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일 노성면 일원에서 주민 참여형 환경정화 프로그램인 ‘우리동네 자원봉사 ON’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다가오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과 ‘한국유교문화축전’을 앞두고, 논산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논산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와 지역 주민을 비롯해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직원, 노성면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노성면 주요 산책로와 도로변, 축전 행사장 주변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 취약지역을
함안군의회는 지난 7일 제324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23일까지 의사일정에 들어갔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먼저 곽세훈 의원의 ‘산림자원의 체계적인 관리와 효율적인 활용 방안’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곽세훈 의원은 칡넝쿨이 산림과 도로변, 생활권 주변까지 확산되면서 수목 생장과 경관을 방해하고 안전시설의 기능까지 저해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연차별·중장기 칡넝쿨 관리계획 수립 ▲제거 후 사후관리 및 성과평가 강화 ▲제거 부산물의 사료·지역 특산품 등 자원화 방안 마련을 제안했다. 아울러 청룡산
여수시 광림동은 광림동르네상스실천본부와 함께 지난 4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적인 개최와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범시민 청결활동과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청결활동에는 주민과 광림동 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수시외버스터미널을 중심으로 4개소로 나눠 도로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참여자들은 여수를 찾는 방문객과 관광객의 발길이 잦은 시외버스터미널 주요 도로변 일대 무성한 잡초를 제거하고 방치된 생활 쓰레기
창녕군 길곡면은 4일 길곡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및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창녕경찰서 영산지구대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와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바람직한 교통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참가자들은 무단횡단 금지, 교통신호 준수, 안전띠 착용, 음주운전 예방 등을 주제로 손팻말과 현수막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주민들에게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렸다.송필남 면장은 “교통사고는 순간의 부주의에서 시작돼, 작은 안전수칙 하나하나를 지키는 것이 사고 예방의 첫걸음”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길곡면 주민들이 교통법규와 안
서귀포시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전국체육대회와 추석을 앞두고 시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환경 새단장 주간’을 운영한다.이번 새단장 주간에는 환경 관련 부서와 17개 읍면동이 기존 사업과 유지관리 인력을 활용해 담당 시설과 환경 취약지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한다. 읍면동별 여건에 따라 자생 단체와 지역주민도 자율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중점 정비 대상은 △일주도로·중산간도로 등 주요 도로변 △경기장과 정원문화박람회장 주변 △주요 관광지 진입도로 △공원·녹지대 △마을안길·공한지·클린하우스 주
직장·공장새마을운동울릉군협의회가 지난 주말 폭염과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 사회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울릉지역 핫플레이스로 뜨고 있는 천부에서 대대적인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다.이번 활동은 여름철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제고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한결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협의회 회원들은 가마솥 더위가 이어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해안가와 도심 주요 도로변, 관광지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깨끗이 정비했다.특히 해
충남 보령시 청소면 행정복지센터는 17일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내 주요 도로변 및 마을 일원에서 ‘추석 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활동에는 청소면 이장협의회를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 새마을 지도자, 마을 주민 등 40여 명이 적극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관내 주요 도로변과 무단투기 취약지역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전북 남원시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시가지 일원 가로환경 정비에 나섰다.시는 명절을 앞두고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풀을 제거하고, 가로수의 웃자란 가지와 고사지를 전지해 깨끗하고 정돈된 도로경관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특히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불량 가지 등을 정비해 도로변 경관을 개선하고, 보행자와 차량의 통행에 지장을 줄 수 있는 가지를 제거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
새마을지도자서면협의회가 여름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매주 정기적인 방역 봉사 활동에 나서며 지역 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새마을지도자서면협의회 회원들은 매주 지정된 날짜에 모여 해충 취약 지역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주요 방역 대상은 풀숲이 우거진 도로변, 하수구, 쓰레기 배출 장소, 공공 화장실 등 모기 및 매개 해충이 번식하기 쉬운 위생 취약 지역이다. 회원들은 차량 탑재형 방역기와 휴대용 연무기를 동원해 구석구석 세심한 방역 작업을 펼치고 있다.이번 방역
‘오늘은 하늘 한 번 바라보고, 다시 한 걸음 걸어보자’세종특별자치시가 시민 참여를 통해 선정한 9∼11월 가을편 바르고 고운 우리말 글귀를 발표했다. 이번 글귀는 시민 공모로 접수된 작품 중 한글사랑위원회 자문과 시 내부 심의를 거쳐 바른말 사용 여부와 공감성, 계절성과의 조화 등을 종합 고려해 최종 선정됐다.선정된 글귀는 잠시 걸음을 멈춰 하늘을 바라보면서 지나온 시간을 돌아본 뒤 다시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아 시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전한다. 글귀는 9∼11월 주요 도로변 현수막과 전광판, 공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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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공백 1년 눈앞…"이번 사이클은 더 빨라질 수 있다"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다시 쓰지 않은 채 365일에 가까워졌다는 분석이 나왔다.1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13일 비트코인이 ATH를 경신하지 못한 기간이 곧 1년에 도달한다고 짚었다.핵심은 기존 반감기 사이클과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다크포스트는 과거 사이클에서는 반감기 직후 ATH 갱신이 이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지만, 이번에는 그 패턴이 흔들리고 있다고 봤다. 그는 비트코인이 'ATH를 업데이트하지 않은 채 곧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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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락,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 공개
AI 디지털 포렌식 전문기업 유락이 국가망보안체계 전환과 데이터 중심 보안 환경에 대응하는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디파스 아크는 AI가 데이터의 의미와 맥락을 분석해 CSO 등급으로 자동 분류하고, 판정 근거와 승인 이력부터 암호화·삭제·감사 기록까지 데이터 관리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유락은 N2SF 전환 과정에서 대량 데이터를 일관된 기준으로 분류해야 하는 현장의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췄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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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주주환원정책 개편 ···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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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호 태풍 두쥐안 정보 등 전국 오늘의 날씨 및 내일날씨]내일 내륙 중심 안개 유의, 모레까지 낮과 밤 큰 기온차!
