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희 경기 군포시장이 집무실 중심의 행정에서 벗어나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확인한 문제를 정책과 행정으로 연결하는 ‘신뢰 행정’에 힘을 싣...
경기 화성동탄경찰서가 주민과 함께 만드는 안전한 도시를 위해 민·관·경이 힘을 모은 현장 치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화성동탄경찰서는 지난 16일 오후 동탄호수공원과 인근 학...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높은 문화의 힘을 바탕으로 인류의 소중한 유산을 함께 지키고 세계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는 나라로 백범 김구 선생의 뜻을 이어가겠다"고 밝
‘경제동맹시티’ 진주시와 사천시가 지역의 공동 현안인 ‘진주~사천 국도 우회도로’를 건설하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진주시와 사천시는 최근 국회를 찾아 ‘진주~사
대구한의대학교 연구동아리 '본초연구회'는 오는 16일까지 경북 고령군쌍림면사무소에서 '무료한방진료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 노인들의 건강 증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의료취약지역 농촌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박지하교수 및 임상 한의사의 지도하에 침, 뜸, 부항 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가 무더위 속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에 나서며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강화에 힘을 보탰다.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안부를 직접 살피는 방문 봉사까지 함께 이뤄져 생활밀착형 복지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협의회는 22일 희망풍차
㈜농협정보시스템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영천시에 121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특히 임직원 119명이 뜻을 모아 마련한 이번 기부는 기업 차원의 사회적 책임을 넘어 고향사랑을 실천한 의미 있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영천시는 21일 도기윤 ㈜농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들의 금융 이해력과 투자역량을 높이기 위한 실전형 금융교육에 나선다. 국민연금공단과 KB금융그룹 등 금융기관과 손잡고 모의투자대회를 열어 금융인재를 육성하고, 자산운용 중심 금융도시 조성에도 힘을 싣겠다는 구상이다. 전북자치도는 전주시, 국민연금공단, KB금융그룹과 함께 오는 9월 열리는 제7회 지니포럼 연계 프
문경시가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나섰다. 문경시보건소는 산북면 주민들과 함께 생명존중안심마을 주민참여형 행사를 열고 이웃 간 안부를 살피는 돌봄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모았다.문경시보건소는 지난 16일 오전 11시 산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과 제24회 울릉도 오징어축제를 앞두고 울릉군이 수상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을 펼쳤다.관광객이 집중되는 수상놀이시설을 직접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수칙 홍보에 나서며 안전한 관광환경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울릉군은 지난 16일 여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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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 서울 고교교사 1만 5천여 명 세특 '복붙' 적발… 학생부 관리 부실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한 고등학교 과학교사 A는 지난 2021년 260명의 학생 학생부에 동일한 내용의 세부능력 및특기사항을 기재한 사실이 드러났다. 사회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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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오는 8월 8일 '분청사기 특별경매'…지난 5월 이어 두번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은 오는 8월8일 분청문화박물관에서 '분청문화의 날' 제2회 분청사기 특별경매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고흥분청박물관이 진행하는 이번 경매는 박물관이 직접 만든 분청사기와 세계적인 도예가들의 작품을 함께 선보이는 자리다. 박물관 뮤지엄샵에서 인기를 끈 상품과 자체 제작한 경매 전용 상품 등 여름 한정상품 경매로 진행된다.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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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시립푸른솔어린이집, 하남시에 성금100만원 기탁
지난 10일, 하남시 감일동에 위치한 시립푸른솔어린이집은 저소득 영유아를 위한 성금 100만원을 하남시에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조연식 복지국장을 비롯하여, 황인희 원장, 교직원 2명, 5세 유아 17명이 참석했다.기탁한 성금은 원아·학부모·교직원 등이 함께 책, 장난감, 의류, 신발 등 물품을 모아 플리마켓을 통해 마련되었다.황인희 원장은 “원아들이 플리마켓을 통해 서로 협력하는 것을 배우고, 원아, 학부모, 교직원이 모두 나눔의 행복을 느꼈다”고 말했다.조연식 복지국장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 나눔을 실천해주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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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인사이트] 홈쇼핑서 유튜브·SNS로… 6조 건기식 시장이 키운 '쇼닥터' 논란 여전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6조원에 육박하고 국민 10가구 중 8가구 이상이 관련 제품을 구매하면서 의사의 전문성과 권위를 제품 판매에 활용하는 이른바 '쇼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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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사회적경제조직 대상 ‘AI활용 마케팅 교육’ 성료
