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 6일 충북도청 영상 회의실에서 신용한 충북지사가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폭염·가뭄 대처상황 점검회의에 참여해 분야별 대응 상황을 공유하고 있다. 이날 이 대통령은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에 가용한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지시했다. /충북도 제공
국제로타리클럽 3740지구 총재 이·취임식이 25일 충북 청주시 엔포드호텔에서 성대하게 거행된 가운데 신임 육성수 총재가 '지속적인 영향력을' 강조하며 취임했다.
신용한 충북도지사, 윤건영 충북도교육감 등 내빈과 전 총재를 비롯한 로타리클럽 임원진, 회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에서 육성수 신임 3740지구 총재는 취임사를 통해 “1905년 미국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본부와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3일 청주오스코에서 `2026 충청북도 중소기업인대회'를 개최했다.올해로 37회를 맞은 중소기업인대회에는 신용한 충북지사, 박종학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최병윤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중소기업회장을 비롯해 업종별 충북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 중소기업단체장, 중소기업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변화를 기회로, 도전하는 중소기업'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철탑산업훈장, 석탑산업훈장, 대통령표창 등 33명의 모범 중소기업인·모범근로자·육성공로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이수지의 작품 세계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획전이 충북 청주 그림책정원1937에서 막을 올렸다.충북도는 4일 도청 대회의실과 그림책정원1937 전시실에서 `빛나는 아이들, 이수지의 그림책' 기획전 개막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신용한 충북지사와 충북도의회, 충북문화예술계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전시는 이 작가의 데뷔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비롯해 `여름이 온다', `강이', `물이 되는 꿈', 경계 3부작 가운데 `그림자놀이'와
충북도와 충주시는 2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26년 제조AX 산학혁신파크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60억원을 확보했다.이번 선정은 신용한 충북지사 취임 이후 북부권에서 처음 거둔 정부 공모사업으로 충북충주스마트그린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제조기업의 AI 전환과 전문인력 양성, 제조데이터 활용 기반 구축 등을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제조AX는 제조업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생산성과 품질, 공정 효율을 높이는 인공지능 전환을 의미한다.도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채석장에서 중국인 노동자가 굴착기 버킷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11분께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한 채석장에서 4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굴착기 버킷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굴착기 정비작업을 하던 중 옆을 지나는 다른 굴착기 버킷에 몸통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고로 심정지가 온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채석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정부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개편안을 다시 들여다보기로 하면 최종 수정 방향에 관심이 쏠린다. 이런 가운데 일본과 영국, 캐나다 등 주요국은 세제혜택 계좌를 장기간 활용하거나 사용하지 않은 투자한도를 다시 쓸 수 있도록 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생산적금융 ISA에 적용하기로 했던 납입한도 이월 금지와 최대 10년 만기 제한을 폐지하거나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기존 ISA의 만기 연장과 납입한도 이월을 현행대로 유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시작한 데 이어
매개변수 10조개에 육박하는 초거대 모델 개발에 이어 경량급 모델을 둘러싼 테크 기업 간 경쟁이 고조되고 있다. AI에 들어가는 비용이 증가하면서 기본적인 작업에는 가성비가 뛰어난 오픈소스 모델을 투입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개인용 PC에서 돌릴 수 있는 로컬 모델이 갖는 존재감이 커지는 커지는 모양새다.로컬 모델을 겨냥한 중량급 기업들의 행보도 빨라지고 있다. 중국에선 딥시크가, 미국에선 메타가 최근 PC에 설치해 쓸 수 있으면서도 나름 성능이 뛰어난 모델을 선보여 눈길을
웨이모와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 방식이 다시 맞붙었다. 드미트리 돌고프 웨이모 공동 최고경영자가 카메라만으로는 완전자율주행을 구현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내놓으며, 카메라 중심의 테슬라 접근법에 사실상 의문을 제기했다. 센서 구성부터 안전성 검증까지 자율주행 업계의 기술 경쟁이 다시 달아오르는 모습이다.ㆍ웨이모 CEO "카메라만으론 완전자율주행 못 한다"…테슬라 한계 지적우버와 웨이모의 협력 관계를 둘러싼 결별설이 다시 불거졌지만, 우버 측은 선을 그으며 양사 협력이 계속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동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