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검단구는 지난 7일 검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구청장 주재로 ‘2026년 을지연습 강평보고회’를 개최하고, 국가 비상사태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구청장과 부구청장, 각 국장, 실·과장 등 간부 공무원 총 19명이 참석해 지난 을지연습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연습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주요 실적으로는 ▲공무원 비상소집 응소훈련 ▲최초·일일상황보고 ▲전시 주요 현안과제 토의 ▲전시 예산운용 종합대책 보고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 ▲
4주전
인천테크노파크가 제12대 원장을 공모한다.인천테크노파크는 1일 이사장 명의의 ‘원장 초빙 공고’를 냈다.2022년 12월 1일 취임한 인천시 국장 출신의 제11대 이주호 원장의 임기가 오는 11월 30일 끝나는데 따른 것이다.인천테크노파크 원장의 임기는 2년이며 이사회 의결 및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의 승인을 받아 2년 이내 임기 연장이 가능하고 공모 절차를 거쳐 연임도 가능하다.원장의 보수는 연봉 1억5,000만원 이내이고 성과급은 연 1회 별도 지급한다.자격 기준은 ▲대학
강화군은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군수 주재로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주요 현안과 내년도 핵심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2027년 군정 운영 방향을 구체화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주요 정책과 공약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내년도 주요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부군수와 국장, 각 부서장 등이 참석했으며, 각 부서는 2026년 주요 성과를 바탕으로 2027년 신규·핵심사업과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계획을 보고했다.특히 이번 보고회는 단순
울산시교육청이 대대적 ‘조직 수술’에 나선다. 기존 교육협력담당관을 폐지하고 이를 가칭 ‘협력국’으로 신설해 각종 교육 현안에 대한 본청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조직 개편으로 3급 상당의 국장 보직이 새로 생기면서 내부에서는 초·중등 간 보직 안배와 승진 인사를 놓고 벌써부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시교육청은 현재 2국 2관 2담당관 체제인 본청 조직을 3국 2관 1담당관 체제로 개편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시교
충남 보령시는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엄승용 보령시장을 비롯한 부시장, 국장, 실·과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하반기 청렴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 상반기에 52개 부서 61개 청렴시책을 발굴하고 보고하는 자리를 가진 바 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상반기에 발굴한 각 부서별 청렴시책의 이행상태를 점검하고, 청렴도 향상 노력을 보고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2026년 반부패·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의 전체적인 이행 현황과 자체청렴도 조사결과 및 부패위험성 진단 결과를 공유하고 취약점도 분석
의성군은 지난 9월 2일부터 9일까지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부군수와 실·국장, 부서장, 담당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다가오는 2027년을 맞아 정책 여건에 따른 군정 비전을 구체화하고, 내실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한 실행계획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는 최유철 군수가 직접 회의를 주재한 가운데, 민선 9기 공약사업과 신규 사업을 중심으로 부서별 핵심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행정 전반에 AI 기술을 적극 도입하
넥슨재단이 온라인 게임 '바람의나라' 서비스 30주년을 기념해 신진예술가 지원 사업의 성과를 모은 전시 '이립의 바람, 전통을 잇다'를 9일 서울 경복궁 계조당에서 열었다. 전시는 21일까지 이어지며, 바람의나라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전통공예 작품 5점을 포함해 모두 15점이 공개된다.넥슨재단은 이번 전시를 한국전통문화대학교와 공동으로 추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오후 2시 종로구 경복궁 계조당에서 열린 개막 행사에는 넥슨재단 김정욱 이사장과 최연진 국장,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강경환 총장 등이 참석했
  충남 서산시가 2027년을 이끌어갈 새로운 시책 발굴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시는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7년 신규시책 발굴 토론회’를 열고, 각 부서에서 발굴한 신규 시책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토론회에는 보고자인 국장·직속기관장, 담당관, 정책 분야별 외부 전문가 등이 참석해 발굴된 시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에 발굴된 신규 시책은 총 126건, 약 3566억원 규모다. 민선9기 시정 운영이 본격화되는 시기에 맞춰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 마련을 위한 다양한 시책이 포
2027년도 국가예산 정부안에 역대 최대인 3조234억원을 반영한 울산시가 국회 심의 단계에서 11개 사업, 525억8000만원을 추가 확보하기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시는 2일 서울 여의도에서 울산국회의원협의회와 ‘2026년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2027년도 국가예산 증액 대상사업과 국회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협의회에는 김상욱 울산시장과 신민식 경제부시장, 최형준 정무수석, 주요 사업 담당 실·국장 등이 참석했다. 정치권에서는 김기현·박성민·윤종오·서범수·김태규·김태선 의원 등 울산 국회의원 6명이 함께했다.2027년도 정부안에
강화군은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군수 주재로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주요 현안과 내년도 핵심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2027년 군정 운영 방향을 구체화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주요 정책과 공약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내년도 주요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부군수와 국장, 각 부서장 등이 참석했으며, 각 부서는 2026년 주요 성과를 바탕으로 2027년 신규·핵심사업과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계획을 보고했다.특히 이번 보고회는 단순한 업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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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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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국회 국정감사를 앞두고 금융당국과 금융권의 주요 현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국감에서는 가계대출 총량관리와 금융회사 지배구조 개선, 잇따른 금융사고에 따른 내부통제 문제까지 점검할 사안이 적지 않다. 국책은행의 대규모 금융사고와 농협중앙회 개혁 추진 상황도 주요 점검 대상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국회와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국정감사는 10월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국책은행 등을 대상으로 금융정책의 실효성과 금융회사 감독·관리 체계를 점검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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