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NH농협은행 안성시지부가 7월 22일 한길학교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방학식에서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
최근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등 금융사기가 갈수록 지능화되는 가운데 NH농협은행 충남 아산시지부가 지역 어르신들의 금융범죄 피해를 줄이기 위한 예방 활동에 나섰다. NH농협은행 아산시지부는 22일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가입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보통신기술 발달과 함께 갈수록 교묘해지는 금융사기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고령층을 보호하고, 피해 발생 시 실질적인 경제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농협은행 직원들은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NH농협은행 경북본부가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해 지역주민과 고객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지역 영업점의 ‘무더위 쉼터’ 운영 지원에 나서고 있다. 경북본부는
NH농협은행 제주본부는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금융지원 출연금 17억9600만원을 제주신용보증재단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출연금은 제주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 재원으로 활용돼 보다 많은 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원활하게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뒷받침할 예정이다.NH농협은행 제주본부는 이번 출연금이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기업․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은정 NH농협은행 제주본부장은 “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제주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주체”라며, “이번 출연금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소상공인들
NH농협은행 대학생봉사단 N돌핀 14기 강원팀이 30일 농협 강원본부 앞에서 열린 우리 농산물 목요직거래장터 일일 도우미로 참여했다. 매주 목요일 열리는 강원농협 목요직거래장...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와 여주남지점은 24일 여주시청에서 여주시와‘외국인 계절근로자 금융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그동안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은 입국 후 바쁜 일정 속에서 급여통장 개설이 지연되어 현금 수령한 급여의 분실 위험과 임금 체불 등 여러 불편함이 있었다.또한, 언어 장벽으로 인해 은행 업무 시간이 오래 걸리는 점도 문제로 지적되어왔다.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와 여주남지점은 금차 협약을 통해 여주시로부터 입국 스케줄 등 계절근로자들의 주요 사업일정을 공유받고 급여 통장을 사전
NH농협은행 충북본부는 지난 20일 농협 충북본부에서 도내 지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사업추진 전략회의’를 열고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일부 산업을 중심으로 지역경제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고물가, 고금리 등의 영향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서민들의 경영 부담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지역 실정에 맞는 금융지원 방안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NH농협은행 충북본부는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중소기업과 농식품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소상공인과 금융취약계층
검찰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고객의 2400만원을 지켜낸 NH농협은행 군위군지부 직원이 경찰 감사장을 받았다.갈수록 교묘해지는 금융사기 수법 속에서 은행 직원의 침착한 판단과 경찰의 신속한 공조가 피해를 막은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NH농협은행 군위군지부 김
대한민국 경제의 관문이자, 첨단 국제도시와 전통 제조업 공장단지가 공존하는 지역. 여기에 농·어촌 지역이 유기적으로 얽혀있는 다채로운 도시가 바로 인천이다. NH농협은행 인천본부는 이 거대하고 역동적인 도시의 살림살이를 성실히 뒷받침해 왔다.철저한 지역화와 신뢰를 바탕으로 시민에게 가
봉화군과 영양군 농협이 3년째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탁을 이어가며 지역 상생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봉화군은 지난 24일 NH농협은행 봉화군지부와 봉화·춘양·물야농협, NH농협은행 영양군지부와 영양·남영양농협이 참여해 고향사랑기부금 각 1000만원을 교차 기부하며 지역 간 상생과 나눔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제칼럼] 사적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한 국민적 시각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 매매 과정에서 근저당 설정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대통령의 재산 형성과 거래는 국민의 검증 대상이 되는 것이 당연하다. 최근 대출규제가 심해지면서 실수요자조차 대출이 어려워 주택 매매가 쉽지 않은 가운데 대통령이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Generic placeholder image
