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성안길 대현지하상가 청년창업지원센터조성사업의 내부공사를 완료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대현지하상가는 과거 지역의 대표상권이었으나 원도심 상권 침체와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경영난이 가중되면서 모든 점포가 철수했다.시는 94억원을 들여 이곳을 로컬창업타운, 공유주방, 유튜브 촬영 스튜디오, 청년 창업자 입주 공간, 청년문화운동장, 청년문화마당, 개방형 북카페, 청소년 자율공간 등 공간으로 리모델링했다.로컬창업타운은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했다.소상공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