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는 21일 충북도청 여는마당에서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음성군장학회, 진천군장학회와 ‘2026년 지역상생 장학금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영원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사장을 비롯해 신용한 충청북도지사 겸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이사장, 조병옥 음성군수, 김명식 진천군수, 유태종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공사는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년 간 총 2억1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매년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1100만 원, 음성군장학회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충청광역연합장 취임 후 주재한 첫 회의에서 560만 충청인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국가균형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17일 천안독립기념관 겨레누리관 회의실에서 박 지사를 비롯해 허태정 대전시장, 조상호 세종시장, 신용한 충북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충청광역연합 협의회’가 열렸다.협의회에서는 충청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미래가 걸린 6개 안건이 중점 논의됐다. 논의 안건은 △이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의무채용 관련 제도개선 추진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 공동성
충북장애인체육회는 1일 충북체육회관에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충북 선수단 출정식을 열었다.이날 출정식에는 신용한 충북지사, 이상식 도의회 의장, 윤건영 충북교육감을 비롯해 충북장애인체육회 임원과 선수단 등 180여명이 참석했다.충북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 총 26개 종목, 645명이 참가해 10년 연속 종합 4위권 이내 진입이라는 대기록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신 지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자랑스러운 충북선수단과 함께 필승의 결의를 다지게 되어 매우
충북도가 수도권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에 나선 가운데 DI동일㈜과 1107억 원 규모의 이차전지 소재 생산시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충북도는 16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수도권 메인비즈협회 소속 첨단·우수기업 CEO 300여 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설명회를 열고 반도체와 이차전지, 바이오 등 지역 핵심 전략산업의 인프라와 투자 여건을 소개했다.도는 SK하이닉스와 DB하이텍, 네패스 등 반도체 기업과 LG에너지솔루션, LG화학, 에코프로 등 이차전지 기업이 입주해 있는 산업 기반을 설명했다. 오송
충북도는 15일 도청 신관 여는마당에서 `2026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실행계획 보고회를 열고 분야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보고회에서 신용한 충북지사는 행사장 구성, 기업·바이어 유치, 프로그램 운영, 홍보·마케팅, 안전관리 등 세부 추진계획을 살폈다.올해 엑스포는 다음 달 22~24일 청주오스코에서 열린다.충북도와 청주시가 공동 주최, 오송바이오진흥재단이 주관하며 기업 246개사·348개 부스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국내외 초청 바이어 200명과 관람객 1만70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도는 참가기업과
민선 9기 취임 초, 충청권 광역자치단체장들에 대한 직무평가가 중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을 제외하고 충청권 교육감들도 마찬가지로 중하위권에 랭크됐다.리얼미터가 10일 발표한 ‘8월 시도지사·시도교육감 직무수행 평가 및 주민생활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충청권 4명의 광역단체장은 모두 중위권에 랭크됐다.신용한 충북지사가 47.5%로 7위, 조상호 세종시장 8위, 박수현 충남지사 9위 등으로 10위권에 들었다.허태정 대정시장은 43.3% 12위로 10위권 밖으로 밀렸다.전국적으로는
신용한 충북도지사는 7일 도청 여는마당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를 만나 지방재정 여건과 세입확충 방안을 논의하고, 지방소비세율 인상 및 법인세 일부 지방 이양 등 지방재정 확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양 지사는 현행 부가가치세액의 25.3%인 지방소비세율을 40.3%로 인상하고, 법인세의 5%를 지방법인세로 전환함으로써 재정분권을 강화해야 한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이는 정부가 경제·재정 여건의 변화와 미래의 재정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 성장동력, 지방, 교육·인재 등 4대 중점 분야에 투자하고자 미래대
충북 이통장연합회가 주최하고 충주시 이통장협의회가 주관한 ‘2026 충북 이통장연합회 워크숍 및 체육대회’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충주시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충북지역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해온 도내 10개 시·군 이·통장 임원 및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첫날인 7일에는 파라다이스웨딩홀에서 워크숍이 진행됐다. 신용한 충청북도지사, 이상식 충청북도의회의장, 이동석 충주시장, 유영기 충주시의회의장 등이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가 지역사회 지도층의 솔선수범을 통해 기부 참여를 확산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사랑의열매 ‘나눔리더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나눔리더는 1년 이내 100만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정기기부를 약정한 개인 기부자를 인증하는 프로그램으로, 단순히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을 이끄는 인사들의 참여를 통해 주민과 기관·단체, 기업으로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이 캠페인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난 7월 31일부터 민선 9기 출범 이후 신용한 충북도지사
충북 오창에 위치한 첨단 전자부품 기업 스템코㈜가 2026년 9월 1일 오창과학산업단지내 사업장에서 ‘ID-Coil 제2공장 기공식’을 개최하며 글로벌 혁신 기업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이날 기공식에는 신용한 충청북도지사, 이상식 충청북도의회 의장, 이장섭 청주시장 등 지자체 및 의회 관계자를 비롯해, 합작 주주사인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오야 미츠오 일본 도레이 사장, 큐노 모토히사 도레이한국그룹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제2공장 착공을 축하했다.이번 제2공장 착공은 지난해 성공적으로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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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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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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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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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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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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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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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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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부캉이' 보러 간 방문객 숫자는?
추석 연휴 기간 중 2일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 20만 명의 인파가 다녀간 소식이 알려졌다.이곳은 특히 상어인 부캉이가 있기 때문에 더욱 더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산시설공단에 의하면 친수공원 누적 방문객 숫자는 연휴 첫날에 해당하는 지난 24일에는 10만 2천 명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추석 당일에 해당하는 지난 25일에는 오후 6시 기준으로 봤을 때 약 10만 명인 것으로 집계가 되었다.부산시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오후 6시~이튿날 오전 6시에 이르기까지 친수공원 수로 주변에 출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