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이 먹는샘물 무라벨 제품 확산에 나선다.코레일유통은 8월 28일 환경부와 8개 기관이 함께하는 ‘먹는샘물 무라벨 제품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2026년부터 시행될 먹는샘물 무라벨 의무화를 앞두고 편의점과 휴게소에서 무라벨 제품을 우선 취급해 제도의 조기 안착과 친환경 소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는 환경부를 비롯해 대한상공회의소, 한국편의점산업협회, 비지에프리테일, 지에스리테일, 세븐코리아, 이마트24, 한국도로공사가 참여했다.참여 기관들은 무라벨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