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이 ‘2026년 울주군 기업인상’ 수상자로 ㈜비엠피 김학준 대표와 후레쉬산업 서인혁 대표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울주군은 매년 지역 중소기업인의 경영 의욕을 고취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기업인상을 시상한다.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봉사활동 등 공헌한 기업 또는 기업인을 대상으로 2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뽑는다.울주군은 앞서 지난 2일 제5회 울주군 기업지원위원회를 열고 심의를 거쳐 올해 수상자를 결정했다. △지역경제대상, ㈜비엠피 김학준 대표 △산업평화대상, 후레쉬산업 서인혁 대표를 각각 선정했다.지역경제대상 수상자인 ㈜
울산 울주군 남부권 주민들의 숙원이자 필수의료 거점 역할을 담당할 ‘울산시 울주군 울주병원’이 내달 4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 30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그간 울주군 남부권은 종합적인 의료 인프라 부족으로 간단한 진료나 정밀 검사를 받으려면 인근 도심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울주병원이 개원하면 지역 주민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줄이고 의료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주병원은 연면적 7778.44㎡, 지상 7층 규모의 병원급 의료기관이다. 34개 병실에 총 100개의 입원병상을 확보했다.
울산 울주군 남부권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자 필수의료 거점 역할을 담당할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주병원’이 다음달 4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그동안 울주군 남부권은 종합적인 의료 인프라 부족으로 간단한 진료나 정밀 검사를 받으려면 인근 도심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울주병원이 개원하면 지역주민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줄이고 의료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울주병원은 개원 초기 △가정의학과 △내과 △외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5개 진료과와 인공신장실을 중심으로 진료를 우선 개시한다.이어 다음달
울산시의회가 개발 사업 철회 수순을 밟고 있는 울산 울주군 덕하역 폐선부지에 주민 체감형 인프라를 구축하고 마채소금축제를 확대하는 등 청량지역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울산시의회 공진혁 운영위원장은 27일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울주군 ‘청량지역 활성화 및 지역자원 활용 방안 모색 간담회’를 열고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이날 간담회는 기존에 추진되던 덕하역 일원 신혼희망주택 단지 조성사업의 국유재산 토지 위탁개발 철회가 검토됨에 따라, 이에 맞춘 새로운 지역 발전 방안과 축제 지원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민들은 1
울주군 평생학습동아리 ‘엄마의 민화’가 이달 1일부터 14일까지 울주군청 1층 울주갤러리에서 제11회 정기회원전 ‘행복을 그리다’를 열고 있다.엄마의 민화는 민화를 함께 배우고 연구하며 작품활동을 이어가는 울주군 평생학습동아리다.이번 전시는 회원들이 꾸준한 학습과 창작활동으로 완성한 민화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학습 성과를 지역 주민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화병도, 화조도 등 우리 전통 민화의 아름다움과 회원 개개인의 개성이 담긴 작품 40여 점을 만날 수 있다.엄마의 민화 관계자는 “처음에는 민화가 좋아서 시작했지만 함께 배우고
중부뉴스통신 = 울주군 삼동면이 29일 삼동면민체육관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 삼동면 경로 孝 큰잔치’를 개최했다.울주군은 매년 10월 경로의 달과 노인의
18일 오후 3시14분께 울산 울주군 대복고개 인근 국도에서 4.5곘 탑차와 4.5곘 화물차, 견인차 등 3대가 추돌했다.울주경찰서에 따르면, 화물차가 앞서가던 탑차의 후미를 들이 받았고, 이어 뒤따라오던 견인차가 화물차를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A씨가 병원으로 이송됐고, 탑차 운전자도 경상을 입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신동섭기자 [email protected]
보건복지부는 울산 반구대병원 폐업 결정에 따라 입원환자의 전원·퇴원을 돕기 위해 19일부터 ‘환자전원보호지원단’을 꾸려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주군 두동면 소재 정신의료기관인 반구대병원은 2021년부터 올해까지 7명의 환자가 숨진 사실이 알려지면서 폐업을 결정했다. 현재 180여명의 환자가 입원해 있다. 지원단은 복지부와 울산시, 울주군, 의료기관평가인증원 및 장애인 권리옹호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민관합동 형태로 운영된다. 국립부곡병원과 의료기관평가인증원에서는 각각 입원 적합성심사와 의료기관 평가 경험이 있는
지난 4일 오전 3시9분께 울산 울주군 삼남읍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서울산나들목 일원에서 고속도로를 달리던 트럭들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 1명이 숨졌다. 사고는 울주군 삼남읍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39.3㎞ 지점에서 발생했다. 13t 화물차가 앞서가던 4.5t 트럭을 추돌해 이 사고로 13t 화물차 운전자가 현장에서 숨지고 운전석 등 차량 앞부분이 모두 불탔다. 차량에 난 불은 50여분 만인 오전 4시께 완진됐다. 신동섭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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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HD현대일렉트릭(267260),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발…북미서 질주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공급의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전자제품 및 에너지 솔루션을 제작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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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강원도의원 "현수막 걸고 자축할 때 아니다…예산 내실 면밀히 점검해야"
이한영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강원도의 국비 확보 성과에 대해 외형적 수치보다 사업의 질적 내용을 챙겨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5일 SNS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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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극한가뭄’ 사실상 해갈…올해 가뭄 걱정 끝
마른 장마와 극한 가뭄이 지속되면서 국가 소방동원령까지 발동된 경남에 광복절 연휴와 8월 말 남부권을 중심으로 호우가 쏟아지면서 올해 극한 가뭄이 사실상 끝이 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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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외 3곳, 거제 호우피해 지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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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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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9월 10일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AI 행정 자문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지자체 AI 전환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대구시 AI 행정혁신 추진 방향과 향후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 대구시는 지난 8월 기업, 대학, 공공기관 등 산·학·연 AI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AI 행정 자문협의체’를 구성했다. AI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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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경찰서가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강릉경찰서는 11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강릉시 교동 율곡초등학교 일원에서 강릉시청과 강릉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착!한 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새 학기 등교 시간대 어린이 보행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자들의 양보와 배려 운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기관들은 스쿨존 일대에서 등교하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횡단보도 건너기 등 보행지도를 실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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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2027 한-중앙아 지방정부 협력포럼 경주 유치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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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2027년 제4회 한-중앙아 지방정부 협력포럼’ 유치에 나섰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11일 오전 서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한-우즈베키스탄 지방정부 협력포럼’에 참석해 2027년 제4회 포럼의 경주 개최 의지를 밝혔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관이 공동 주최한 이날 포럼에는 양국 지방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