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는 지역 제조기업의 AI 전환을 촉진하고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기 위해 ‘2026년 광양 제조 산업 AI융합 실증 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9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광양시에 소재한 중소·중견 제조기업 4개사로, 선정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3천만 원 규모의 AI융합 기술 적용을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AI팩토리의 지역 연계 사업으로, 광양시가 사업비를 지원하고 한국섬유기계융합연구원이 수행기관으로서 현장 실태점검과 지원기업 선정, AI 기술 적용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