9월 14일 괌 동쪽 먼 바다에서 해상에서 제25호 태풍 두쥐안으로 발달될 것으로 예상되는 제 53호 열대저압부가 발생했다.53호 열대저압부는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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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세무사회-동래구청, 고향사랑기부제 업무협약
부산지방세무사회와 동래지역세무사회는 지난 16일 부산광역시 동래구청과 고향사랑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각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제고하고, 실질적인 기부 참여를 유도해 동래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뜻을 모았다.부산세무사회는 21일 해운대구, 29일 부산진구와도 협약을 계획하고 있다.협약식엔 동래구 장준용 청장, 부산지방세무사회 권영희 회장, 김삼현ㆍ박성일 부회장, 김연선 상임총무이사, 박영규 동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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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조직개편 TF’ 본격 가동… 미래 철도 대응체계 강화
국가철도공단이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와 현장 대응력 강화를 골자로 한 조직개편에 본격 착수한다.철도공단은 정진혁 이사장 취임 이후 새롭게 수립한 경영방침 ‘BASE, 기본과 원칙으로 미래를 만든다’를 조직 전반에 구현하기 위해 이사장 직속 ‘조직개편 추진 TF’를 가동한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개편은 기존 조직을 단순 통폐합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공단의 기능과 역할을 재정립한 뒤 이에 맞춰 조직과 인력을 재배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정 이사장이 직접 TF 단장을 맡고 ▲안전 ▲공정 ▲현장·소통 ▲혁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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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 전기요금 선납을 요구했지만 정작 한전이 기업으로부터 전기료를 선납받은 사례는 지금까지 단 한 건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업황 호조에 편승해 한전의 재무 부담을 기업에 떠넘기려 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구자근 의원실이 한전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한전에 전기요금 선수금을 납부해온 고객은 군부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학교 등으로 한정됐다. 민간 기업이 전기료를 선납한 실적은 이제까지 전무했던 것으로 드러났다.연도별 전기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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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판문지구 레이크써밋 웰가' 견본주택에 3일간 2만여 방문객 몰려
경남 진주시 판문동에 공급되는 '진주 판문지구 레이크써밋 웰가'가 견본주택 개관 이후 3일간 2만여 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지난 18일 문을 연 견본주택에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개관 첫날부터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주말에는 입장과 유닛 관람을 기다리는 대기줄이 형성됐으며, 상담석에서도 분양가와 청약 자격, 타입별 공급 물량, 계약 조건 등을 문의하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특히 진양호와 판문천, 석갑산 등 풍부한 자연환경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는 점과 평거동의 교육·쇼핑·의료 인프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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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현장을 걷고,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다 ‘2026 코리아 메모리얼 로드’ 대구 행사 성료
대구 중구는 지난 17일 청라언덕과 3·1만세운동길, 이상화·서상돈 고택, 대구형무소역사관 등 중구 일원에서 40여명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2026 코리아 메모리얼 로드」대구 투어를 개최했다.이번 투어는 지역의 근현대 역사 문화자원과 보훈·독립운동 관련 현장을 연계해 참가자들이 도심 속 역사적인 장소들을 직접 걸으며 독립과 민주, 보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하는 테마투어로 진행되었다.이날 참가자들은 청라언덕을 시작으로 3·1만세운동길, 이상화·서상돈 고택, 대구형무소역사관 등 주요 역사 현장을 차례로 둘러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