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각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는 초복을 맞아 자난 14일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사랑의 한끼’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하였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각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관내 각 마을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보양식용 생닭 200마리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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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대강면 부녀회는 지난 23일 대강면 복지회관 앞에서 중복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부녀회원 2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준비한 재료로 삼계탕을 정성껏 조리하고 포장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완성된 삼계탕은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됐으며, 회원들은 각 가정을 찾아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홍완순 회장은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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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 새마을지도자 대강면 부녀회는 지난 23일 대강면 복지회관 앞에서 중복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부녀회원 2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준비한 재료로 삼계탕을 정성껏 조리하고 포장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완성된 삼계탕은 지역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됐으며 회원들은 각 가정을 찾아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가 현장 중심 의정활동 강화를 위한 소통 행보에 나섰다. 위원회는 강릉에서 열린 연찬회를 통해 복지·건설 분야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국제행사 준비 현장을 직접 살피며 향후 의정 방향을 모색했다.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강릉시 일원에서 ‘2026년 복지건설위원회 의정역량강화 연찬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찬회는 제12대 전반기 복지건설위원회의 의정활동 방향을 정립하고, 복지와 건설 분야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
부산 사상구 괘법동은 지난 1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제철 과일을 전달하며 방문 활동을 실시했다.괘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이웃보듬이 콜 봉사단'을 운영하며 홀로 계신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특히 계속되는 무더위에 어르신들의 건강을 염려해 이번에는 제철 과일을 준비해 안부를 전하며 건강 상태를 살폈다.류진곤 위원장은 "폭염 속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안부를 살피며 이웃 돌봄
대전 서구가 괴정동 국민체육센터 건립 현장에 대한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전문학 서구청장의 ‘취임 100일간 매일 현장 행정’의 약속으로 이뤄졌다. 전 청장은 현장에서 관계자들과 함께 주요 공정 및 시설 조성 계획을 살피며 사업 추진 과정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괴정동 국민체육센터는 총사업비 248억원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로 내년 6월 준공될 예정이다. 센터는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체력 단련실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 조성돼 구도심 주택가 생활체육 사각지대 및 구민 건강
삼척시의회가 시민 곁으로 다가가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의 첫발을 내디뎠다. 삼척시의회는 21일, 첫 공식 회기를 앞두고 삼척시노인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새롭게 출발하는 의회의 방향성을 시민과 함께 나누고,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의원들은 점심 배식에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전달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복지관 관계자와 이용 어르신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노인복지 현장의 애로사항과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울산 울주군이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무더위쉼터 운영과 취약계층 보호 등 현장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한다고 21일 밝혔다.울주군은 폭염에 대비해 현재 지역 내 무더위쉼터 517개소를 운영 중이며,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군민 안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이순걸 군수는 이날 언양읍 신화경로당과 삼남읍 중방경로당 등 울주군 무더위쉼터인 경로당 2개소를 방문해 냉방시설 가동 상태와 시설 관리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또한 경로당 어르신들이 쉼터 이용 과정에서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피며 안부를 확인하
손화정 인천시 영종구청장이 삼복더위를 맞아 지난 20일 경복궁 삼계탕 영종하늘도시점에서 열린 ‘백운골 복닭 잔치’에서 직접 배식 봉사에 참여하며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영종노인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어르신 100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했다. 이 자리에는 손화정 영종구청장, 최미자 영종구의회 의장, 구의원 등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건강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지역 기업인 ‘
충북 제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주요 현안 사업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쳤다. 산업건설위원회는 20일 지역 핵심 사업인 자연치유특구와 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동물보호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확인했다.  위원들은 현장 브리핑에 이어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 사업의 실효성 등을 직접 살피며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특히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자연치유특구와 시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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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사회적경제조직 대상 ‘AI활용 마케팅 교육’ 성료
