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공공용 주파수 정책협의회를 통해 '2026년 공공용 주파수 수급계획'을 확정하고 결과를 22일 각 기관에 통보했다고 23일 밝혔다.과기정통부는 전파법에 따라 매년 중앙행정기관, 공공기관 등의 차기 연도 이후 주파수 이용계획을 검토해 공공용 주파수 수급계획을 수립·시행한다. 올해는 국방부, 국토부 등 21개 기관이 신규 주파수 이용계획 47건을 과기정통부에 제출했다.과기정통부가 주파수 이용계획을 평가한 결과 적정이 14건, 조건부 적정이 29건, 부적정이 4건으로 총 10.6㎓폭의 공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