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송도근 사천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특히 ‘사천 최초의 민주당 시장’이라는 새 역사가 만들어질지 지역 정가의 이목이 집중된다.17일 사천읍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민주당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를 비롯한 도·시의원 예비후보, 당원, 지지자 등 600여명이 운집하며 뜨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지난달 20일 사천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한 송 예비후보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 김경수 후보 등 여당 핵심 인사들과 잇따라 접촉하며 정책적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