서울 동대문구는 관내 사회적경제조직 종사자들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AI를 활용한 마케팅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답십리동에 위치한 DDM일자리발전소 교육장에서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진행됐다. 7월 7일부터 1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회차별 2시간씩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됐다. 기초반에서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편집 실습을, 심화반에서는 브랜드 채널 운영 등 온라인 마케팅 기법을 다뤘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AI 활용법을 익히는 데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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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청과, 가락시장 경매장 물류장비 사고 막는다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지게차·전동차 안전캠페인하역노조원·중도매인 대상 중대재해 예방수칙 안내충전시설·장비 관리 실태 점검…화재 예방활동 강화 동화청과가 지게차와 전동차 등 물류장비 이동이 잦은 가락시장 경매장의 안전사고와 화재 예방에 나섰다. 현장 종사자에게 핵심 안전수칙을 알리고 물류장비 충전시설과 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했다.동화청과는 최근 대한산업안전협회 서울동부지회와 함께 가락시장 경매장에서 ‘경매장 물류장비 사고 및 화재예방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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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3파전 압축...박승원 광명시장, 최고위원 예비경선 탈락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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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B 수혜 기대…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 선착순 계약에 발길 이어져
GTX가 수도권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가치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미 개통돼 운영 중인 GTX-A 노선의 역세권을 중심으로 집값 상승과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면서, 아직 개통 전인 GTX-B·C 노선의 수혜 지역까지 선점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는 분위기다.실제 GTX 효과는 시장에서도 확인되고 있다. 특히 GTX-A 노선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역 주변 아파트에서는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GTX-A 동탄역 역세권 아파트인 '동탄역 롯데캐슬' 전용 84㎡는 지난달 22억2,5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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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GTX-A 서울~수서 구간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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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주거·포용·상권까지… 정선군, 사람 중심 행정으로 지역의 내일을 키운다
4시간전
정선군이 군민의 건강을 돌보고, 젊은 공직자의 삶을 지원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사회를 만들고, 지역경제까지 살리는 다양한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사람 중심 행정'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의료복지와 주거복지, 인식 개선, 지역상권 활성화가 하나의 축으로 연결되며 정선만의 따뜻한 행정 철학이 지역 곳곳에서 실현되고 있다.가장 먼저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것은 서울대학교 가톨릭 의료봉사 동아리 카사의 의료서비스 나눔 봉사활동이다.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정선종합경기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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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피지컬AI·데이터센터로 산업AX 앞장
5시간전
울산시가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에 대응해 피지컬AI와 AI데이터센터를 양대 축으로 하는 산업 육성 전략을 추진한다.시는 지난 24일 시청에서 김상욱 시장 주재로 ‘3대 메가 프로젝트 대응 방안 보고회’를 열고 제조산업과 에너지 기반을 활용한 산업 인공지능전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시는 우선 로봇과 조선, 자동차 등 제조업 전반을 아우르는 피지컬AI 기술 개발과 실증을 선도하기로 했다. 울산이 보유한 산업현장 데이터를 활용해 기술을 개발한 뒤 구미와 포항, 창원 등 영남권 제조 현장으로 확산·적용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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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세액공제 →보조금 전환, 주택청약 소득공제 상시화 전망
5시간전
정부가 결혼 촉진을 위해 신혼부부에게 주던 세제혜택을 폐지하는 대신 보조금 직접 지급을 추진한다. 주택청약 소득공제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 지원을 위해 일몰 자체를 폐지한다. 26일 관가에 따르면 오는 8월 초 발표 예정인 정부 세제개편안에 이같은 내용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재정경제부는 올해 세제개편안의 큰 두 축으로 국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민생세제’와 경제성장을 지원하는 ‘성장세제’를 제시했다. 우선 결혼한 부부에게 100만원 규모로 주는 결혼세액공제를 재정 보조금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결혼세액공제는 혼인신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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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지키고 문화가 키운다… 양구군, '안전·예술 도시'로 미래를 그리다
4시간전
양구가 첨단 인공지능 기술로 군민의 생명을 지키고,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키우며 '안전과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로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 AI 기반 안전망은 실종 위험이 있는 어르신을 골든타임 안에 가족 품으로 돌려보냈고, 전국과 해외 예술인들이 찾는 문화예술 캠프와 국제 도예 교류는 양구를 새로운 문화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고 있다.양구군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망 구축과 문화예술 기반 지역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며 미래형 도시로의 변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첨단 기술은 군민의 생명을 지키는 든든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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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노후 산업단지 화재안전 강화…예방 중심 안전관리체계 구축
5시간전
최근 동해시 산업단지에서 발생한 화재를 계기로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가 도내 노후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체계 강화에 나선다. 반복되는 산업시설 화재를 사전에 차단하고 사업장 스스로 위험요인을 관리하는 자율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취지다.강원소방본부는 소방관서와 산업단지 대표가 참여하는 화재예방협의체를 운영해 사업장별 위험요인과 안전관리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산업단지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도내 산업단지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