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대구 남구는 지난 7일자로 조재구 남구청장이 입양대상아동의 후견인으로 지정돼 후견 업무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공적입양체계 시행 이후 남구에서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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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는 지난 7일자로 조재구 남구청장이 입양대상아동의 후견인으로 지정돼 후견 업무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공적입양체계 시행 이후 남구에서 나온 첫 후견인 지정 사례다.생후 6개월가량 된 이 아동은 친생부모가 양육을 포기함에 따라 보호가 필요한 상황에 놓였다. 이후 관할 사례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입양대상아동으로 결정되었으며, 남구 관내 아동보호시설로 위탁되면서 아동의 주소지를 관할하는 조재구 남구청장이 입양 전 후견인으로 지정됐다.남구는 후견인 지정과 함께 아동을 관내로 전입신고하고, 후원결연 및 복지급여 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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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 첫 타운홀 미팅 개최...'제주교육, 현재와 내일 잇는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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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7월 23일) 부동산 결단과 국회 정상화, 헌재 판단·사법 리스크·전대 내홍이 정치의 책임선을 다시 세우다
7월 23일 정치권은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주재한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중심으로 주택 공급과 대출, 보유세와 양도소득세의 기준을 다시 짜는 논의가 전면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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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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