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새마을금고는 27일 울산 동구를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10㎏ 백미 176포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 밥을 지을 때 쌀을 한 움큼씩 모아 이웃을 돕던 전통을 계승한 새마을금고의 상징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기탁된 쌀은 한마음새마을금고 임직원과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됐으며 동구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국회의원은 지난 17일 울산 동구청 중강당에서 2026 신년 의정보고회를 열고, 지난 1년간의 의정활동과 2026년 활동 계획을 지역 주민에게 알렸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의정보고회에는 김종훈 동구청장, 이선호 대통령실 자치발전비서관을 비롯해 오상택 중구지역위원장, 박성진 남구을지역위원장, 이동권 북구지역위원장, 김시욱 울주군지역위원장 직무대리 등 지역 주요 인사와 주민 300여 명이 참석했다.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한 이날 보고회에서 김 의원은 ‘수행실장 김태선’ ‘울산 동구, 김태선이 바꿉니다’
울산 동구는 15일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신년 인사회는 동울산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열렸으며, 김종훈 동구청장을 비롯해 동구 각급 기관·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구정 발전을 위한 덕담을 나누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AI에게 동구의 미래를 묻다’를 주제로,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활용해 동구 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 ‘다시 뛰는 심장, 2040 울산 동구’를 상영했다. 참석자들은 영상을 통해 동구의 미래 모습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주하연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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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남목청소년센터가 전국 최고 수준의 청소년 수련 시설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남목청소년센터는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한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됨과 동시에, 전국 548개 시설 중 상위 20개소에만 주어지는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에 김종훈 동구청장은 지난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센터 관계자들을 접견하고 성과를 축하하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2년마다 실시되는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시설 운영 및 관리,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운영 등 총 7개 영
울산 울주군 안전보안관 활동 현황을 공유하고 생활 속 안전 위험요소와 개선·건의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자리가 마련됐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지난 9일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울주군 안전보안관 애로사항 및 정책제안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지역 곳곳에서 발굴한 생활 속 안전위험요소뿐만 아니라 안전보안관 운영과 관련된 개선 사안을 적극 건의했다. 김 의원도 직접 아웃도어 기록앱 등을 이용해 보도블록 파손 및 도로시설물 파손 등 생활 밀착형 위험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5일 동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균형 잡힌 재정 지원 없이는, 지속가능한 울산 성장은 불가능하다”며 울산시가 관련 조례를 개정해 자치구가 안정적으로 재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 김 청장은 시의 적극적인 재정 지원이 필요한 사업으로 동구 노인회관 건립과 체계적인 대왕암공원 개발, 지역 어업인 보호·지원 대책 등을 꼽았다. 그는 “북구에는 제2시립노인복지관을 전액 시비로 건립했고, 남구에는 울산시립아이돌봄센터를 조성했으며 북구 송정센터와 울주군 범서센터도 추진 중”이라며 “그에 비
울산 동구는 지난 23일 구청 상황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정년 퇴직일 간 발생하는 소득 공백 문제를 비롯해 근로 환경의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이를 실무적으로 검토하기 위한 논의가 시작돼 구성됐다. 회의에서는 TF팀 구성 경위와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노
울산 지역 버스 운영 방식이 민영제 일변도에서 벗어나 민간협력·공영제 등으로 다각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진보당 울산시당과 윤종오 의원은 지난 20일 울산시당에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책 개발의 일환으로 ‘울산 버스 혁신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을 비롯해 6·3 지방선거에 진보당 소속으로 출마할 예정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김상철 공공교통네트워크 정책위원장의 발제로 울산 버스노선 개편 관련해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울산의
울산 동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10~11일과 17~18일, 각각 1박2일 일정으로 총 2회에 걸쳐 ‘방학 영어캠프’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동구는 지난 10일 구청 2층 강당에서 캠프에 참여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설명회를 열고 김종훈 동구청장이 학생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학 영어캠프는 방학 기간 동안 원어민 교사와의 직접적인 소통과 영어권 문화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학습 흥미와 자신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프는 동구 지역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회당 60명씩 총 120명이 참
울산 동구는 27일 구청 상황실에서 지역 노동계와 함께하는 ‘2026년 노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새해 구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노동 분야 주요 정책을 설명하며 노정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김종훈 동구청장을 비롯한 동구 관계자와 노동단체 및 노동조합 대표 등 25명이 참석해 지역 노동 현안과 고용 여건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서는 ‘울산 동구 브랜드 가치 창조’를 중심으로 문화·관광도시 조성, 교육·복지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 등 2026년 구정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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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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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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