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최근 사업장 내 안전보건 관리 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인증원으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안전보건 분야 최고 수준의 국제 인증으로 사업장 내 잠재적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한 기관에 부여된다.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ISO 45001’ 인증을 계기로 ESG 경영의 핵심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는 사업장 내 안전보건 관리 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인 인증기관인 중소벤처기업인증원으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 45001’ 인증을 공식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이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안전보건 분야 최고 수준의 국제 인증이다. 사업장 내 잠재적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한 기관에 부여된다.제주지역본부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ESG 경영의 핵심인 안전 경영 기
산업재해를 줄이기 위한 우리 사회의 노력은 계속돼 왔다.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을 통해 원청의 안전보건 책임이 강화됐고, 2022년에는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됐다. 2024년부터는 그 적용 범위가 5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으로 확대됐다. 사업주의 책임을 분명히 하고 안전보건 기준을 강화한 것은 필요한 변화다. 그러나 산업현장의 사망사고가 끊이지 않는 현실은 우리에게 또 다른 질문을 던진다. 처벌을 강화하고 교육 횟수를 늘리는 것만으로 과연 작업장의 행동과 문화를 바꿀 수 있는가.산업안전보건에서 법과 규정은 반드시 필요하다. 지켜야 할
SK브로드밴드는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보건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 표창을 받았다.SKB는 23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 서울 산업안전보건의 달 기념식'에서 공단 이사장 표차을 수상했다.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산재 예방, 안전문화 확산 활동 등을 인정받은 결과다. 유료방송 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수상했다.SKB는 안전보건 전담 조직을 중심으로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3월 서울소방재난본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5월부터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소
KBI건설이 무재해 준공을 달성한 의왕 고천2초등학교 신축공사 현장을 안전보건 최우수현장으로 선정, 안전경영 체계 강화 성과를 공유했다.KBI건설은 지난 21일 갑을빌딩에서 ‘의왕 고천2초등학교 신축공사 무재해 준공 및 2025년 안전보건 최우수현장 시상식’을 열고 무재해 성과를 달성한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오늘 밝혔다.해당 공사는 짧은 공사기간과 돌관공사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024년 착공부터 올해 4월 준공까지 산업재해 없이 모든 공정을 마무리하며 안전관리 역량을 입증했다.KBI건설은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대구 남구청소년창작센터가 운영하는 꿈의 무용단 「대구남구」가 지난 8월 5일부터 7일까지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및 뮤직텐트 일원에서 열린 ‘2026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에 참가해 전국 청소년 단원들과 합동공연 및 교류활동을 펼쳤다. 이번 합동캠프에는 전국 18개 거점기관의 꿈의 예술단 아동·청소년 370여 명이 참여해 음악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9월 1일부터 18일까지 3주간 도내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도내 개발제한구역은 수원시 등 21개 시군 1,126㎢로, 최근 3년간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적발건수는 2023년 7,768건, 2024년 8,050건, 2025년 7,810건 등 매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도는 상습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자, 영리를 목적으로 한 기업형 불법 행위자, 시정명령 미이행자 등을 중점 단속할 방침이다.주요 단속 내용은 허가 없이 ▲건축물을 건축하거나
청도군은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뿌리내리고 새로운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주거, 영농, 교육, 지역 융화 등 분야별 맞춤형 지원정책을 적극 추진하며 사람이 모이고 머무는 활력 있는 농촌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귀농·귀촌은 단순한 인구 이동을 넘어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 활력을 이
대구 남구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나선다. 남구는 「2026년 남구형 통합돌봄사업 대상자 발굴 전수조사 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8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본격적인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수조사는 대구시 전체의 통합돌봄 신청접수율이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