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청원구 정상·정하·정북·오동·사천동 일원에 조성되는 ‘클래식 스마트밸리 산업단지’와 관련 보상이 이뤄진다.충북개발공사는 16일 한국 부동산원과 함께 ‘클래식 스마트밸리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보상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개발공사는 2028년 말까지 6408억원을 들여 총 112만5872㎡ 규모의 이 산단 부지를 산업용지와 주거용지, 공공시설용지 등으로 개발할 계획이다.클래식 스마트밸리 산단에 유치될 업종은 IT와 BT 소재부품 제조업이다.개발공사는 다음 달 26일 보상
안산시는 1월 30일 팔곡일반산업단지에서 현장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산업단지 준공 이후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팔곡산단은 상록구 팔곡이동 일원에 조성된 공영개발 산업단지로, 총면적 약 14만㎡ 규모에 69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2019년 착공 이후 단계별 준공을 거쳐 지난해 준공 인가를 완료하며 본격적인 운영 단계에 접어들었다.현재 산업단지에는 화학물질 제조, 금속가공 산업군 등 28개 기업이 입주해 기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산업시설용지와 함께 공원·경관녹지 등 공공
충북 제천시와 충북개발공사가 추진 중인 ‘제천 제4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지난 30일 충청북도에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을 하면서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했다. 이번 승인 신청은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핵심 행정절차로 향후 사업을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는 2022년 충북개발공사를 사업시행자로 선정한 이후 2023년 행정안전부 타당성 조사와 투자심사를 완료하고 국토교통부 산업단지 지정계획 반영 등 관련 절차를 단계적으로 이행해 왔다.  이 과정에서 충청북도는 행정적
반도체 산업단지의 전북 이전 가능성을 놓고 전북 정읍의 입지 경쟁력을 점검하는 공개 세미나가 열린다. 김대중재단 정읍지회장인 장기철 씨는 오는 2월 2일 오후 2시 정읍 YMCA 녹두홀에서 '반도체 산업단지 최적지는 정읍'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압 송전선 문제 등으로 불거진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이전 논의와 관련해,
울산시는 유해·위험 작업에 투입되는 근로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산업단지 청년·일용근로자 안전교육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현장 취약계층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정적 고용을 지원하고, 영세사업장과 취약계층의 교육비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화재감시자, 밀폐공간 감시인, 유도·통제원으로 채용되는 일용근로자가 필수로 이수해야 하는 특별안전보건교육을 무료로 지원해 산업단지 내 안전사고와 중대재해를 사전에 줄인다는 계획이다. 사업에는 시 예산 1000만원이 투입되며, 고용노동부
진주시의회 최호연 의원이 지난 29일 제271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천원의 아침밥’ 대상자를 산업단지 근로자까지 확대할 것을 공식 제안했다.‘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당초 농림축산식품부가 쌀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추진한 농업 정책에서 시작해 대학생 아침 결식률을 낮추는 성과가 확인되며 청년 정책으로 성격이 확장됐다. 정부에서는 2025년 산업단지 근로자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확대 추진했다.최 의원은 “현재 진주시에는 13개의 산업단지가 조성돼 있으나 구내식당을 운영하는 곳은 4곳에 불과하며, 조식을 제공하는 곳은 단
문경시는 지난 27일 산업단지 근로자,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기동 신기2일반산업단지 내에 ‘문경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를 건립하고 준공식을 개최해 추진 경과보고와 감사패 수여, 준공 세레머니,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문경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는 지역 기업과 주민의 협력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인재 양성을 도모하고, 산업단지 근로자와 주민의 여가·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거점 시설이다. 총사업비 108억 원을 투입해 지상 3층으로 건립되었으며, 주민공동작업장, 세대공간룸
문경시는 지난 27일 신기2일반산업단지에서 ‘문경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현국 문경시장과 이정걸 문경시의장, 시의원, 산업단지 근로자 및 지역 주민 150여명이 참석했다. 문경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는 지역 기업과 주민들의 협력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인재 양성을 도모하고 산업단지 근로자와 주민의 여가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거점 시설이다. 총사업비 108억원을 투입해 지상 3층으로 건립됐으며, 주민공동작업장 세대공간룸 커뮤니티홀 스마트창작실 플레이룸 서재 등 다양한 공간을 갖췄다.
