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는 우리 민족의 고유 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해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의왕농협 영농자재센터 앞 ‘행복한 농부마켓’에서 추석맞이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5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행복한 농부마켓’은 의왕시, 농협중앙회 의왕시지부, 의왕농협이 공동 주최하는 농산물 직거래장터로,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에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다. 이번 추석맞이 장터는 명절을 맞아 특별 이벤트로 마련된다. 17일과 18일 각 행사일에는 일정액 이상 구매한 소비자에게 직거래장터 참여 농가에서 직접 준비한
양구군은 16일 자매결연 도시인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2026 추석맞이 강남구 직거래장터’에 참가해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했다.이번 직거래장터에는 양구DMZ농원, 민두벌꿀, 해안특작작목반 등 양구지역 농산물 업체 3개소가 참여해 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선보였다.양구군은 별도의 홍보관도 운영해 양구와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렸다.양구군과 강남구는 2024년 4월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올해 설 명절에도 강남구 직거래장터에 양구지역 업체가 참여했으며, 지난 6월에는 강남구 역삼1동 직능단체협의회가 양구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는 15일 사옥 내에서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본부 및 협력업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로컬푸드 직거래장터’를 열었다.이날 직거래 장터에는 당진 18개의 지역 농가가 참여하여 해나루 사과, 배, 표고버섯 등의 농산물과 해나루 약과, 호박빵, 실치김, 당진 맥주 등 다채로운 지역 특산품을 선보였고, 임직원들의 큰 호응과 함께 성황리에 진행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 물품 구매에서 나아가 ‘장바구니 든 장날’ 이라는 친환경 탄소중립 실천 활동이 결합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천안시는 11일 국회 소통관 앞마당에서 ‘천안시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열고 지역 농특산물과 공동브랜드 ‘하늘그린’을 홍보했다. 이번 행사는 수도권 소비자와 천안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판로를 넓히기 위해 마련했다.현장에는 장기수 천안시장, 문진석·이재관·이정문 국회의원과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 구본영 충청남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한 농협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직거래 장터에는 천안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지역 내 8개 농협이 참여했다. 이들은 하늘그린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영암 농특산물이 광주 소비자들의 장바구니를 채우며 참여업체 한 곳당 평균 553만원의 매출을 올렸다.영암군은 지난 9월 4~5일 광주 무등산자이앤어울림아파트에서 열린 ‘2026 도농 상생한마당 직거래장터’에서 지역 11개 업체가 총 6,08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장터에는 지역 농·축산물 생산·가공업체가 참여해 축산물과 김치, 멜론, 무화과, 고구마, 쌀, 샤인머스캣, 민물장어, 전통간식 등 영암의 농특산물을 판매했다.올해 전체 매출은 지난해 8,120만원보다 줄었지만 참여업체 한 곳당 평균 매출은 47
화순군은 추석을 맞아 9월 21일과 22일 이틀간 광덕문화광장에서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장터에는 화순팜 우수 입점업체 31개소가 참여해 농·특산물과 가공품 등 70여 개 품목을 선보인다.군은 물가 상승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군민들의 알뜰한 명절 준비를 돕고 지역 농업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장터 참여 업체의 품목을 20% 할인 판매한다. 또한 화순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할 경우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품목에 따라 최대 30% 이상의 할인 효과
보령시는 추석을 맞아 오는 9월 22일 보령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2026 추석맞이 만세보령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직거래장터는 최근 물가상승으로 소비위축과 판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어가의 소득 증대를 돕고, 소비자에게는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우리 지역에서 생산한 배, 포도, 사과, 멜론 등 신선 농산물을 비롯해 햅쌀, 한과, 조미김, 전통주, 농축수산 가공품 등 80여 품목을 22개 농어가가 직접 참여해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농협창업농지원센터가 청년농업인 10명과 함께 롯데아울렛 대구율하점에서 사흘간 상생 직거래장터를 열고 대형 유통망 판로 개척에 나섰다. 영농 초기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농업인들에게 대형 유통 현장에서 소비자와 직접 만날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14일 농협중앙회 창업농지원센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롯데아울렛 대구율하점에서 진행된 '청년농부 상생 직거래장터'다. 센터는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 육성과 안정적인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
영암군이 9월 4~5일 이틀간 광주 북구 무등산자이앤어울림에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지난해 같은 곳에서 열린 직거래장터는 이틀간 8,1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영암군은 올해도 광주 소비자들에게 지역 농특산물을 직접 선보이고 농가와 업체의 판로를 넓기 위해 장터를 이어간다.이번 ‘영암군 & 무등산자이앤어울림 상생한마당 직거래장터’에는 영암 지역 12개 농가와 업체가 참여한다.제철을 맞은 영암 무화과를 비롯해 민물장어, 축산물, 김치류, 쌀과 잡곡, 과일, 가공식품 등을 판매하며 현장에서 일부 품목을 직접
농협중앙회 울산본부는 추석을 앞두고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우리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17~18일 이틀간 울산본부 정문 앞에서 ‘추석맞이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직거래장터는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린다. 울산 특산물인 배를 비롯해 사과·혼합과일·만감류 선물세트와 제수용품 등을 시중 가격보다 10~20% 저렴하게 판매한다. 소비자들은 현장에서 농산물을 직접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다. 결제는 현금과 신용카드, 농촌사랑상품권 등으로 가능하다. 이와 함께 울산농협은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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