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전
하반기 국회 원 구성 협상이 본격화하면서 충북지역 국회의원들의 상임위원회 배정이 주목되고 있다.8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여야는 10일부터 제22대 국회 하반기 원구성 협상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앞서 충북도내 여야 의원들도 일찌감치 희망하는 상임위원회 배정을 신청했다.더불어민주당에서는 임호선 의원과 이광희 의원이 1순위로 행정안전위원회를 신청했다.이연희 의원은 국토교통위원회, 송재봉 의원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강일 의원은 정무위원회
6.3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선이 2주일 앞으로 다가선 가운데 여야 지도부가 상대 진영을 향해 화력을 집중하며 필승을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민주당은 경기도 여주시에서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를 개최하며 내란 세력, 윤 어게인 세력을 심판해야 한다고 지지층에 호소하며 필승을 다짐했다. 국민의힘은 국회에서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를 열어 "이번 지방선거는 뿌리까지 썩은 민주당을 퇴출시키는 선거"라며 정권 심판론을 띄우며 필승을 결의했다. 정청래 민주당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중앙선대위원회의에서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충북 괴산군수 여야 후보들이 높은 사전투표율을 놓고 아전인수식 해석을 하고 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괴산군 사전투표율은 39.03%다. 전체 유권자 3만5075명 중 1만3690명이 지난달 29~30일 이틀간 괴산군 내 11개 사전투표소와 다른 지역 사전투표소를 찾았다. 충북 평균은 23.56%, 전국 평균은 23.51%를 각각 기록했다.이번 괴산군 사전투표율은 보은군에 이어 도내 11개 시군 가운데 두 번째다. 괴산군은 2022년 지방선거 때는 37.11
6·3 지방선거 충북의 사전투표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본 투표에 미칠 영향에 여야가 촉각을 세우고 있다.역대급 투표율에 여야마다 각각 유리한 해석을 내놓고 있어 최종 투표율 상승 여부가 당락을 결정할 최대 변수로 부상하면서다.최종 투표율이 크게 상승한다면 선거 초반 두터웠던 부동층이 막판 움직였다는 방증이 될 수 있는 만큼 본투표까지 여야 후보들의 부동층 표심얻기에 총력을 펴고 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6·3 지방선거 사전투표에서 충북은 역대 지방선거 최고인 23.56
6·3전국동시지방선거 충북지사 여야 후보들이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28일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양측은 투표 독려와 함께 상대 후보를 겨냥한 공방도 이어갔다.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는 이날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이번 선거는 단순한 지방선거가 아니라 충북의 앞으로 4년, 나아가 10년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사전투표 참여를 당부했다.신 후보는 “청년과 기업이 떠나는 충북을 변화시키고 도민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꿔내야 한다”며 “충북형 AI 산업벨트와 미래 첨단산업 육성을 통
6·3 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충청지역에서의 여야간 각축전이 치열하다.여야 간 당 지지도가 격차가 줄어들었지만 더불어민주당이 여전히 우세를 유지하고 있다. 남은 공식선거기간 동안 여당은 굳히기, 야당은 뒤집기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예상된다.각 정당과 지역정가 등에 따르면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지난 24일 기준 충북, 대전, 세종을 여당 우세지역, 충남은 `경합' 지역으로 분류하고 있다.다만, 충남의 경우 민주당은 `경합 우세'로, 국민의힘은 `경합' 지역으로 보고 있다.민주당은 충남에서
청주 오송 돔구장 건립 공약 가능성을 두고 여야 충북지사 후보들의 공방이 격화하고 있다.돔구장 건립은 국민의힘 김영환 후보의 공약이다.더불어민주당 신용한 후보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충북 지방부채가 이미 1조2330억원에 달하고 최근 2년간 지방채 발행 규모만 2677억원”이라며 “배후인구 130만 규모의 오송에 5만석 돔구장을 짓겠다는 것은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비판했다.이어 “서울 잠실 신축 돔구장도 3만5000석 규모인데 운영 적자를 누가 감당하겠느냐”며 “기회비용 측면에서 보면 돔구장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충북 증평군청 앞 교동사거리에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소속 후보자와 선거운동원들이 맞붙었다. 파란색 점퍼를 입은 민주당과 빨간색 점퍼를 착용한 국민의힘이 교차로를 마주 보며 지지를 호소했다.지지 방송은 양당이 번갈아 가며 운영해 도심지 소음을 최소화했다.증평군에서는 군수 1명, 도의원 1명, 군의원 7명을 선출한다. 모두 15명이 출마했다.정당별로는 민주당 7명, 국민의힘 7명, 무소속 1명이다.선거운동은 선거일 전날인 다음달 2일까지 한다.지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19일 유튜버 김어준씨 방송에 출연해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여야 접전세가 펼쳐지는 데 대해 "처음에 안심론, 낙관론이 빨리 있었다"며 "서울도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했다.정 대표는 이날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약 2달 만에 출연해 "대구·경북이 많이 어렵다"며 "부·울·경은 해볼 만하다. 그런데 어렵다"며 "서울도 많이 어려워지고 있다"고 말했다.정 대표는 "박지원 의원님도 어디서 그런 말씀을 하셔서 ' 15대1로 하지 마
후보들의 학연, 가족관계, 이력 등 6·3 지방선거 충북의 이색 선거구들에 관심이 쏠린다.충북도지사 선거는 동문간 맞대결로 치러진다.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후보와 국민의힘 김영환 후보는 청주고와 연세대 선후배이다.201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는 김 후보가 몸담고 있던 바른미래당으로 신 후보가 당적을 옮기면서 한때 정치적 동지였던 두 사람이 이번에는 여야 후보로 맞붙는다.청주에서는 이범석 청주시장 후보와 친형 이성용 충북도의원 후보가 국민의힘 소속으로 출마했다. 동생은 청주시장 재선에, 형은 청주 상당 제3선거구에서 광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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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 아동이 직접 기획한 ‘제2회 아동인권축제’ 성료
강남구립 역삼청소년센터는 지난 5월 23일 아동친화도시에 걸맞는 ESG 가치를 실천하고 아동의 기본권리 보장을 위해 아이들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제2회 아동인권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강남구의 아동 권리 기구인 ‘아동정책참여단’이 주축이 돼 진행했다. 현장에는 모든 아동의 기본권 보장을 주제로 한 15개의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아동·청소년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도 함께 실시됐다. 조사 결과 참여 아동들은 특히 ‘환경’과 ‘안전’ 문제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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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볼트는 인텔의 데이터, 영상 전송을 위한 규격이다. 현재 대중적인 썬더볼트 규격은 썬더볼트 3/4이며, 40Gbps의 빠른 속도를 특징으로 한다. 또한, 일부 썬더볼트 독을 사용할 경우 노트북에 USB-PD로 전력 공급을 하면서 동시에 디스플레이 출력 기능, 데이터 전송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이 높다.아직 대중적으로 보급되었다고 보긴 어렵지만, 상위 규격인 썬더볼트 5가 지원되는 제품들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썬더볼트 5 독이나 NVMe SSD 케이스, eGPU 인클로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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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의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 순자산이 5조 원을 넘어섰다.4일 신한운용에 따르면 지난 3월 17일 110억 원 규모로 상장한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의 순자산이 5조 원을 돌파했다. 상장 후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450배 이상 늘었다. 이 같은 폭발적인 성장의 중심에는 개인투자자의 매수세가 있다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는 2조6579억 원으로 연초 이후 국내 상장 ETF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SOL AI반도체TOP2플러스는 삼성전자·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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