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다문화 어울림 엑스포」에 참가해 ‘함께 성장하는 다문화교육’을 주제로 정책 전시와 다문화 감수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엑스포에서 시교육청은 ‘다문화교육’이 이주배경학생만을 위한 교육이 아니라 모든 학생이 다양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미래역량 교육이라는 점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새로 개발한 다국어 챗봇 ‘다-잇다봇'을 처음 선보이고, ‘제14회 대구광역시교육청 이중언어말하기대회’도 함께 개최한다.■ 이주배경학생
울산북구가족센터는 19일 다문화·비다문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어울리는 ‘가족 단합 대회’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다문화·비다문화 가족의 교류와 사회통합을 지원하는 ‘다함께 같이가치2’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이 사업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속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다함께 같이가치2’는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와 긍정적인 인식을 높이고 가족 간 관계 증진과 가족 기능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가을을 맞아 열린 이날 단합
울산북구가족센터는 지난 5일 부모와 자녀 등 지역 가족을 대상으로 ‘2026 대한민국 다문화 어울림 엑스포’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탐방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 주최하고 EXCO와 대구신문이 공동 주관한 엑스포 현장을 방문해 다양한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 간 정서적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가족친화문화프로그램의 하나로 이번 탐방을 마련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체험에 참여하도록 했다.참가 가족들은 세계 각국의 문화와 음식을 소개하는 전시·체험 부스를 둘러보고 다문화 정책 홍보관을 방문했다.
지역별로 진행되던 다문화 관련 행사를 전국 단위로 통합한 ‘2026 대한민국 다문화 어울림 엑스포’가 4~5일 대구 EXCO에서 열린 가운데 iM뱅크가 참여형 부스를 운영하면서 무료 사이버안심보험 신청을 받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전국 가족센터를 비롯, 정부·지방자
울산남구가족센터가 다문화 가정을 위한 특별한 1박 2일 나들이 행사를 마련했다.센터 측은 지난 19일과 20일 양일에 걸쳐 기관 내 교육 공간 및 경주 별자리 캠핑랜드에서 국제결혼가족 부부와 그 자녀 등 총 48명을 초청해 ‘행복한 우리가족 캠핑’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핑은 다문화 가정 내 원활한 소통과 유대감을 증진하고, 구성원 모두가 동참하는 체험형 교육을 통해 튼튼하고 건강한 가족 관계를 다지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가족의 비전과 미래를 설계하는 부부 교육, 탄
대구지검 포항지청은 7일 범죄예방 포항지역협의회 청소년3분과와 포항시 남구 연일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에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200만 원을 지원했다.이 가정은 3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이번 지원은 도배와 가구 교쳬 등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아
인천광역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대구 EXCO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다문화 어울림 엑스포’에 인천시 다문화가족지원 거점센터와 강화군가족센터가 참여해 인천의 다문화 정책과 지역 특색을 담은 문화자원을 전국에 알렸다고 밝혔다.‘다름을 넘어, 함께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 이번 엑스포는 다문화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상생·포용의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 가족센터 등이 대거 참여해 정책 홍보, 전시·체험, 포럼, 공연 및 세계음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시는 이번 엑스
한경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6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를 이해하고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이 문화의 다양성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함께 읽으면 더 재미있는 그림책, 도서관 세계 요리 탐험대, 세계 문화 공예 체험 등 3개 과정으로 마련됐다. ‘함께 읽으면 더 재미있는 그림책’ 과정은 오는 10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운영된다. 다문화 아동 및 지역 초등학교 1~3학년 12명을 대상으
대구 달성군가족센터 소속 달성글로벌소녀합창단이 지난 4일 열린 「2026 대한민국 다문화 어울림 엑스포」 식전공연 무대에 올라 감동적인 화합의 하모니를 선보였다.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엑스포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전국 단위의 다문화 행사로, 9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열렸다. 합창단은 행사 첫날 식전
‘2026년 동두천 다문화 국제축구대회’가 지난 6일 동두천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4개국 18개 팀의 선수와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가했다. 특히 올해 대회는 ‘2026년 경기북부 체육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를 지원받으면서 지난해보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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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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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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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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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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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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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채 금리 5%, ‘안전자산’의 얼굴이 달라졌다…월가 자금 대이동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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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협의체 열기 두 달 전 이미 8월 공포 일정표 짰다…복지부 심리상담 시행령 내부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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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심리상담을 정신건강전문요원 4개 직역의 공통업무로 넣는 시행령 개정을 두고 직역 협의체를 운영했지만, 협의가 시작되기 두 달 전에 이미 공포 일정까지 짜둔 내부 문서가 확인됐다.문서는 정신건강정책과가 작성한 2026년 5월 12일자 시행령 개정 추진 보고로, 제2차관과 장관까지 결재선에 올라 있다. 주요 내용은 시행령 별표2 제1호에 자목을 새로 만들어 국가·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시행하는 심리상담 및 재난심리지원 사업의 수행을 공통업무로 추가하는 것이다. 일정에는 5~6월 사전규제심사와 관계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