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남도는 매달 우수 청년 창업가를 ‘이달의 청년 창업가’ 성장 사례로 소개하고, 청년의 창업 도전을 응원하며 지역 창업 문화
충북 옥천군은 25일 `청년이랑'에서 황규철 군수와 지역 청년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청년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주요 청년정책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청년들이 지역에서 생활하며 느낀 경험과 정책에 대한 의견을 군수와 직접 나누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단순한 사업보고에서 벗어나 청년들의 발언과 군수의 답변을 주제별로 이어가는 양방향 소통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청년 어울림 한마당,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지원사업, 청년 거버넌스 등 군의 주요 청년정책 추진 현황을 듣고 사업별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눴다.
IBK기업은행이 신용보증기금과 손잡고 유망 청년 창업기업에 총 2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IBK기업은행은 20일 신용보증기금과 '유망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1일 'IBK유망청년창업대출'을 출시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이번 협약에 따라 신용보증기금의 보증서를 발급받은 유망 청년 창업기업이다.기업은행은 기업당 최대 30억원 한도에서 운전자금과 시설자금을 지원한다. 최대 1.5%p의 금리 감면 혜택도 제공한다. 신용보증기금은 협약을 통해 보증료율을 인하해 청년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업 경영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7년도 청년 농업인 지원사업’ 대상자를 다음달 11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이 사업은 청년 농업인의 독립 경영 기간과 영농 성장 단계에 따라 ‘정착·안정화’와 ‘성장·재도약’으로 구분해 맞춤형으로 지원​한다.총사업 규모는 42개소, 45억 원 이내​로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기반 조성 실증 36개소 △선도 청년 농업인 정예화 성장 실증 6개소다.사업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업 경영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7년도 청년 농업인 지원사업’ 대상자를 다음달 11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 농업인의 독립 경영 기간과 영농 성장 단계에 따라 ‘정착·안정화’와 ‘성장·재도약’으로 구분해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총사업 규모는 42개소, 45억 원 이내​로 △청년 농업인 영농 정착 기반 조성 실증 36개소 △선도 청년 농업인 정예화 성장 실증 6개소다.  사업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지역 청년의 안정적인 미래 준비와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 추가 가
    충남도는 매달 우수 청년 창업가를 ‘이달의 청년 창업가’ 성장 사례로 소개하고, 청년의 창업 도전을 응원하며 지역 창업 문화 확산과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이달에는 도가 추진 중인 ‘청년 창업·창직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에서 시작한 청년 기업들이 전국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는 사례를 소개한다.  ◇ 갈비탕 한 그릇에 담은 청년의 도전  아산시에서 ‘우와한 갈비탕’을 운영하는 정윤진 씨는 외식업의 본질인 맛과 정직함을 바탕으로 갈비탕 전문 브랜드를 키워가고 있는 청년 창업가다.
18~20일 열리는 ‘제38회 아라가야문화제’가 ‘청년 주도형 축제’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다.당연히 올해 축제 키워드는 ‘청년’이다. 청년은 관람객이 아닌 축제
경기도와 경기도사회적경제원이 오는 24일까지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에 참여할 청년 140여명을 2차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 시범사업으...
7월 20대 이하 청년 실업률이 5년 6개월 만에 가장 크게 증가했다. 12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7월 고용동향'을 보면, 지난달 15~29세 청년층 취업자는 전년 동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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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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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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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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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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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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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청년들과 도심 달린‘시티런’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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