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가 청년들에게 공직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2026년 동계 청년 행정인턴’을 모집한다.시는 우선선발 8명, 일반선발 12명 등 모두 20명을 선발해 시청, 사업소, 각 읍면동, 출자·출연기관 등 부서 특성에 맞춰 행정·현장 업무에 배치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모집부터는 지원자가 신청 단계에서 희망부서를 1∼3순위까지 적도록 하고 신청 현황을 종합해 부서 배치에 반영하기로 했다.근무는 내년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4주간 주 5일, 1일
청년들에게 공직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9일부터 내달 4일까지 2026년 동계 청년 행정인턴이 모집된다. 세종시에 따르면 우선선발 8명, 일반선발 12명 등 모두 20명을 선발해 시청, 사업소, 각 읍·면·동, 출자·출연기관 등 부서 특성에 맞춰 행정·현장 업무에 배치 된다. 특히 이번 모집부터는 지원자가 신청 단계에서 희망부서를 1∼3순위까지 적도록 하고 신청 현황을 종합해 부서 배치에 반영키로 했다. 근무는 내달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4주간 주 5일, 1일 6시간으로 근로 시간은 부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국민의힘 이남근 의원과 농수축경제위원회 한권 의원이 6급 이하 공무원이 뽑은 우수도의원으로 선정됐다.제주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에 따르면 지난 12월 8일부터 19일까지 의정활동 우수 도의원 선정 설문조사가 진행됐다.이번 조사는 도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도의회 등 6급 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935명이 참여해 최종 2명이 선정됐다.공무원노조는 이 의원과 한 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의정활동 우수 도의원 선정패를 전달했다.이 의원은 "2년 연속 이 상을
성동구가 서울시 주관 ‘2025년 민원행정서비스 평가’에서 5년 연속 ‘민원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서울시는 민원의 신속한 처리와 시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서울시 본청 및 사업소, 투자·출연기관, 자치구 등을 대상으로 매년 민원행정서비스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전년도 10월부터 당해 연도 9월까지 처리된 법정 민원과 응답소 민원에 대하여 처리기간 준수율 및 단축률, 구비서류 간소화 실적, 시민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한다. 특히, 성동구는 처리기간 단축률 부문에서 25개 자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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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경북여행 1월 테마로 '눈 꽃 세상, 은빛 겨울이 내려 앉다'를 선정
경북문화관광공사는 매월 발행하는 ‘경북여행 MVTI’ 1월 테마로 경북의 겨울 풍경을 담은 '눈꽃 세상, 은빛 겨울이 내려앉다'를 선정했다. 이번 1월호는 겨울 추위 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자연의 예술인 ‘상고대’를 중심으로 경상북도의 겨울 풍경을 감성적인 시간 콘텐츠로 담아냈다. 상고대는 차가운 공기와 수증기가 만나 만들어지는 겨울철 자연현상으로, 눈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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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하수처리장 증설 완료…하수처리 인프라 확충 속도
인구 증가와 관광 수요 확대로 급격히 늘어나는 하수 발생량에 대응하기 위한 제주특별자치도의 하수처리 인프라 확충이 서부하수처리장 준공을 기점으로 가시화하고 있다.제주도는 12일 제주시 한경면 판포리에 있는 서부하수처리장에서 증설사업 준공식을 열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이번 증설에 따라 서부하수처리장의 하루 처리용량은 기존 2만4000톤에서 4만4000톤으로 2배 가까이 늘었다.제주도는 시운전 과정에서 시행한 세 차례 수질검사 결과 방류수 수질이 법정 기준을 크게 밑도는 우수한 수준으로 확인돼 해양환경 보호와 생활환경 개선 효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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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여권 내 갈등의 뇌관이었던 '당원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게 제명이라는 초강수 처분을 내렸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마라톤 회의를 거친 끝에, 가족 연루 논란이 제기된 이른바 '당게 사태'의 책임을 물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이번 결정은 앞서 당무감사위원회가 상정한 안건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당 관계자는 "윤리위의 제명 의결은 적법한 내부 절차를 준수하며 심도 있게 논의된 결과"라고 설명하며, "정치적인 파장은 불가피하겠으나 절차적 정당성에는 결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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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도 ‘K-패스 정액권’ 도입…월 5만5천원 내면 버스 무제한
올해부터 제주에도 대중교통 정액권이 도입돼 본격 시행되고 있다.한 달에 15회 이상 버스를 탄 일반 도민의 대중교통 이용 금액이 월 5만5000원이 넘으면 이후엔 요금을 내지 않아도 무제한 탑승이 가능해졌다.12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산하 대도시권광역위원회가 추진하는 대중교통 육성 국가 지원 정책의 하나인 ‘K-패스 정액권’이 올해부터 제주에도 도입됐다.기존에 제주에서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 금액을 기준으로 일반은 20%, 청년은 30%, 저소득층은 53%, 다자녀는 2명 30%에서 3명 50%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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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대구포항향우회가 새해를 맞아 고향 포항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 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포항시는 재대구포항향우회가 지난 16일 대구 호텔라온제나에서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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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열며] 왜 오랜만에 펼친 책은 잠만 쏟아질까
운동, 금연, 독서 등의 공통점은 성취의 끝이 없다는 것이다. 운동은 몇 살까지 하면 적당한가? 일 년 금연했으니 올해는 안 해도 되는가? 책은 몇 권이나 읽으면 충분할까? 그냥 사는 동안 계속 이어져야 하는 것들이다. 또 다른 공통점은 축적의 시간이 필수라는 점이다. 하나같이 시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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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경남, 다른 지역들까지 초광역으로 묶자는 행정통합 논의가 이어진다. 이유는 분명하다. 수도권으로 쏠린 인구와 자본, 일자리를 이대로 두면 지역은 버티기 어렵다. 그래서 “더 크게 묶자”는 해법이 등장했다. 방향 자체는 이해하기 어렵지 않다.그러나 통합은 단순한 효율의 문제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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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통합론 재점화, 기대반 우려반
정부가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할 경우 최대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고 밝히면서 그동안 장기과제로 밀려났던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전국에서 가장 먼저 통합 논의를 시작했던 대구·경북이 이번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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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홍유준 문복환위원장, 경제자유구역 제2차 추가 지정 주요 현안 청취
울산시의회 홍유준 문화복지환경위원장은 지난 16일 시의회 5층 위원장실에서 울산경제자유구역청으로부터 ‘경제자유구역 제2차 추가 지정’을 위한 개발계획 수립 현황 등 주요 현안을 청취했다고 18일 밝혔다. 울산경자청은 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혁신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해 권역별 단계적 확장 로드맵을 추진 중이다. 이번 2차 추가 지정 대상지는 △서부권 KTX역세권 △중부권 다운혁신 △남부권 AI에너지 항만지구 △동부권 자동차 일반산단·강동 관광단지 등 5개 지구가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