슈나이더, ‘AMD 헬리오스’ 레퍼런스 디자인 공개 ··· AI 팩토리 구축 가속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AMD와 ‘AMD 헬리오스’ 랙스케일 솔루션 레퍼런스 디자인을 공동 개발하고 검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새롭게 공개된 레퍼런스 디자인은 AMD 헬리오스 랙스케일 솔루션의 대규모 연산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컴퓨팅 성능과 인터커넥트 대역폭, 메모리 용량, 시스템 통합 기술의 발전을 바탕으로 고객은 전력 효율을 유지하면서도 더욱 크고 복잡한 AI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다.AMD 헬리오스 레퍼런스 디자인은 전력, 냉각, IT 공간, 라이프사이클 소프트웨어 등 4개 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사] 세종시
◇4급 승진△자치행정국 세원관리과장 고명남 △자치행정국 교육지원과장 고인석 △경제산업국 소상공인과장 이성용 △보건복지국 노인장애인과장 김은주◇4급 전보△운영지원과장 이인환 △시민안전실 안전정책과장 장원호 △시민안전실 자연재난과장 박석근 △자치행정국 회계과장 김민예 △자치행정국 세정과장 엄충섭 △문화체육관광국 관광진흥과장 이은수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유산과장 진익호 △환경녹지국 자원순환과장 유병학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국회세종의사당건립지원협력사무소장 김병호 △감사위원회 사무국장 김정섭 △조치원읍장 김종락 △아름동장 양성필◇4급 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파트 거래 줄었는데 주담대는 늘었다
최근 울산지역 아파트 거래량은 줄고 있지만, 고가 주택 거래 증가와 이른바 ‘빚투’ 등 영향으로 주택담보대출 잔액 증가폭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보면, 올해 1~7월 울산지역 아파트 거래량은 8850건으로 1년 전보다 10% 가까이 줄었다. 아파트 거래량 감소는 최근 집값 상승률이 가파른데다, 실수요자 중심으로 시장이 쪼그라든 영향으로 보인다. 반면 이같은 거래량 감소에도 울산지역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한 해 전보다 증가폭이 커지고 있다. 올해 1~5월 울산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민 커뮤니티 공간 등 ‘빈 교실 활용방안’ 모색
학생들의 교육권을 보장하면서도 주민 복지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상생 방안이 현장에서 논의됐다. 울산시의회 손근호 부의장은 지난달 31일 울산 북구 호계초등학교를 방문해 빈 교실 등 학교 내 유휴공간의 효율적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학생 수 변화로 발생한 빈 교실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연계 활용 전략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간담회 직후 유휴 시설을 둘러보며 실태를 점검했다. 특히 학생들의 학습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이 없도록 안전 조치를 전제로, 빈 공간을 교육·문화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북구 상안동 도로개설 민원 해결방안 논의
울산시의회 이주언 의원이 지난달 31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농소~강동 도로개설 사업과 관련해 울산 북구 상안동 일원 민원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관계부서와 업무 협의를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 의원은 절·성토 공사에 따른 지형 훼손을 경계하며 “도로 개설 추진과 함께 법면 발생 최소화, 부체도로 설치 등 주민 불편을 줄일 실효성 있는 방안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관계부서는 현장 여건을 고려해 최적의 대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 의원은 이번 주에도 울산 북구 상안동 벽선암 일원 공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주군, 지역 소상공인에 300억 규모 특례보증 지원
울산 울주군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해 하반기 총 3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울산신용보증재단 및 지역 금융기관과 협력해 추진하는 맞춤형 금융 지원이다. 업체당 최대 8000만원 대출과 함께 2년간 연 3%의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단 대출 가능 금액은 울산신용보증재단의 보증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모든 신용등급의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저신용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확대했다. 아울러 기존 보증대출 대환 및 시·군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소년 알바생 10명중 3명 ‘최저시급 미달’
여름방학을 맞아 아르바이트에 나서는 청소년이 늘면서 최저임금과 근로계약서 작성 등 기본적인 노동권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일 노동계에 따르면, 여름방학 기간 용돈이나 학비, 여행경비를 마련하려는 학생들이 외식업 등 단기 아르바이트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최근에는 주식 등 투자 종잣돈을 마련하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찾는 청소년도 적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청소년은 만 15세 이상부터 일할 수 있으며 만 18세 미만은 친권자 동의서와 가족관계증명서가 필요하다. 만 15세 미만은 취직인허증을 별도로 발급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