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6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 공모에 신청한 ‘남구 비오톱 복원사업’이 추가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반환사업은 지방자치단체 등 사업자가 개발사업을 추진할 때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납부한 생태계보전부담금 중 일부를 돌려받아 훼손된 생태환경을 복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11일 동구 ‘멸종위기 갯봄맞이꽃 복원사업’만 공모에 선정됐지만, 다른 지자체 사업에서 결격 사유가 발생하면서 남구 ‘비오톱 복원사업’도 추가로 선정됐다. 시는 내년부터 남구 용연공단 배남공원과 동구 대왕암공원에서 각각 비오톱 복원
부산 남구 평생학습 동아리로 출발한 남구환경교육&지킴이가 지난 1월 6일,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부산 남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남구환경교육&지킴이는 남구 평생학습센터 시민환경교육지도자 양성 과정 수료자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동아리로,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환경교육 관련 학습과 실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재능기부 수업 등 배움을 지역사회로 확산하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으며,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4년 부산시 평생학습대상 공모전
부산 남구는 부산광역시 구·군 가운데 최초로 국가보훈대상자 와 선순위 유족을 대상으로 하는 ‘장례 서비스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남구 보훈명예수당 지급 대상자가 사망할 경우, 유가족이 구청에 신청하면 장례 상조 용품과 근조 꽃바구니를 제공하고 남구 근조기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여기에는 국가보훈대상자의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 예우로 보답하고, 보훈 가족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남구의 의지를 담고 있다.남구는 본 사업을 2026년부터 본격 시행할 예정이며, 신청은 평일(09:00~18:00
중부뉴스통신 = 구민 모두가 행복한, 따뜻한 복지도시 남구 올해 울산 남구는 △나눔천사기금과 함께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맞춤형 복지정책으로 취약계층 버팀목 지원
중부뉴스통신 = 울산 남구는 ‘제8회 남구 구민대상 선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최종 수상자로 우옥분 씨와 장수철 씨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울산 남구 경력단절 여성 10명 중 4명은 재취업 과정에서 ‘나이’를 가장 큰 걸림돌로 느끼고 있으며, 일자리 선택 시에는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근무 여건’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 남구 여성내일이음센터는 2026년 센터 운영 방향 설정을 위해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지역 경력단절 여성 57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됐다. 설문은 경력단절 사유와 재취업 인식, 직업훈련·창업교육 선호도 등 총 20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부산 남구는 부산신용보증재단과 지난 12월 22일 남구청에서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남구 소상공인 보증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부산신용보증재단은 성장잠재력은 있으나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용보증을 지원하는 공적 금융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남구 소재 소상공인에 대한 금융 지원을 더욱 강화하게 된다.이번 협약에 따라 남구는 부산신용보증재단에 1억 원을 특별출연해, 부산 남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보증 수수료 감면 지원을 추진한다.지
국민의힘 포항시 남구·울릉군 당원협의회는 20일 포항시 남구 효자아트홀에서 당원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와 민주당 악법 규탄’을 주제로 송년연수 및 당원교육을 개최했다.이번 송년연수 및 당원교육은 민주당의 사법파괴 5대 악법과 국민 입틀막 3대 악법 등 이른바 ‘8대 악법’ 철회를 촉구하는 규탄대회와, 지난 1년간 이상휘 의원의 의정활동을 지탱해온 당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보수의 심장 포항에서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사법파괴 5대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오는 27일까지 2026년 상반기 축구장 단체감면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단체감면은 지역 주민의 건전한 여가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생활체육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감면 대상 시설은 △문수국제양궁장 내 축구장 3면 △선암호수공원축구장 1면이다. 최소 25명 이상으로 구성된 축구팀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감면율은 남구 거주 비율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팀 구성원 중 남구 거주자 비율이 70% 이상이면 사용료의 50%를, 남구 거주자 비율이 50% 이상이면 30%를 감면받을 수 있다.감면 적용
울산 남구는 2025년도 울산시 남구 기업인상 수상자로 관내 기업인 3명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남구는 울산상공회의소, 울산남구중소기업협의회 등을 통해 지난 10월 말까지 후보자 접수를 받아 서류, 현장실사를 거쳐 2025년도 남구 기업인상 심사위원회를 열었다. △기업건실도 △사업 및 기술현황 △지역경제 기여도 등 4개 분야 22개 항목을 기준으로 심사했다.심사 결과 곡면 구조물 시스템비계 전문기업인 정재훈 디아이엔지니어링 대표가 대상을 받았다. 금상에는 기계설비·플랜트 전문기업 김진후 서원인더스트리 대표, 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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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보험 Q&A] 담배 회사 제조물·불법 행위 책임 요구
Q.국민건강보험공단의 '담배소송'은 담배 회사에 어떤 책임을 묻는 소송인가요? A.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민 보건 향상과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전 국민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호해야 할 책무가 있습니다.담배는 이미 수많은 연구 자료를 통해 후두암, 폐암 등 각종 질병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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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한기 마을회관이 건강캠퍼스로…영주 ‘행복대학’
