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은 강미애 세종교육감이 세종학생해양수련원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장마철 집중호우 및 폭염 대비 건설현장의 시설 안전 상태와 근로자의 근로환경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점검은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공정 진행에 따른 건설현장의 안전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한편, 신축공사 주변 지역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미애 교육감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라며 “연일 이어지는 장마와 폭염 속에서 휴식시간 준수,
충북 제천시보건소는 지역주민의 암 수검률을 높이고 조기 검진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2026년도 국가암검진’ 집중 홍보에 나선다. 암은 초기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무증상 단계에서 암을 발견할 경우 완치율이 비약적으로 높아질 뿐만 아니라 치료 과정에서의 선택 폭도 넓어져 환자의 삶의 질을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이에 따라 제천시보건소는 정기적인 국가암검진이 시민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가장 확실한 대비책이 될 수 있도록 안내문 발송과 온오프라인 매체
이장섭 충북 청주시장은 1일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민선 9기 시정의 닻을 올리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이 시장은 이날 오전 8시 청원구 오창읍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참배하며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이어 임시청사로 이동해 사무인계인수서에 서명하고 5급 이상 승진 간부공무원들에게 임용장을 수여하며 시정 운영의 기틀을 다졌다.이후 기자실을 찾은 이 시장은 무엇보다 `시민 안전'을 민선 9기 최우선 과제로 강조했다.그는 “장마철에 접어든 만큼 재난 대비를 시정의 최우선 순위에 두겠다”며 “3년 전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코스닥 시장 개설 30주년 기념식에서 축사를 했다. 이 위원장은 "무엇보다 지난 30년간 코스닥의 역사를 함께 일궈오신 한국거래소 임직원 여러분들, 상장기업, 유관협회, 벤처기업인 여러분들과 우리 코스닥 시장에 투자자로서 함께해주신 국민분들께 깊은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인사했다.그는 "1996년 첫걸음을 내디딘 코스닥 시장은 개장 초기와 비교 상장기업은 5.4배, 시가총액은 73배, 거래대금은 무려 7000배 증가하는 등이제 서른 살의 어엿한 청년으로 거듭났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지난달 29일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2026년 2분기 교통분과 치안협의체’ 회의를 열었다.이날 교통분과 위원들은 교통법규 준수와 배려하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교통안전 문화지수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윤치원 서장은 “교통사고 예방은 경찰의 노력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협력이 필수적” 이라며 “치안협의체에서 도출된 소중한 의견들을 치안 행정에 즉각 반영하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dldydwn0428@cct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25일 자치경찰 치안협의체 범죄예방분과 회의를 열었다. 자치경찰 치안협의체는 지역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고 지역 치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치된 협의 조직이다. 이날 회의에서 치안협의체는 △목적있는 순찰을 위한 중점순찰테마 추진 현황 △관내 버스승강장 내 태양광 LED조명등 설치 추진 현황 △학생 맞춤형 특별치안활동 등 안건을 논의했다. 윤치원 서장은 “범죄예방은 경찰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지역사회와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자치경찰 치안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치안 환경을
'모두의 창업' 정보유출 사태가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급기야 주무장관이던 한성숙 총리후보자는 22일 "책임을 통감한다"며 머리를 숙였다.하지만 한 후보자는 "중기부는 사고를 인지한 즉시 긴급 보안 조치를 시행했다"며 일각의 늑장대응 논란에는 일찌감치 선을 그었다.과연 그럴까.무엇보다 중기부의 정보유출 신고는 70시간이나 걸렸다. 중기부가 밝힌 첫 인지 시점은 6월 15일 오후 3시. 한국인터넷진흥원에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신고한 시각은 6월18일 오후 1시. 법정 신고기한 72시간을 불과 2시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지역 현안 해결과 통영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는 제10대 전반기 통영시의회 전병일 의장의 포부를 들어본다.취임 소감먼저 저를 제10대 통영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무엇보다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기대와 신뢰를 생각하면 기쁨보다 책임감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현재 통영은 인구감소와 지역경제 활성화, 관광과 수산업의 경쟁력 강화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습니다. 이러한 중요한 시기에 의장을 맡게 된 만큼 어느 한쪽의 입
충북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13일 문화제조창에서 ‘AI특별시 청주, AI를 켜다’ 시민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시민들과 함께 기술이 가져올 사회 변화를 공유하고 향후 시정 운영에 필요한 AI 정책 및 행정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1부 강연자로 나선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은 ‘AI 트렌드와 시민 일상의 변화’를 주제로 최신 AI 기술 흐름과 산업 전반에 미칠 파급력을 설명했다.하 전 수석은 “도시 행정의 AI 전환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제대로 책임질 수 있는 조직과 거
  12일 충북 증평군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재영 증평군수는 폭염 대응 현장을 찾아 안전 점검에 나섰다. 이 군수는 이날 삼기조아유 농촌체험마을 물놀이장을 찾아 수질 관리와 안전요원 배치, 시설물 관리 상태 등을 점검하고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증평읍 덕상3리와 창동리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냉방시설 가동 상태와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이용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살폈다. 이 군수는 “폭염은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재난”이라며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즉시 보완하는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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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특검 수사범위·기간' 대폭 확대... 소년보호 전문기관 신설 등 3대 법안 전격 통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종합특검법 개정안을 비롯해, 29년 만에 소년과 성인의 보호관찰을 분리하는 보호관찰법, 청년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공익법인법 등 3대 핵심 고유법안을 전격 심의·의결했다.법제사법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앞서 10일 법안1소위에서 의결한 종합특검법 개정안과 당일 오전 법안1소위를 통과한 보호관찰법 및 공익법인법 개정안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입법부의 치밀한 법안 심사가 속도감 있게 전개되며 향후 국정 전반에 걸친 굵직한 파장이 예상된다.■ 종합특검법: '감사 방해·범인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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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기후위기 취약아동 미래지원사업’을 통해 지난 2년간 199가구에게 9억3,000만원 상당의 임차보증금과 주거환경개선비를 지원했다.이러한 지원으로 아동은 곰팡이와 누수에 시달리던 지하방, 침대 하나 겨우 놓인 옥탑, 1.7평 여관방 등 열악한 환경에서 벗어나게 됐다. 보호자는 일상에서 의욕을 되찾는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2024년 6월, 서울시가 월드비전, 사회복지관 협회와 함께 시작한 ‘기후위기 취약아동 미래지원사업’은 서울시에 사는 24세 이하 아동·청소년이 있는 중위소득 120% 이내 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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