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11일 논산시와 함께 건양대에서 ‘제1차 충남·논산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지역협의회는 도 행정부지사와 방위사업청 방위산업진흥국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도와 논산시, 방위사업청을 비롯해 민·관·산·학·연 종사자를 위원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이날 지역협의회에서는 위원 1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중장기 사업 계획안과 올해 사업 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충남·논산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은 도와 논산시, 방위사업청이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499억 원(국비 245억 원, 지방비 2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상임감사 1명을 공개 모집한다.한국해양진흥공사는 최근 임원 후보자 추천을 위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해 상임감사 1명에 대한 공개 모집 계획을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지원 서류 제출 기간은 이날부터 8월 19일까지다.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심사를 거쳐 임원 후보자를 추천하고 임명권자가 최종 임명할 예정이다.자격 요건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누리집 www.kobc.or.kr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블록체인 특성화대학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서울여자대학교가 주관대학을 맡고 건양대, 한세대, ㈜라온시큐어가 함께 ‘ABCD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다. 올해 3.5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블록체인 핵심 기술과 연계 학문을 융합한 전문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게 된다.‘ABCD 컨소시엄’은 인공지능, 블록체인, 사이버보안, 탈중앙화 금융
금천구는 불법촬영 범죄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안전한 화장실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관내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민·관·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구는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높아짐에 금천경찰서, 불법촬영시민감시단, 여성단체 등 관계기관과 함께 합동점검반을 구성했다.이날 민‧관‧경이 조를 구성해 서서울미술관, 금나래중앙공원, 금나래문화체육센터, 금나래초등학교 등 관내 공중이용시설 내 화장실을 점검했다.우선 육안으로 불법촬영 의심 물체 등을 점검하고 전파탐지기와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위원회가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서·논술형 문항 도입을 추진하고 중·고교 내신에도 서·논술형 문항을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보도가 연일 이어지면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서·논술형 전면 도입' 정책이 주목받고 있다.
4일 국교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구성해 올해 12월까지 대입 개편의 큰 틀을 논의해 온 국교위 산하 대학입학제
제10대 태안군의회는 지난 3일 제32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군정 주요업무 추진상황 점검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한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8월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운영될 계획으로, 개회 첫날 태안군의회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 및 증인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하며 본격적인 감사 준비에 나섰다. 이와 함께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향후 2년간 의원 윤리강령과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사
제주대학교 제주지역경제교육센터는 지난 29일 제주시에 위치한 라온주간활동센터에서 ‘제라한 경제교실’을 운영했다.‘제라한 경제교실’은 재정경제부와 KB금융공익재단의 후원을 받아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발달장애인을 위한 경제교육이 진행된다. 발달장애인의 수준과 특성을 고려해 프로그램을 구성해 수요자 맞춤형 경제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취약.소외계층의 경제교육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특히 제주지역경제교육센터에서 양성한 장애인 강사가 교육 현장에 투입되어, 장애인의 사회 참여 및 자아실현 기
충북 음성군의회가 지난 15일부터 27일까지 열린 제391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군의회는 이번 회기에서 2026년도 주요 현안사업을 점검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했다. 27일 열린 제5차 본회의에서는 추경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교통안전 조례 개정안 등 12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폐기물 관리 조례 개정안은 부결됐다.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개정안은 해외 출장 심사의 투명성을 높이고 부당한 출장을 제한하는 내용을 담았다. 의
수원특례시가 산업통상부 주관 ‘2026년도 3차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00억 원을 확보했다.수원시는 성균관대학교를 주관기관으로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소재융합기술연구조합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양자-에이아이 반도체 첨단 패키징 검증 플랫폼 구축’ 사업을 응모했다. 2026년 7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총사업비 115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양자·인공지능 반도체 패키징 검증 인프라를 구축
수원특례시가 산업통상부 주관 ‘2026년도 3차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00억 원을 확보했다.수원시는 성균관대학교를 주관기관으로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소재융합기술연구조합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양자-에이아이 반도체 첨단 패키징 검증 플랫폼 구축’ 사업을 응모했다.2026년 7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총사업비 115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 양자·인공지능 반도체 패키징 검증 인프라를 구축하고, 적층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덕적도 버섯수제맥주 'Island192'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Island192'는 옹진군 덕적도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섬송이 표고버섯'을 활용해 개발한 수제맥주로 인천의 192개 유·무인도가 가진 가치와 가능성을 알린다는 뜻을 담았다. 지역 농산물의 단순 판매를 넘어 고부가가치 로컬 브랜드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설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민의 독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제주독서머니’ 사업이 시행 두 달 만에 참여자 8100명을 넘어서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업 참여 확대와 함께 도서 대출량도 증가세를 보이면서 독서문화 확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 한라도서관이 운영하는 ‘제주독서머니’는 도서 대출·반납, 사서 추천도서 읽기 등 독서 활동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하고, 이를 지역화폐인 탐나는전으로 지급하는 독서 인센티브 사업이다.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국민 독서실태 조사’에 따르면 성인 비독서율은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