제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운영 프로그램은 △건식 족욕과 꽃차 마시기 △천연염색 △천연비누 만들기 △나만의 우드소품 만들기 △내 인생 에코컵 △우드버닝 △인절미 떡메치기 등이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전화 또는 방문으로 할 수 있다. 생태숲학습관 운영 시간은 연중무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다. 예약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
전북 무주군이 ‘전북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에 최종 선정되며, 지역 내 청년 정착과 활력 제고를 위한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 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의 청년정책 핵심 사업으로, 지역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활용해 마을 활성화를 목적으로 무주군에서는 '무주그린'이 사업에 참여해 무주읍 내 옛 제사공장 부지의 유휴공간을 청년 주도의
문경시보건소는 지난 2월 27일 임산부들의 건강한 출산과 육아 준비를 지원하기위한 ‘2026년 임산부교실’을 개강했다고 밝혔다.올해 임산부 교실은 ‘맘포근 아기 이불 만들기’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모유수유 가이드 ▲임신 주기별 유의사항 및 산모 건강관리 ▲신생아 돌봄 및 육아교실 ▲아기용품 만들기 실습 등 다양한 주제로 2월부터 11월까지 총 10회기에 걸쳐 운영된다.특히, 경북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 및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하여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임신과 출산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문경시보건소는 지난 2월 27일 임산부들의 건강한 출산과 육아 준비를 지원하기위한 ‘2026년 임산부교실’을 개강했다고 밝혔다.올해 임산부 교실은 ‘맘포근 아기 이불 만들기’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모유수유 가이드 ▲임신 주기별 유의사항 및 산모 건강관리 ▲신생아 돌봄 및 육아교실 ▲아기용품 만들기 실습 등 다양한 주제로 2월부터 11월까지 총 10회기에 걸쳐 운영된다.특히, 경북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 및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하여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임신과 출산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가족
중부뉴스통신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월 28일, 명성황후기념관 2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2026년 병오년 소망을 담은 미니 목마 만들기'를 진
함월노인복지관이 지난 6일, 지역 어르신과 봉사자가 함께 마음을 나누는 ‘향기로 채우는 꽃차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2026년 이수봉사단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 ‘봄·봄·봄Ⅲ’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수화학 및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임직원들로 구성된 이수봉사단은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과 함께 꽃차 블렌딩 과정을 체험하며 꽃의 향과 색, 맛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단순한 체험을 넘어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봉사자와 어르신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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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봄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당부
진주시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를 맞아 논과 밭을 일구는 경운·로터리 작업 등 농작업이 시작되면서 농기계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봄철에는 트랙터를 이용한 논갈이와 로터리 작업, 관리기·경운기를 이용한 밭 경운·두둑 작업 등 농기계 사용이 집중되는 시기로 작업 전 농기계 점검과 안전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이에 진주시는 농기계 사용 전 ▲연료와 오일 상태 ▲냉각수와 벨트 ▲배터리와 전기장치 ▲브레이크·클러치·유압 계통 ▲작동부 이상 여부 등을 사전에 점검하도록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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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기 공정위원장 “상습 담합 기업, 매각 명령으로 시장 퇴출 추진”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반복적인 담합 행위에 대해 ‘시장 퇴출’까지 가능한 강력한 구조적 제재 도입을 공식화했다. 기존 과징금 중심 제재로는 재범을 막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기업 매각 명령 등 근본적 경쟁질서 회복 수단을 제도화하겠다는 구상이다.주 위원장은 취임 6개월을 맞아 서울 중구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서 진행된 연합뉴스와의 대담에서 “고질적으로 담합을 반복하는 기업에 대해서는 시장에서 퇴출하는 방안을 마련 중”이라며 “사업 매각 명령 등 구조적 조치를 도입하는 방향으로 법 개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는 과거 담합 전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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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추진 영덕군, 풍력 보태 미래 에너지 성장동력 장착
영덕군과 경북도개발공사가 에너지 상생협력 4대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영덕군과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지역 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18일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재생에너지와 지역 개발을 연계한 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영덕군이 보유한 풍부한 바람 등 에너지 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한편, 에너지 사업 수익을 군민과 공유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품면 일대 약 200MW 규모의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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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장 TV토론회…20조 예산 활용처부터 '주청사 위치' 뇌관까지 난타전
초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선거의 명운을 가를 더불어민주당 예비경선 합동토론회에서 정부지원예산 20조원의 활용 방안과 지역 내 최대 민감현안인 '주청사 위치' 등을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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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경남도-상공계, '저출산 극복' 상생 협력
김용광 기자 = 경남도 저출산 대응 특별위원회는 17일 경남도의회에서 경남도,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와 함께 '저출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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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년 K-취업 대전망!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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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23일 대구지하철사고와 관련 특별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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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이 23일 낮 12시 5분께 대구 달서구 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 지하 환기실 화재 사건과 관련, 즉각 철저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김 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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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갈피 못 잡는 트럼프…통제력 잃고 "전쟁범죄" 비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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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관련 갈피를 잡지 못하는 태도를 보이며 이번 전쟁에 대해 통제력을 잃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이 민간 시설인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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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명 K-취업 열풍!
국내 중소기업 외국인 근로자 1인당 인건비가 300만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 인력을 활용 중인 중소기업 대다수는 인건비 절감보다는 내국인 구인난을 고용의 이유로 꼽았다. 게다가 K열풍의 영향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으로의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외국인 K 취업을 알아보자.글 | 조희재 기자 [email protected] 100만 외국인 근로자 시대!- 이렇게 뜨겁다! K-취업 배경 TOP 3- 외국인 취업 열풍의 또 다른 얼굴- K-취업, 동남아 열풍을 넘어 세계로!- 2030년 K-취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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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취업 열풍의 또 다른 얼굴
K-취업의 확산을 단순한 외국인 유입 현상으로만 해석하기는 어렵다. 현장에서는 이를 ‘기업의 생존 전략’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 제조업을 중심으로 평균 인건비가 468만 원 수준에서 504만 원대로 오르며 연 7%대 상승 흐름이 이어졌고, 건설·농업 분야 역시 최근 몇 년간 두 자릿수 인건비 상승 압박을 겪고 있다. K-취업의 배경과 그 장단점에 대해 폭넓게 알아본다. 저렴한 인건비 요인 가장 커제조업 현장의 가장 큰 변수는 인건비다. 고용노동부에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제조업 월평균 임금은 468만 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