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자인면부녀회는 8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난 자인단오제 기간 자인면부녀회가 운영한 부스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부녀회는 관광객들의 관심과 참여로 마련된 수익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시 환원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조화순 부녀회장은 “자인단오제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정을 나누며 마련한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시 돌려드릴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곳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대한민국 치즈의 수도 임실군이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열리는 ‘2026 임실N치즈축제’ 개막식을 기존 치즈테마파크가 아닌 임실읍에서 개최, 군민과 관광객이 하나된 통합형 축제로의 파격적인 첫 선을 보인다.특히 군은 개막식 외에도 관광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차별화되고, 다채로운 체험거리와 야간 콘텐츠를 선보이며, 예년보다 더 확대되고 색다른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올해로 제12회를 맞는 임실N치즈축제는 ‘치즈, 행복을 늘리다! 세상을 잇다!’를 슬로건으로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치즈마을은 물론, 지정환 신부의 발자취가 깃든
경북 청도군은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전국의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청도형 반값 여행 사업인 「2026년 하반기 청도 여행 팡팡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청도 여행 팡팡 지원사업」은 청도군 외 지역에 주소를 둔 관광객이 청도를 여행하며 지정 관광지를 방문하고 지역 내에서 소비한 금액의 50%를 청도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대표적인 개별 관광객 인센티브 제도다.본 사업은 상반기 공고 당시 단 3일 만에 신청이 조기 마감되는 등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수원특례시가 4~6일 사흘간 행궁동 일원에서 개최한 ‘2026 수원 재즈 프린지 페스타’에 관람객 2만여 명이 찾았다.공연을 한곳에 집중시키지 않고 행궁동 골목 곳곳을 무대로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관람객들은 행궁동 거리를 걷다가 멈춰 서서 자연스럽게 재즈 선율을 즐기는 이색적인 경험을 만끽했다.주무대인 화성행궁 우화관 바깥마당을 비롯해 수원시립미술관 뒤편 공원, 행궁본관 로비, 수원 제일감리교회 앞마당, 장안문 관광안내소 일원, 행리단길, 화서문 앞 등 8개 무대에서 총 18개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인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를 맞아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무주반딧불축제는 ‘반디의 빛, 세계를 만나다’를 주제로 오는 9월 4일부터 12일까지 9일간 등나무 운동장, 지남공원 등 무주군 일대에서 열린다. 반딧불이 신비탐사 등 반딧불이를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무주덕유산리조트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무주군에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무주군을 찾는 관광객들의 체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특별 할인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특별 할인은 축제 전후 기간인 9월 3일부터
충남 논산시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 일원에서 ‘2026 강경국가유산야행’이 지난 28일 개막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강경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만나는 특별한 밤을 선사했다.강경을 찾은 관광객들은 근대역사문화거리를 거닐며 거리 곳곳에 남아 있는 근대 역사의 흔적을 마주하고, ‘강경유산수첩’ 미션 스탬프 투어와 강경 별빛 도깨비 경매장, 근대의상 체험 등에 참여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강경의 밤을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거리 곳곳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AR 콘텐츠 등 강
홍성군이 용봉산 일원의 노후·훼손된 국가지점번호판을 새롭게 설치하며 산악지역 안전관리 기반을 강화했다.홍성의 대표 산행 명소인 용봉산은 군민은 물론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만큼 산악사고에 대비한 정확한 위치정보 제공이 중요하다. 특히 산악지역은 도로명주소만으로 정확한 위치를 설명하기 어려워, 위급상황에서 자신의 위치를 알리고 구조기관이 현장을 신속하게 찾을 수 있는 주소정보시설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이에 군은 산행 중 사고 발생 시 등산객의 정확한 위치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용봉산 일원에 설치된 노후
    지난 28일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 일원에서 ‘2026 강경국가유산야행’의 막이 올랐다. 강경을 찾은 관광객들은 근대역사문화거리를 거닐며 거리 곳곳에 남아 있는 근대 역사의 흔적을 마주하고 ‘강경유산수첩’미션 스탬프 투어와 강경 별빛 도깨비 경매장, 근대의상 체험에 참여하며 특별한 밤을 즐겼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강경의 밤을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거리 곳곳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AR 콘텐츠 등 강경의 역사와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프로그램이 펼쳐져 색다른 야행의 즐거움을 더했다.
울산 동구 슬도가 지난 주말 야외도서관으로 변신했다. 19일 개막한 울산 야외도서관 ‘소풍’에는 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의 시민은 물론 외지 관광객들의 발길도 이어졌다. 바다를 바라보며 책을 읽고 공연과 체험을 즐기는 색다른 풍경이 펼쳐졌다. 책을 도서관 밖으로 꺼내 시민의 일상과 자연 속으로 가져온 행사는 울산의 독서문화 확산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실제로 울산에는 책을 가까이하려는 시민들의 수요가 적지 않다. 지난해 울산 공공도서관 한 곳당 방문자는 23만9422명, 대출도서는 14만1927권으로 모두 전국 평균을 웃돌았다.
영광군은 군청 본관 방문자 쉼터에 설치되어 있던 영광굴비 전시품을 칠산타워 1층 방문객 동선에 위치한 공간으로 이전·전시했다고 밝혔다.전시된 영광굴비는 ‘천년굴비’ 한성모 대표가 2018년 4월 기증한 것으로 당시 최고 크기인 약 40cm의 굴비 10미를 수조 형태로 제작한 전시품이다.이번 전시품 이전은 그동안 방문자 쉼터에 자리하고 있던 영광굴비 전시품을 방문객들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옮겨, 민원인과 관광객들의 관람 편의성을 높이고 영광굴비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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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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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의회 "대구경북신공항 조기 착공 및 이주·보상 대책 마련" 촉구
김재욱 기자 = 의성군의회는 9월 18일 제293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대구경북신공항 차질 없는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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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횡보·10월 돌파' 비트코인 10만달러 시나리오 나왔다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 전 10만달러를 다시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윌 미드는 비트코인 일간 차트가 강세 지속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윌 미드는 현재 차트 구조를 교과서적인 하이 앤드 타이트 플래그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9월 남은 기간 횡보한 뒤 10월에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이 전망이 맞으려면 비트코인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으로 올라야 한다. 다음 미국 연방 총선거는 202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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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연장…트럭 저공해 전환 지원 2029년까지
미국 하원이 디젤 배출 저감법 예산 지원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법안을 초당적으로 가결했다. 18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하원은 이번 주 관련 법안을 343대 79로 통과시켰다.하원 결의안 2140호는 2005년 에너지정책법 797조를 개정해 DERA 보조금 프로그램의 예산 승인 기한을 2029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이다. 도리스 마쓰이, 켄 캘버트, 첼리 핑그리, 닉 랭워시 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2029 회계연도까지 매년 1억달러를 지원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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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고수익 유튜버 등을 대상으로 기획 세무조사를 이어가면서 최근 7년간 84명에게 총 475억원의 세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에는 조사 대상 17명에게 239억원을 부과해 1인당 평균 부과액이 14억원에 달했다.25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2019~2025년 유튜버 기획 세무조사 실적’에 따르면 지방국세청은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유튜버 84명을 세무조사했다. 이들에게 부과한 세액은 모두 475억원으로 1인당 평균 5억6,500만원 수준이다.해당 부과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