서울 동대문구는 관내 사회적경제조직 종사자들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AI를 활용한 마케팅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답십리동에 위치한 DDM일자리발전소 교육장에서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진행됐다. 7월 7일부터 1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회차별 2시간씩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됐다. 기초반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편집 실습을, 심화반에서는 브랜드 채널 운영 등 온라인 마케팅 기법을 다뤘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AI 활용법을 익히는 데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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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 탐나는전 캐시백 적립률 20% 상향 어려워
오는 추석 연휴에 탐나는전 캐시백 적립률 20% 상향이 어려울 전망이다.강애숙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24일 제주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의 추경안 심사에서 예산의 조기 소진으로 10만원 사용 시 2만원을 적립해주는 캐시백 적립률 20% 상향이 어렵다고 밝혔다.김황국 의원은 “올해 탐나는전 발행 규모가 3600억원에서 8000억원으로 확대된 것은 추계 차이가 지나치게 크다”며 “국비와 지방비가 함께 투입되는 사업인 데다 추가 자체재원까지 편성된 만큼 지방재정 부담을 면밀히 따져야 한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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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에 밤 10시까지 운영 "심야 주유소 맞나"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취임 즉시 해결할 생활민원으로 읍·면지역에 심야주유소를 도입하기로 했지만 시간 확대가 요구된다.제주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 양경호 의원은 지난 24일 추경안 심사에서 “근로기준법이나 청소년보호법은 밤 10시 이후를 심야라고 규정하는데, 10시에 문을 닫는 게 심야주유소가 맞느냐”며 질의했다.강애숙 도 경제활력국장은 “보통 심야 약국도 밤 10시까지 운영한다”며 “이 제도는 도지사직 인수위의 도민 소통 플랫폼에 접수된 생활민원 16개 중 하나로, 읍·면 심야주유소에 시간당 3만원을 지원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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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군민과 함께하는 대전환 소통간담회’ 성황리 마무리
고성군은 7월 9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14개 읍·면을 순회하며 군민들과 직접 만나 생활현안에 대해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군민과 함께하는 대전환 소통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간담회는 시간 제약과 정형화된 의견 수렴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자유롭게 토론하고, 군수과 군민이 직접 마주 앉아 민선 9기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형성하는 열린 소통의 장으로 진행되었다.간담회 현장에서는 군민들의 질문과 건의가 이어졌으며, 현장에서 즉시 답변이 가능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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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민선 9기 공약사업 보고회 개최
고성군은 지난 23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민선 9기 공약사업 보고회를 개최하고, 군정 구호인 ‘위대한 대전환, 당당한 고성’을 실현하기 위한 공약사업별 추진계획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기획예산담당관을 비롯한 25개 부서와 고성문화관광재단이 88개 공약사업을 보고했으며, 사업별 추진 필요성과 실행가능성, 연차별 투자계획, 재원 조달 방안, 사전 행정절차, 부서 간 협업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검토했다.특히 군은 고성의 미래 지도를 새롭게 설계할 핵심 전략으로 철길·바닷길·하늘길을 연결하는 ‘트리플-로드(Triple-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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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완 의령군수 ‘4·26 특별법’ 제정 본격 나서
오태완 의령군수가 의령4·26사건 유가족들의 오랜 염원인 특별법 제정에 본격 나섰다.의령4·26사건은 1982년 우범곤 순경의 총기 난사로 주민 56명이 희생된 사건이다. 의령군은 2024년 사건 발생 42년 만에 처음으로 위령제와 추모식을 개최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4·26 추모공원을 조성하는 등 희생자 추모와 유가족 지원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오 군수는 지난 22일 국회를 찾아 지역구 국회의원인 국민의힘 박상웅 의원과 의령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을 잇따라 만나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여야가 함께 입법에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