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기업 다산디엠씨의 최대주주 다산네트웍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4.13%로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는 보고자 본인 및 특별관계자의 장내매수로, 단순 추가취득 목적이라고 기재됐다.다산네트웍스와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8월 13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177만162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7일 대비 52만9782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64.13%로 1.56%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2164만1621주로, 직전 보고일
알루미늄 합금 제조 업체 삼보산업의 최재훈 대표이사가 소유한 삼보산업 주식 수량이 9만7895주 보고됐다고 3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30일 주식 수는 9만7895주, 지분율은 0.56%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7일부터 2026년 7월 29일까지 보통주가 9만7895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9만7895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801원부터 906원까지로 기재됐다.삼보산업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전자·자동차 부품 제조 업체 한솔테크닉스의 최대주주 한솔홀딩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8.73%로 감소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으로는 유상신주취득 및 주식매수선택권 수량 조정이 기재됐다.한솔홀딩스와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7월 2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062만938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20일 대비 460만6296주 증가했다. 보유 비율은 38.73%로 0.56%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2033만8791주이며, 직전 보고일 대비 461만2
인증 보안 솔루션 기업 드림시큐리티의 최대주주 범진규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1.56%로 증가했다고 19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자인 계열사 디지캡의 장내매수에 따른 보유주식등의 수 및 보유비율 변동이 제시됐다.범진규와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8월 19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4226만3326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24일 대비 112만300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41.56%로 1.11%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4226만3326주다. 직전 보고
정밀화학·2차전지 소재 기업 한솔케미칼의 최대주주 조동혁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3.65%로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주식매수선택권 행사, 장내매도, 증여취소이며,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와 주식 처분, 증여취소에 따른 보유주식 수 변동이 사유로 보고됐다.조동혁과 특별관계자 11인의 2026년 8월 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47만339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21일 대비 1만5000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13.65%로, 0.56%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
친환경 농자재·화학 기업 KG케미칼의 최대주주 KG제로인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6.33%로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발행회사 주식 소각에 따른 발행주식 총수 변동과 최대주주의 장내 매수가 제시됐다.KG제로인과 특별관계자 16인의 2026년 8월 1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740만3415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29일 대비 65만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56.33%로, 1.66%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3740만3415주다. 직전 보고일인 2
정밀커넥터 제조 업체 씨엔플러스의 최대주주 인스앤코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8.42%로 감소했다고 7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에 따른 신주취득이며, 변동 사유도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에 따른 신주취득으로 명시됐다.인스앤코와 특별관계자 없이 인스앤코 단독의 2026년 8월 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43만897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19년 10월 18일 대비 1497만4066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28.42%로, 0.56%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243만
대신밸런스제17호기업인수목적의 주주 하우자산운용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8.25%로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내매매이며, 장내매매에 따른 주식등의 보유비율 1% 이상 변동으로 보고 의무가 발생했다.하우자산운용의 2026년 8월 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49만999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19일 대비 15만500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8.25%로, 2.56%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49만999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19일 대비
메가젠임플란트 측은 치과용 영상 진단 장비 기업 레이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7.69%로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장내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메가젠임플란트와 특별관계자 9인의 2026년 8월 5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20만230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8일 대비 40만1948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7.69%로 2.56%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20만230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8일 대비 40만1948주 증가했다. 지분율은 7.6
미술품 경매 회사 케이옥션의 최대주주 티에이어드바이저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6.16%로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변동방법은 장내 매매이며, 변동사유는 단순 추가 취득으로 기재됐다.티에이어드바이저와 특별관계자 8인의 2026년 7월 29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456만952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8일 대비 1만4843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56.16%로 0.06%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1451만552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8일 대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최태원, 왜 마감 1분 전 재상고했나…9440억원 '현금 지급'이 발목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9440억원을 지급하라는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재상고한 배경에는 재산분할 비율 등에 대한 법리적
Generic placeholder image
임오경 의원, 경기도당 당원대회서 “광명갑은 하나…당원주권으로 민주당 새로운 미래 열 것”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이 16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도당 당원대회 및 당대표·최고위원 선출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당원들과 함께 민주당의 새로운 지도부 출범을 앞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광명갑 당원 100여 명이 함께해 경기도당위원장 선출과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들의 합동연설에 힘을 보탰다. 광명갑 당원들은 행사 내내 한마음으로 현장을 지키며 높은 결집력과 단합된 모습을 보여줬다.임오경 의원은 “광명갑 당원들의 단결력과 일사불란한 원팀의 힘이 현장에서 단연 돋보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 올해 첫 벼베기 칠곡서 시작…햅쌀 수확 ‘성큼’
경북지역 올해 첫 벼베기가 칠곡군 기산면 영리 들녘에서 시작됐다.예년보다 이른 수확으로 햅쌀 출하를 서두르는 가운데 고온다습한 날씨가 벼의 생육과 수확 시기를 앞당긴 것으로 분석된다.기산면 영리에서 쌀농사를 짓는 김종기 씨 농가는 지난 14일 오전 9시30분부터 올해 첫 벼베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민석 호남 대승으로 과반 굳히나? 정청래 수도권 대역전극 펼쳐지나...
