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축협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2026년 축사 환경개선용 묘목 지원사업’을 전개했다. 축사 주변에 나무를 식재해 농장 경관을 정화하고 축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2019년 시작된 환경개선용 묘목 지원사업은, 올해 농가의 선호도가 높은 태추감, 대봉감
    충북 영동군은 식목일을 맞아 3일 용산면 한곡리 군유림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영철 군수 등 공무원과 주민 100여명이 참여해 15ha에 헛개나무와 쉬나무 등 묘목 5만6000여 그루를 심었다. 정 군수는 “나무 심기는 미래 세대에 물려 중 소중한 자산을 만드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 조성과 보호를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영동 권혁두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보은군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30일 장안면 오창리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형 군수와 공무원과., 보은군산림조합 임직원, 임업후계자, 주민 등110여명이 참여해 1ha에 산벚나무 400그루를 심었다. 최 군수는 “나무를 심는 작은 실천이 미래 세대를 위한 건강한 환경을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산림 조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은 권혁두기자 [email protected]
제주적십자사 소낭봉사회는 4일 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적십자사 신사옥에서 식목 행사를 열고 장미 100여 그루를 식재했다.이날 행사는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정성껏 장미를 심으며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변화를 전하겠다는 뜻을 다졌다.앞으로도 소낭봉사회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2주전
인천 중구는 2일 영종국제도시 미단시티 12호 근린공원에서 제81회 식목일 기념 행사를 열었다.이날 참가자들은 이팝나무와 산딸나무 등 350여 그루를 함께 심었다. 누군가는 흙을 나르고, 누군가는 나무를 세우고, 또 누군가는 물을 부으며 자연스럽게 역할이 나뉘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공원은 점점 더 푸른 숨을 얻어갔다.중구는 이날 식목 행사에 이어 자유공원과 씨사이드파크 등 지역 곳곳에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도 진행했다.
전북 임실군이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봄철 조림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임실군은 사업비 9억7600만 원을 투입해 133ha에 편백과 소나무, 상수리 등 38만 그루를 식재하고 4월 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림은 경제성이 높은 수종을 중심으로 산주 선호와 현지 여건을 반영해 산림경영 기반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이
한국중부발전이 식목일을 계기로 보령시 오서산 일원에 대규모 나무 식재를 진행하며 탄소흡수원 확충과 지역 기반 탄소중립 실천에 나섰다.중부발전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7일 보령시 오서산 일원에서 열린 ‘탄소흡수원 조성행사’에 참여했다.이번 행사는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한 ‘기후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현장에는 중부발전 임직원 40여명을 비롯해 보령시청, 보령시 산림조합, 보령시민 등 약 400명이 참석했다.중부발전은 보령시 청
충북 충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4일 호암지 일원에서 어린이와 시민이 함께하는 ‘금강소나무 식목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금강소나무 50그루를 식재해 지역 녹지환경을 개선하고,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협의회 위원과 지역 유치원 어린이, 남한강초등학교 저학년 학생, 학부모 등 약 60여명이 참여해 나무를 직접 심고 가꾸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환경교육을 시작으로 금강소나무 식재 체험, 나무 이름표 달기, ‘내 나무 지키기’ 약속 퍼
  충북 증평군은 지난 3일 도안면 송정리 814 일대에서 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했다. 이재영 군수를 비롯해 군청 공무원과 군의회의원 등이 참가해 기후위기시대 숲과 나무의 가치, 산림을 지키는 일의 중요성을 함께 되새겼다. 참가자들은 소나무 묘목 4500그루를 심었다. 한편 군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산림 취약지역 순찰을 확대하고 초동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증평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충남세종농협은 8일 도심 속 농업가치를 알리고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역본부 옥상 유휴공간을 활용한‘농심천심 NH하늘농장조성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협이 추진하고 있는 농심천심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도시 한가운데에서도 농업을 직접 체험하고 농업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지역본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장 조성 경과보고, 모종 식재, 향후 추진계획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고추·방울토마토·오이 등 다양한 채소를 심어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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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는 지난 6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3개월간 '2026년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수급자의 사회보장급여의 적정성 확인을 위해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의 지원대상자와 부양의무자를 대상으로 소득·재산 등을 주기적으로 조사하는 제도로서, 정기조사 연 2회(상반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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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분양 앞두고 환경정화 활동
롯데건설이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 분양을 앞두고 지역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다. 식목일과 봄 나들이 철을 맞아 공원 일대에서 플로깅을 진행하며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쳤다.7일 롯데건설은 해당 단지 분양 관계자들이 지난 5일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방문객의 환경 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견본주택에서 인근 청석공원까지 이어지는 구간과 공원 내부를 돌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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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를 방문해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 항만 운영 최적화 및 스마트항만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의는 두 항만의 인공지능 전환과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데이터 기반 항만 운영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부산항만공사는 싱가포르 해사항만청과의 회의에서 항만 운영 데이터의 통합·연계 체계와 실시간 정보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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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께 미래로! 빛나는 한농연!’ 제20회 한농연 전국대회 성황리 개최
‘다함께 미래로! 빛나는 한농연!’을 주제로 열린 제20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가 4만여 한농연 회원 참여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단법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전국대회에는 지난 3월31일부터 4월2일까지 사흘간 제주 새별오름 일원에서 진행됐다. 개막식 첫 날 2만5000여명의 후계농업경영인 회원 및 가족과 전국 농업 유관기관 단체가 함께했으며, 행사 기간 누적 3만3000여명의 회원 및 관광객이 행사장 및 제주를 찾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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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국회를 통과한 추경안에 따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위한 예산으로 총 4조7930억원이 확정됐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국내에 거주하는 70%의 국민에게 지급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수도권의 경우 현행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에게는 55만원을, ‘차상위계층’에게는 45만원을 지급한다. ‘한부모가족’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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