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3일 오후 2시, 경북도청 호국실에서 지속가능한 MICE산업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경상북도 마이스산업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2026년은 경북도 마이스산업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는 해가 될 전망이다. 올해는‘2025 경주 APEC 정상회의’의 유무형적 유산을 경북 도내로 확산시킬 수 있는 시기로,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넘어 마이스 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이다.이에, 도는 도내 마이스산업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