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위한 ‘체납관리단’을 8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구는 지난 공개채용에서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거쳐 직무수행 능력과 현장 대응 역량 등을 종합 평가해 체납관리단 9명을 최종 선발했다. 체납관리단은 사전 직무교육을 거쳐 8월~11월까지 4개월간 활동하며 체납자 실태조사, 체납 사유 확인, 납부 안내 및 독려, 복지서비스 지원 대상자 발굴 등 현장 중심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경제적인 사정으로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는 복지부서와 연계해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부산진구는 지난 8월 7일 세무2과 내 체납관리단TF 출범을 맞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징수와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위해 ‘구청장과 함께하는 체납관리단 일일 체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일일 체험은 체납자를 응대하고 실태조사를 수행하는 체납관리단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김영욱 구청장은 체납관리단 사무실을 찾아 직접 체납 안내 전화를 걸어보는 등 일일 조사원 체험을 진행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몸소 체감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지난달 임용되어 활동을
김지훈 중부지방국세청장은 21일 동안양, 평택, 경기광주세무서의 부가가치세 신고센터와 체납관리단 사무실을 연달아 방문해 부가가치세 신고 진행상황과 체납관리단 운영상황을 살펴봤다.김지훈 청장은 7월 8일 취임 이후 “세정 현장에서 납세자와 소통하면서 세무 애로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을 것”을 강조했으며, 이날도 하루에 세 곳의 세무서를 방문해 부가가치세 신고현장과 체납관리 현장을 세심하게 살펴보는 한편, 무더위 속에서도 신고지원과 체납관리에 노력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중부청은 ’26년 1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와 관련
(서울일보/김종석 기자) 천안시는 ‘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이 본격적인 현장 징수 및 실태조사 활동에 돌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체납관리단은 단순한 체납액 회수를 넘어 공정한 조세 질서를 확립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현장 밀착형 징수 체계를 정립하기 위해 가동된다.현장 방문을 통해 체납 사유를 파악한 뒤 고의적 체납자에게는 납부를 독려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한다. 시는 체납관리단 운영 성과를 정기적으로 분석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해 효율적인 세외수입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오병창 세정과장은 “
안동시가 지방세입 체납액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복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안동시는 지난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체납관리단은 현장 실태조사를 통해 체납
경주시는 100만 원 미만 소액 체납자의 체납 사유를 현장에서 파악하고 맞춤형 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2026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을 본격화한다. 시는 지난 5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4개월간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 체납관리단은 12명으로 구성되며, 소액 체납자를 대
박정열 대구지방국세청장은 7월 20일, 21일 양일간 ’26년 1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현장 및 국세·국세외 체납관리단 운영상황을 살펴보기 위해 대구시내 5개 관서를 방문했다. 동대구, 서대구, 남대구, 북대구, 수성세무서 등이다.이번 현장방문은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진행상황 점검을 비롯해 7월 국세·국세외 체납관리단 확대 출범에 따른 세무서 운영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3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지방청 국세 체납관리단 실태확인원과 현장 직원의 의견을 들어보기 위해 마련됐다.세무서 신고센터를 찾아 신고 운영상황을 세심하게 살펴보고 직원들의
영주시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관리와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5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에 참석해 체납관리단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경북도와 도내 시·군 체납관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체납관리단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공정한 조세행정 실현과
대구 달성군이 조세 정의 실현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달성군은 지난 8일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열린 발대식을 기점으로 체납관리단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도입된 체납관리단은 체납 실태를 조사하고 납부를 독려하는 한편, 생계 곤란을 겪는 체납자의
고령군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정리와납세자별 맞춤형 체납 관리를 위해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체납관리단은 전화상담과 현장방문을 실시하여 체납사실을 안내하고 납부를 독려하는 한편 체납원인, 납부능력 등을 파악해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가 곤란한 체납자는 단순한 납부독려가 아니라 복지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반면,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고의적, 상습적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전남광주 여수시의회가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여수 유치 성공을 위한 전략 토론회'를 개최한다.
13일 여수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박성미·박숙희 의원 주관으로 오는 16일 여수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린다.
여수시의회와 여수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COP33유치위원회, 여수선언실천위원회 등 각계 각층 시민
“가뭄은 자연이 만들지만, 반복되는 피해까지 모두 자연 탓으로 돌릴 수는 없다.”전남 진도 농촌의 들녘이 또다시 물 부족에 신음하고 있다. 폭염과 강수량 부족이 이어지는 가운데 임회천 수위가 낮아지면서 일부 양수장 가동에 차질이 발생했고, 한국농어촌공사는 장구포양수장 인근에 엔진양수기를 긴급 설치해 농업용수 공급에 나섰다.현장에 늘어선 대형 양수기와 긴 송수호스는 지금 진도 농촌이 처한 현실을 그대로 보여준다.물론 긴급 양수기를 설치하고 용수를 공급하는 것은 필요한 조치다.그러나 기자의 시선은 다른 곳을 향한다.“왜 진도는 가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