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최대 승부처인 호남 경선을 거치며 중대한 분수령을 맞았다. 호남 권리당원 투표에서 57%가 넘는 압도적 지지를 확보한 김민석 후보가 누적 과반 득표를 달성하며 대세론에 쐐기를 박았다. 반면 뒤처진 정청래 후보는 전체 권리당원의 38.3%가 집중된 서울·경기 경선에서 대규모 반전을 노리며 총력 배수진을 쳤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전남 나주와 전북 익산 합동연설회 직후 공개한 호남권 순회경선 개표 결과를 통해 김민석 후보가 13만9307표를 획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주시, 9월 ‘양주국가유산 야행’ 개최…‘다시, 관민동락’
양주시가 오는 9월 12~13일과 19~20일 양주관아지 일원에서 ‘2026 양주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야행은 ‘다시, 관민동락’을 주제로 조선시대 양주목에서 백성과 관리가 함께 즐기던 ‘관민동락’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참여형 행사로 꾸민다. 행사는 ‘1막 양주의 무형유산, 한판에 담다’와 ‘2막 관민동락, 다시 피어나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밥 두 번 안 지어도 돼요”…경로당 어르신 불편 해소
1시간전
매일 점심시간이면 15명이 넘는 어르신이 한자리에 모이는 의성군 봉양면 신평리 신동경로당. 그동안 이곳에서는 한 끼 식사를 준비하려면 밥을 두 번씩 지어야 했다. 무더위쉼터로도 운영되면서 이용자는 적지 않은데 기존 밥솥 용량이 이를 따라가지 못했기 때문이다.이 같은 불편은 최근 21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의성 예술인 18명, 장르 넘어 ‘문화예술 연결망’ 구축
“금속공예 워크숍을 준비하면서 지역 예술인을 섭외하려 했지만 적합한 작가를 찾아 연결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김현주 안계미술관 관장이 22일 들려준 지역 문화예술 현장의 한 장면이다.김 관장은 전문성과 교육 경험을 갖춘 금속공예 작가를 의성에서 찾으려 했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동훈 "노웅래에 사과 李대통령, 공소 취소 빌드업이냐?"
2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이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과거 공천 배제에 대해 사과한 것을 두고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공소취소 빌드업을 하려는 뻔한 속셈"이라고 비판했다. 한 의원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SK, 김천과 득점 없이 무승부...리그 9G 연속 무패
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 FC가 김천상무와 득점 없이 비겼다.제주SK는 22일 오후 7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김천과의 홈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제주SK는 김동준이 골키퍼 장갑을 끼고, 정운, 세레스틴, 토비아스, 박민재, 장민규, 네게바, 이창민, 이탈로, 신상은이 선발로 나섰다.전반 초반 양팀은 탐색전을 벌였다. 전반 8분 김천 이건희의 슈팅은 제주 수비가 가까스로 막아냈다. 이어 고재현의 슈팅도 골문을 벗어나며 한숨을 돌렸다.제주도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전반 10분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천전 무승부' 세르지우 제주SK 감독 "원하던 만큼 경기력 아니지만...합당한 결과"
김천과의 홈경기에서 득점 없이 비긴 세르지우 코스타 제주SK 감독이 22일 "원하던 만큼의 경기력은 아니지만 합당한 결과다"라고 말했다.세르지우 감독은 이날 김천과의 홈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일단은 저희 구단, 팀을 대표해 유인수 선수에게 위로를 전하고 싶다"고 입을 뗐다.이어 "일단 경기에 대해서는 예상을 했듯이 어려운 경기였다"며 "김천은 공격적으로 퀄리티가 좋다. 그것을 컨트롤 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평했다.또 "원하던 만큼 경기력을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결과는 합당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세르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