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가족 큰잔치를 개최한다.  해당 행사는 오는 5월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산종합운동장 내 서산시민체육관과 실내 테니스장에서 진행된다.  서산시민체육관에서는 식전 공연, 어린이날 기념식, 가족 레크리에이션, 축하공연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해미청소년문화의집 밴드동아리 ‘럭키밴드’, 서산시소년소녀합창단이 식전 공연을 맡았다.  기념식에서는 어린이날 축하 퍼포먼스로 LED 나비 드론 퍼포먼스와 어린이날 노래 합창이 예정돼 있다.  아울러 서산문화복지센터 댄스동
대한민국 대표 충절의 도시 충남 홍성군에서 역사적·교육적 가치에 방점을 찍고 야심차게 준비한 에듀테인먼트형 축제 ‘2026 홍성역사인물축제×제104회 어린이날 큰잔치’가 이틀간 3만8,000여 명을 기록하며 성료됐다. 올해는 최영 장군 탄생 710주년과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을 기념해 ‘무민공 최영’과 ‘매죽헌 성삼문’을 주제 인물로 구성됐으며, 체험·공연·전시·먹거리 등 총 4개 분야 78종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전체 방문객의 약 90%가 어린이·청소년 등 잘파세대로 나타났으며, 가족 단위 방문이 주를 이루
대전 동구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대전대 실내체육관에서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지역 내 5개 대학 RISE사업단과 협력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놀이와 학습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념행사는 어린이 풍물단과 치어리딩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아동권리헌장 낭독, 어린이날 노래 합창,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이어 버블쇼, 레크리에이션, 인형탈 포토존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어울림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만들기·꾸미기·요리·과학체험 등
충북 음성군은 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다음달 5일 음성읍 설성공원에서 ‘24회 음성 어린이날 한마당 큰잔치’를 연다.음성어린이날행사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모두 다 꽃이야!’를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펼쳐진다.군은 어린이 인권 존중과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 제공을 중점에 두고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식전 공연으로 음성군립청소년오케스트라 축하공연이 열리고 여는 식에서는 개회사와 표창장 수여, 대한민국 어린이헌장 낭독, 어린이날 노래 제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교통안전 체험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개최된 ‘원주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에서 도로교통공단은 어린이들이 생활 속 교통안전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모형 신호등과 횡단보도 교구를 활용한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체험 교육’에서는 어린이들이 횡단보도를 건너는 방법을 배우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단은 어린이들에게 적색 신호에서는 건너지 않고, 녹색 신호가 켜지더라도 바로 뛰어서는 안 되며 좌우
충남 논산시는‘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2026 어린이날 큰잔치’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우천 시에는 전천후육상보조경기장에서 행사가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어린이 에어로빅과 엘피스키즈합창단의 공연으로 문을 여는 ‘어린이날 큰잔치’는 어린이 헌장 낭독과 모범어린이 표창, 어린이날 노래 제창, 특별 세레모니 등으로 이어지며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어지는 무대는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마음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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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증권선물위원회가 제9차 회의에서 상장사 2곳의 회계처리기준 위반에 대해 중징계를 의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조치 대상은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한창과 코스닥 상장사 ㈜더테크놀로지로 두 회사 모두 재무제표를 허위 또는 부적정하게 작성·공시한 사실이 적발됐다.먼저 ㈜한창은 2021년과 2022년 재무제표에서 총 2조원대 규모가 아닌 약 2,600억 원 수준의 매출을 실제보다 부풀린 것으로 드러났다.회사는 철강제품 유통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재화를 통제하지 않는 ‘대리인’ 지위였는데도 거래를 총액 기준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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