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제13대 제주개발공사 사장 후보자로 김도영 전 GS건설 상무를 지명했다고 19일 밝혔다.앞서 제주개발공사는 제13대 사장 선임을 위한 공개모집을 실시했으며, 응모자 6명을 대상으로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2명의 사장 후보자를 제주도에 추천했다.위성곤 제주도지사는 추천된 복수 후보자 가운데 김 전 상무를 최종 후보자로 지명했다.제주도는 김 후보자가 국내 대기업과 계열사에서 약 27년간 실무자부터 임원까지 다양한 직책을 거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공사가 당면한 현안을 해결
현대제철이 선박과 해양플랜트, 에너지 분야의 검사·인증 및 국제 규격 개발을 수행하는 글로벌 선급·인증기관 DNV와 손잡고 에너지 운송·저장 분야에 적용되는 강재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현대제철은 지난 10일 부산에 위치한 DNV 선급사업부 한국 본사에서 DNV와 '미래 에너지용 강재·용접기술 인증체계 구축 및 공동기술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현대제철 제품개발센터장 권태우 상무, 응용기술실 이동석 실장, DNV Korea Marit
패션 의류 기업 티비에이치글로벌의 박기웅 상무가 보고 의무 발생으로 티비에이치글로벌 주식 소유상황을 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7일 주식 수는 6700주, 지분율은 0.03%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 보통주가 보고됐고, 보고 시점 수량은 6700주였다. 사유는 신규선임이었다. 비고에는 임원 선임 전 보유 주식이라고 기재됐다.티비에이치글로벌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1043억원, 부채총계 422억원이며 자본
패션 의류 기업 티비에이치글로벌의 김민철 상무가 보고 의무 발생으로 티비에이치글로벌 주식 소유상황을 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7일 주식 수는 2170주, 지분율은 0.01%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 보통주가 보고됐고, 보고 시점 수량은 2170주였다. 사유는 신규선임이었다. 임원 선임 전 보유 주식으로 기재됐다.티비에이치글로벌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1043억원, 부채총계 422억원이며 자본총계 621
청주시는 8월 31일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LG화학, ㈜에코프로와 ‘기업-농촌,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기업과 농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농산물 소비 확대와 도농교류 활성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식에는 이장섭 청주시장과 최종완 ㈜LG화학 청주공장 상무, 최상운 ㈜에코프로 부사장 등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업과 농촌 간 교류 확대와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
현대차증권의 김상철 상무가 소유한 현대차증권 주식 수량 1만3168주를 2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8일 주식 수는 1만3168주, 지분율은 0.02%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4일 보통주가 1만3168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만3168주가 됐다. 사유는 기타였다. 취득단가는 5380원으로 기재됐다. 우리사주 인출로 변동이 발생한 것으로 기재됐다.현대차증권은 1990년 6월 9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금융 지원 서비스
상상인증권의 황원경 상무가 소유한 상상인증권 주식 수량이 2만9541주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1년 4월 1일 주식 수는 3만6926주, 지분율은 0.03%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7일 주식 수는 7385주, 지분율은 0.03%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2만9541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5일 보통주가 2만9541주 감소했고, 최종 수량은 7385주가 됐다. 사유는
반도체 제조 장비 업체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의 장순기 상무가 소유한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 주식 수량이 1192주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5년 11월 11일 주식 수는 4628주, 지분율은 0.03%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4일 주식 수는 5820주, 지분율은 0.03%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192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5년 12월 19일부터 2026년 8월 18일까지
케이앤에스아이앤씨의 왕현호 상무가 보고 의무 발생으로 케이앤에스아이앤씨 특정증권등 소유상황과 변동을 21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1일 특정증권등의 수는 1만4850주, 비율은 0.13%고 그중 주식 수는 3850주, 지분율은 0.02%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3일 기타증권이 보고됐고, 보고 시점 수량은 1만1000주였다. 사유는 신규상장이었다.2026년 8월 13일부터 2026년 8월 14일까지 보통주의 소유상황과 변동 내역이 함께 보고됐고, 최종
제주은행은 14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 ‘제주사랑 자선 만보 걷기대회’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전달식에는 제주은행 이희수 은행장과 한윤철 부행장, 정성훈 상무, 강민정 파트장, 그리고 정태근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회장과 홍연희 팀장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 확산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제주사랑 자선 만보 걷기대회’는 걷기를 통해 건강과 나눔을 함께 실천하는 제주적십자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모금된 성금은 도내 난치병 학생과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주의 사업에 활용된다.제주은행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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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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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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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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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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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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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김태형, 전국 패러글라이딩대회 상급 조종사부 1위
제주특별자치도패러글라이딩협회 김태형이 ‘제25회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장배 전국 패러글라이딩대회’ 상급 조종사부 정상에 올랐다.김태형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충북 단양 두산활공장에서 열린 이 대회 상급 조종사부에 출전해 전국의 우수 선수들과 치열한 경쟁을 끝에 1위를 차지했다.김태형은 “20세에 패러글라이딩에 입문해 30년만에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해 기쁘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패러글라이딩을 즐기겠다”고 말했다.한편 이 대회에서 제주도패러글라이딩협회 조성원도 조종사부에서 2위를 차지했다.제주도패러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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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재단, 2029년 12월 메인넷 양자내성 확보 목표 제시
이더리움재단이 2029년 12월까지 이더리움 메인넷 전체에 양자내성을 갖추겠다는 로드맵을 내놨다. 8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목표는 이더리움 L1의 실행층, 합의층, 데이터층 등 3개 계층 모두를 양자내성 구조로 전환하는 것이다.이 일정은 구글, 클라우드플레어, 마이크로소프트의 2029년 전환 목표에 맞춘 것이다. 이더리움재단은 기존 암호 체계를 위협하는 양자컴퓨터 시대인 'Q-day'가 이르면 2030년에 올 수 있다는 전제 아래 일정을 잡았다. 재단은 적어도 2027년 1월까지 이 기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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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 “종합적 검토 없이 체육고 추진은 섣불러”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은 8일 “체육고등학교에 대해 종합적인 검토 없이 추진하는 것은 섣부르다고 본다. 특별팀을 운영해 종합적으로 판단하겠다”고 말했다.고 교육감은 이날 열린 제주도의회 교육행정질문에서 체육고 추진 방향에 대한 입장을 묻는 박지은 의원의 질의에 “체육고 설립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하지만 종목별 학생 수 추이, 기숙사 문제 등 종합적인 검토가 이뤄져야 한다”며 이같이 답했다.고 교육감은 “체육고 외에도 교육감 취임 후 여러 곳에서 예술고 설립, 직업고 설립 제안도 있었다”며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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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항공우주고 김동윤, 장관배 솔더링대회 학생부 1위
한림항공우주고등학교 김동윤 학생이 최근 서울 구로구 솔더링기술그룹 대회장에서 열린 ‘제11회 산업통상자원부장관배 솔더링대회’ 학생부에서 1위를 차지했다.한림항공우주고 박예은 학생도 이 대회에서 2위를 차지했다.솔더링대회는 2013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전기·전자 분야의 우수한 기술 인재를 발굴하고 솔더링 기술의 품질 향상과 국제 표준 확산을 위해 개최되는 기술경진대회다.전국에서 참가한 학생 52명은 전자부품 실장, 솔더링 품질, 작업 표준 준수, 정밀 외관 검사, 정전기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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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햇사레 장호원복숭아축제', 9월 18일부터 3일간 개최
중부뉴스통신 = 이천시는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장호원 햇사레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복숭아축제장에서 '제30회 햇사레 장호원복숭아축제'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