문경시는 지난 27일 산업단지 근로자,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기동 신기2일반산업단지 내에 ‘문경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를 건립하고 준공식을 개최해 추진 경과보고와 감사패 수여, 준공 세레머니,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문경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는 지역 기업과 주민의 협력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인재 양성을 도모하고, 산업단지 근로자와 주민의 여가·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거점 시설이다. 총사업비 108억 원을 투입해 지상 3층으로 건립되었으며, 주민공동작업장, 세대공간룸,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상웅 의원이 오는 20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국가·일반 산업단지 활성화 - 나노융합국가산단 정부정책 이대로 좋은가? 세미나’를 주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밀양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한 국가·일반 산업단지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산업단지 조성 이후 분양·입주·가동 부진 등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밀양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는 2017년 국가산단 승인 이후 분양률이 약 49%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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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 '소닉 레이싱 크로스월드' 영상 공개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4일 '소닉 레이싱 크로스월드'의 메인 테마곡 리릭 비디오 영상을 선보였다.이날 공개된 영상은 제임스 본이 참여한 메인 테마곡을 가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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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잘쓰는 공무원, 행정 정확도 높이고 시민과 더 가까워진다
AI 행정이 실패하는 가장 흔한 장면은 의외로 단순하다. “좋은 시스템을 도입했는데, 아무도 안 쓴다.” 이유는 기술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조직과 교육이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공무원은 매일 문서를 쓰고, 민원을 처리하고, 규정을 해석하며, 그 결과에 책임을 진다. 이런 업무 세계에 AI가 들어오면 효율이 오르기도 하지만, 동시에 불안도 커진다. “이걸 써도 괜찮을까?”, “혹시 정보가 새면 누가 책임질까?”, “AI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질문이 먼저 떠오른다.AI 행정의 성패는 결국 이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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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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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전 통영시장 "출마할 것"
"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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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사칭해 테러 메모 남긴 30대 송치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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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앤드림, 지난해 당기순손실 83억3935만6591원…전년 대비 적자전환
2차전지 소재 기업 에코앤드림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이 1419억5841만2396원으로 전년 대비 35.3%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3억8396만1477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에코앤드림은 이차전지 양극활물질 전구체 판매 증가로 매출이 확대됐지만, 판관비 증가로 영업손익이 악화됐다고 설명했다.당기순이익도 당기순손실 83억3935만6591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회사는 투자세액공제 증가 효과 반영과 이연법인세자산 평가에 따른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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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네트웍스, 지난해 적자전환…영업손실 15억4799만6543원
영상콘텐츠 제작 기업 삼화네트웍스는 연결 기준 2025사업연도 실적에서 적자전환했다고 10일 공시했다.삼화네트웍스의 2025년 매출액은 372억6632만1862원으로, 2024년 467억1935만3180원 대비 94억5303만1318원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15억4799만6543원을 기록해 2024년 영업이익 6억7103만1251원에서 적자전환했다.2025년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8억7214만2430원으로, 2024년 당기순이익 18억6466만4671원에서 적자전환했다. 회사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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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 지난해 적자전환…영업손실 43억9423만원·당기순손실 77억4655만원
화장품 제조사 코리아나가 2025사업연도 연결기준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로 적자전환했다고 10일 공시했다.코리아나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기준 매출액 736억7718만원을 기록했다. 직전사업연도 매출액 824억5167만원 대비 87억7449만원 감소했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43억9423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직전사업연도 영업이익은 4억4082만원이었다.당기순이익도 당기순손실 77억4655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직전사업연도 당기순이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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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에탄올, 지난해 당기순손실 118억5832만8000원… 전년 대비 39.6% 감소
소주 원재료인 주정 제조 업체 MH에탄올은 2025년 연결 기준 실적을 10일 공시했다.MH에탄올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947억1911만원, 영업이익은 94억8623만7000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5.68%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1.07% 줄었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로 전환돼 118억5832만8000원을 기록했다. 전년의 당기순손실 196억3391만7000원과 비교하면 순손실 폭은 39.6% 감소했다.회사 측은 매출액과 영업이익 감소 배경으로 주정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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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성보, 2025년 당기순이익 흑자전환…연결 영업손실 확대
농약 제조 기업 SB성보는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337억7194만9000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10일 공시했다.SB성보의 2025년 연결 매출액은 643억3404만6000원으로, 2024년 598억3793만3000원 대비 7.51%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81억4322만7000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29억3012만원보다 확대됐다.회사 측은 환율 급등에 따른 제조원가 증가와 사옥 이전에 따른 일회성비용 증가로 영업손실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다만 사옥 매각에 따른 처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