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운영한 가공식품·베이커리 전문 교육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함평군은 2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한 ‘우리 쌀 발효 베이커리 과정 교육’이 지난 21일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2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함평군 급식 관계자와 우리 쌀 활용에 관심 있는 군민 등 24명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교육은 지난 10일부터 21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됐다.교육생들은 우리 쌀을 활용한 ▲막걸리 ▲카스텔라 ▲식빵 ▲포카치아 ▲치아바타 ▲단팥빵
시니어 케어 전문 기업 케어링은 조선간호대학교, 광주여성인력개발센터와 ‘채용 연계형 어르신 돌봄 실무 과정’ 개발 및 운영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돌봄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한 광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은 채용 연계를 전제로 한 실습 훈련생 모집·상담, 교육 과정 설계 및 운영, 교육 인프라 및 현장 실습처 제공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훈련 과정은 요양보호사 자격이 있는 광주 지역 미취업 여성을 우선 대상으로 한다. 교육부터 현장 실습, 취업까지 원
여수시는 지난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정보화교육장에서 공직자 인공지능 활용 역량강화를 위한 '생성형 AI 기반 공공행정 마스터 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디지털 행정 환경에 대응하고 반복적인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생성형 AI의 행정 활용도가 높아짐에 따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5일간 총 144명이 참여했으며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부터 프롬프트 작성, 보고서·기획안 초안 작성, 데이터 정리·요약 등 ​실제 업무에 활용할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오는 16일 충주캠퍼스에서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AI 활용 자기소개서 작성 역량 향상 과정’을 운영한다.이번 과정은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대응해 청년 구직자의 생성형 AI 활용 역량과 자기소개서 작성 능력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선호도가 높은 ‘AI 활용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을 교육 주제로 선정해 실무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다.교육은 △2026년 하반기 취업시장 동향과 구직 전략 △다양한
네이버와 어반플레이가 공동 기획한 'AI BIZ 크리에이터 스쿨'의 프로 과정이 루키 과정 우수 참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프로 과정은 호남권에서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영남권에서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에서 25일부터 27일까지 각각 2박 3일씩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각 권역의 네이버 스퀘어에서 온·오프라인 강의와 워크숍, 멘토링, 피칭 등을 소화하며 자신의 콘텐츠를 비즈니스로 발전시키는 실전 경험을 쌓았다.네이버와 어반플레이의 강점이 결합된 'AI BIZ 크리에이터 스쿨'은 실전형
제주시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제주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체험하며 지역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로컬 크리에이터 입문 과정’을 운영한다.이를 위해 이번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을 기존 지체장애인에서 전 유형 장애인으로 확대했다. 다만, 이론 수업 수료와 현장 체험이 가능한 자에 한하며, 교육과정은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이번 과정은 제주시가 2025년 전국 최초로 도입해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된 ‘장애인 런케이션’을 기반으로, 지역자원과 평생학습을 연계해 새롭게 구성한 프로그램이다.참가자
중랑구가 중랑청년청에서 청년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를 돕는 ‘청년 커리어 로드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청년 커리어 로드맵’은 ▲N잡·프리랜서 ▲진로·취업 ▲연말정산 등 세 가지 주제로 구성해 청년들에게 분야별 실습과 컨설팅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7월 14일부터 8월 25일까지 ‘N잡·프리랜서 과정’을 운영하며, 이어 9월부터 진로·취업 과정과 연말정산 특강을 진행한다.‘진로·취업 과정’은 오는 9월 4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에 운영된다. 매주 자기 진단을 통한 진로 탐색
경상남도교육청은 미래형 학생평가 체제의 현장 안착과 교원의 평가 전문성 강화를 위해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창원 이순신리더십국제센터에서 ‘인공지능·디지털 기반 2026년 초등 학생평가 전문가 기본 과정 직무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도내 초등 교사와 수석교사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이는 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과정 중심 평가를 내실화하고,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학생평가 정책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고자 마련되었다.연수는 질문 중심 수업과 평가를 연계한 강의, 실제 사례를 활용한 참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대표 쌀 품종인 ‘미소진품’쌀의 다양한 활용 방법을 알리고 우리 쌀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한 ‘미소진품 쌀 활용 떡 제조 과정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8월 25일부터 9월 8일까지 총 5회 과정으로 운영하였으며, 농업인 및 시민으로 구성된 교육생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소진품 쌀을 활용해 다양한 떡을 직접 만들어보며 쌀의 활용 가능성을 높이고, 교육생들이 우리 쌀의 우수성과 가치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미소진품 쌀을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2026 경남콘텐츠코리아랩 「융복합발전소 기업주도 문화콘텐츠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도내 콘텐츠 기업 ㈜추론이 운영한 「AI-피지컬 융복합 콘텐츠 전문 강사 양성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8월 18일부터 31일까지 총 10차시, 40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교육 참여자 19명 중 17명이 전 과정을 수료했다.「융복합발전소 기업주도 문화콘텐츠 아카데미」는 도내 콘텐츠 기업이 보유한 전문성과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이 직접 교육과정을 기획·운영하고, 지역의 콘텐츠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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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6월 저점서 55% 반등... 3분기 강세 이어가나
이더리움이 6월 저점 대비 55% 넘게 반등하면서 강한 3분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현재 249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6월 약 1600달러까지 떨어진 뒤 주요 이동평균선을 모두 회복했다.일봉 차트의 기술적 구조도 달라졌다. 이더리움은 그동안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이를 모두 웃돌고 있다. 상승세가 가장 강했던 시점은 8월이었다. 이더리움은 몇 주간 1850~1950달러 부근에서 횡보한 뒤 2000달러를 돌파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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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公, 승기천 따라 ‘환경동행’…시민과 생태하천 가꾸기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는 12일 연수구 승기천 일원에서 지역사회 환경보전을 위한 가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연수구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승기천 주변 산책로와 하천변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정비해 깨끗한 도심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공단 임직원과 시민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승기천 산책로와 하천변을 중심으로 이동하며 플라스틱, 비닐 등 방치된 생활 폐기물과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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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장 유리한 종부세액 미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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