농한기를 맞은 영주 농촌 마을에 어르신들의 발걸음이 다시 모이고 있다.논밭 대신 마을회관에 모인 주민들은 혈압을 재고, 치매 검진을 받고, 공예 활동을 하며 ‘건강한 백세’를 준비한다.영주시보건소는 이달 6일부터 2월 26일까지 농촌지역 22개 마을 주민 6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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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 '불후의 명곡' 2026 첫 우승…"객원 보컬이지만 책임감 컸다"
배우 차태현이 '불후의 명곡'에서 예능감과 가창력을 동시에 입증하며 2026년 첫 우승팀을 배출했다.지난 3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차태현은 '아묻따 밴드'의 객원 보컬로 출격해 '2026 배우 특집' 우승을 차지했다.이날 차태현은 홍경민, 김준현, 조영수, 전인혁, 조정민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작곡가, 배우, 개그맨, 가수, 밴드 멤버가 한데 뭉친 독특한 조합이었다. 차태현은 등장과 동시에 "제가 마이크를 잡는다. 이 친구들은 노래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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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마두로 생포, 미 제국주의 폭거…'세계의 깡패' 트럼프 시대 본격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생포·압송과 관련해 국내 정당과 시민사회가 "미 제국주의 폭거"라며 "'세계의 깡패' 트럼프 미국 시대가 본격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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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잡스,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 지원
AI 고용 플랫폼 대표기업 케이잡스가 전국 고교, 대학, 기관 등을 대상으로 총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이번 지원 사업은 AI 기술 발전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일자리 구조 속에서 취약계층과 외국인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자립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AI고용학회와 함께 진행한다.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는 AI 전환 시대에 심화되는 고용 불균형과 교육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디지털 재원을 조성한다. 해당 재원은 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가 각각 50억 원 상당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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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구미서 찾아가는 의정보고회…“성과로 평가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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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국회의원은 지난 9일 산동·장천·해평 지역에서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를 열고 주민들과 직접 만나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이날 강 의원은 “즉시, 반드시, 될 때까지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의정활동을 하겠다”며 초심을 강조했다. 이어 국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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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겨울, 역시 화천" 2026 화천산천어축제 화려한 개막
2026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가 개막일부터 인기몰이에 나섰다. 화천산천어축제가 10일 개막해 내달 1일까지, 23일 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축제 시작일인 10일, 통트기 전부터 화천으로 진입하는 차량들이 긴 행렬을 이루기 시작했다. 화천군청 축제 관련 부서 직원들과 나라 임직원, 얼음판 관리 직원들은 새벽 4시부터 얼음판 천공, 교통안내, 각 부스 운영 상황 점검 등 손님맞이 준비에 나섰다. 낚시터 발권이 시작된 오전 8시부터 현장 낚시터와 예약 낚시터에는 삽시간에 대기행렬이 생겼다. 오전 8시30분 낚시터 입장이 시작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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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외국인 투표권 제한 촉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외국인 투표권에 의해 국민의 주권이 위협받고 있다"며 외국인 투표권 제한을 촉구했다.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대한민국이 위협받고 있다' 제목의 글에서 이렇게 주장했다.장 대표는 "과거 7년 동안 국민의힘을 비난하는 글을 6만5천개 이상을 올린 X계정의 접속 위치가 '중국'으로 확인된 사례도 있었다"며 "외국인의 댓글에 의해 여론이 왜곡되고 있다"고 했다.중앙선관위에 따르면 140여 일 앞으로 다가온 6.3지방선거의 투표권이 있는 외국인이 14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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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당게 조사' 이호선 고소... "정치공작이자 범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고의로 감사결과를 조작했다고 인정한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을 해임해야 한다"는 입장을 명백히 밝혔다.한 전 대표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당무감사위원장이 전혀 무관한 제3자 명의의 게시물들을 제 가족 명의로 고의로 바꿔서 발표했다고 인정했다"는 글을 적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김건희 개목줄'이니 하는 그 동안 저나 제 가족이 썼다면서 저를 공격하는데 악의적으로 활용되어 온 글 들 모두가 이런 조작이었다"고 말했다. 한 전 대표는 "당무감사실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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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내달 조기 총선 치르나··· "다카이치 국회 해산 검토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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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내달 중의원 의원 조기 총선거가 치러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10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오는 23일 소집될 예정인 정기국회 초기에 중의원을 해산하기 위한 검토에 착수했다고 전했다.일본 국회의 경우 임기가 6년인 참의원과 임기 4년인 중의원으로 구성된다. 참의원은 임기가 보장되지만, 중의원은 총리가 언제든 해산이 가능하다.조기 총선거 검토 배경으로는 다카이치 내각에 대한 높은 지지율이 우선적이다.지난 10월 발족한 다카이치 내각에 대한 지지율은 최근 70% 안팎에서 고공행진 중이다.요미우리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