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유한킴벌리와 함께 걍북 안동 산불 피해지역에서 ‘평화의숲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했다.행사에는 SKT와 유한킴벌리 임직원·가족 100여명이 참여했다.이들은 헛개나무, 미선나무, 노랑무늬붓꽃 등 산림청 지정 희귀수종을 포함해 총 1500그루의 나무를 심으며 산림 생태계 복원에 힘을 보탰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9월 양사가 체결한 ESG 실천 포괄적 업무협약으로 마련됐다.양사는 산불피해지 숲 조성, 자원순환 캠페인, 마케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오는 2030년까지 5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