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은 지난 17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7급 이하 공무원 36명으로 구성된「청도군 공무원 혁신모임」의 발대식을 개최하고, 직원들의 자유로운 소통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청도군의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만들어가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발대식은 혁신모임 참여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혁신모임 추진계획 보고와 팀별
청도군은 26일 청도군 새마을회관에서 윤상환 청도부군수, 손영우 청도군의회 의장, 송건섭 대구대 새마을운동연구센터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4기 청도새마을대학』수료식을 개최했다. 지난 6월 22일 개강한 청도새마을대학은 새마을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발전 시키기 위한 새마을 소양 강좌와 인문교육 강좌
청도군 자원봉사센터는 17일, 화양읍 토평3리에서 박권현 청도군수, 장유석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윤난숙 경상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 센터장과 자원봉사자 및 마을 주민 1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행복마을 67호 & 청도행복마을 19호 조성”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청도군 자원봉사센터를 포함한 27개 단
청도군은 지난 18일 오후 3시, 청도군 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소속 공직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청렴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참여형 퀴즈 방식을 통해 공직자들이 청렴 관련 법령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청렴 의식을 내재화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청도군 동청도농협 산지종합유통센터 준공식이 지난 9일 동청도농협유통센터에서 관계자와 지역 농업인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동청도농협 산지종합유통센터는 농업인 교육과 농산물 선별·저장·유통 기능을 갖춘 복합 유통 거점으로, 지역 농산물의 상품성과 유통 효율을 높이는 기반 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동청도농협 산지종합유
청도군 매전면은 지난 6월부터 조성한 해바라기 꽃밭이 활짝 피어나, 여름철 청명한 하늘 아래 노란 해바라기 군락이 지나가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이번 꽃밭 조성은 매전면으로 들어서는 주요 도로변을 황금 해바라기로 가득 채워, 내방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특색 있는 계절감을 선사하고 도로변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청도교육지원청과 청도군청은 2일 청도교육지원청 학생미래교육관 메이커스페이스에서 지역사회 교육협력 활성화를 위한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하였다.청도군 교육행정협의회는 공동의장을 비롯하여 이종평 경상북도의원, 손영우 청도군의회 의장, 학교운영위원장 지역협의회장, 학부모회장 협의회장, 초·중등교장협의회장 등 총 11명의 위원이 참석했다.이날 협의회에서는 학생 교통편의 증진, 폐교 부지 활용 홍보, 청도군 주소갖기운동 등 교육여건 개선과 지역 발전을 위한 각종 현안에 대해 협의했다.특히, 청
청도군은 가을 여행주간을 맞아 전국의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청도형 반값 여행 사업인 「2026년 하반기 청도 여행 팡팡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청도 여행 팡팡 지원사업」은 청도군 외 지역에 주소를 둔 관광객이 청도를 여행하며 지정 관광지를 방문하고 지역 내에서 소비한 금액의 50
청도군은 지난 25일 경상북도가 주관한‘2026년 경상북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하여 규제개혁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이어갔다. 이번 경진대회는 경상북도 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규제 합리화 활동을 통한 민생 애로 해소 및 지역산업 활성화 등 성과 창출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되었고, 청도군
청도군은 경상북도 씨름 최강자를 가리는 2026 경상북도 씨름왕선발대회가 지난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청도국민체육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경상북도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청도군체육회와 청도군씨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경북 16개 시․군 500여 명의 대표선수들이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눠 열띤 경쟁을 펼쳤다.대회 결과 종합우승은 청도군, 종합준우승은 안동시, 종합3위는 포항시가 차지했으며, 모범선수단상은 울진군에 돌아갔다.개인전에서는 △초등부 최강산, △중등부 류재원,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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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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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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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채 금리 5%, ‘안전자산’의 얼굴이 달라졌다…월가 자금 대이동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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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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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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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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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을 하루 앞두고 축제장을 찾아 행사 준비 상황과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 23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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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신차 10대 중 3대는 전기차…8월 점유율 29.2%
유럽 신차 시장에서 전기차 비중이 30%에 육박했다. 25일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s에 따르면 8월 유럽연합·영국·유럽자유무역연합의 신규 등록 차량 가운데 전기차 비중은 29.2%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달 20.2%보다 크게 올랐다.연초부터 8월까지 누적 전기차 점유율은 23.2%였다. 국제청정교통위원회는 같은 기간 평균 점유율을 23%로 제시했다.휘발유차와 디젤차 비중은 계속 줄고 있다. 8월 기준 휘발유차는 18.5%, 디젤차는 5.8%였다. 1~8월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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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만5000달러 회복한 비트코인, 고래·개인 동반 매수 확대
비트코인이 8만5000달러를 다시 회복한 뒤 2023년 이후 가장 두드러진 매집 흐름을 보이고 있다. 2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거래소 유출과 개인 보관 지갑 이동이 2023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늘면서 고래와 개인 투자자의 매집이 함께 확대됐다.비트코인은 365일 평균선을 다시 웃돌았고, 시장 심리도 매집 쪽으로 기울었다. 거래소 밖으로 비트코인을 옮기는 움직임은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에 대한 대응으로도 해석된다. 비트코인은 강세장에서는 나스닥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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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사망자 6명 중 1명 외국인…안전교육 개선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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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에 맞는 현장 실습·체험 중심의 안전교육 강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위상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전체 중대재해처벌법상 재해조사 대상 사고 사망자 113명 중 16% 정도인 18명이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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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과신, 낡은 데이터가 미군 이란 초등학교 공습 불렀다
이란 남부 초등학교를 겨냥한 미군의 미사일 공격에는 갱신되지 않은 표적 데이터베이스와 AI 시스템에 대한 과신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25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이 공격으로 최소 123명의 어린이를 포함해 150명 이상이 숨졌다.공격은 2026년 2월 28일 미나브의 샤자레 타이이베 초등학교에서 발생했다. 토마호크 미사일 2발이 학교 건물과 부지에 떨어졌다. 이 학교는 과거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 부대가 사용하던 땅에 세워졌지만, 2017년 위성사진에서는 학교 구역과 인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