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광양시는 전남지역 거주자와 재직·재학·졸업 등 전남지역 연고자를 대상으로 관광산업에 인공지능을 접목한 실무형
중부뉴스통신 =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스마트농업과 시설원예에 관심 있는 김포시 신규·예비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스마트 시설원예 현장교육’ 교육생을 오는 9
전북 전주김제완주축협은 지난 4일 검산동 김제지점에서 ‘제3기 한우경영대학 수료식’을 열고, 5개월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교육생 32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교육생과 축협 임직원 등이 참석해 한우산업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에 참여한 수료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전주김제
봉화군은 지난 1일 제16기 봉화농민사관학교 사과 병해충관리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교육생 60명 가운데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31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날 수료식에는 권오선 기획교육팀장이 참석해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수료생들을 격려했다. 우수교육생으로 선정된 김
㈜라인교육개발이 2026년 경상Ⅰ·강원권 디지털튜터 양성센터를 통해 대구·경북·강원 총 225명 내외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신규 양성과정 154명과 전·현직 디지털튜터 지역특화과정 71명으로 운영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모집은 9월 8일까지 진행된다. 라인교육개발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추진하는 '2026년 디지털튜터 양성센터'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가 9일 경기도소방학교를 방문해 교육훈련 현장을 살펴보고 신임소방공무원 교육생 399명을 격려했다.위원들은 실화재훈련시설과 실내구조훈련관 등 주요 시설을 점검하고, 방화복과 공기호흡기 등 개인보호장비를 착용한 뒤 화재진압훈련을 참관했다. 이어 방수훈련을 직접 체험하며 소방공무원 교육과정을 살펴봤다.이천우 경기도소방학교장 직무대리는 “399명의 신임교육생 모두가 현장에 강하고 도민에게 믿음을 주는 소방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겠다”고 말했다.
포천도시공사는 지난 16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신한대학교 교직원 및 ‘ESG 선도대학 교육과정’ 교육생을 대상으로 ‘ESG 우수기관 현장탐방’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탐방은 공사의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혁신 행정 사례를 널리 알리고 산학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신한대학교 대외협력처장, ESG혁신팀장을 비롯한 관계자 및 교육생 20여명이 참석하였다.행사는 공사 홍보영상 시청과 주요 추진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공사의 핵심 ESG 분야별 우수사례 발표, 현장
  충북 괴산군은 지역 농산물 가공 창업을 돕고 농외소득 향상을 견인하고자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이용 교육을 열기로 하고 수강생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가공지원센터의 첨단 시설을 이용하기 위한 첫 관문이다. 교육 대상은 가공에 관심 있는 지역 거주 농업인이다. 참여 희망자는 28일까지 괴산군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오는 30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가공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가공 기초 이론을 시작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9월 10일 영도 본원에서 행정안전부 소속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의 ‘제46기 고급리더과정 AI·미래역량강화 현장학습Ⅱ’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양수산AI전환지원단이 추진했으며, 고급리더과정 교육생 128명과 운영진 3명 등 총 131명이 참석했다.이번 현장학습은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기술의 발전에 따라 빠르게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새로운 기술을 실제 정책과 연계할 수 있는 미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AI 3대 강국 도
경남테크노파크는 26일 경남인공지능혁신본부 대회의실에서 ‘경남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현업전문가 특강’을 개최하고, ‘AI 네이티브 과정’ 교육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전환 최신 현장 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경남TP는 공공·산업 분야의 우수 AX 사례를 교육생에게 공유해, 미래형 ‘AI 네이티브’ 인재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실전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 강연자로는 에이전틱 AI 스타트업 포티투마루를 초청했다.김동환 대표는 이날 특강에서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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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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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한가위, 영천의 미래에도 따뜻한 마음을 더하다
지난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며 영천시장학회에 훈훈한 마음이 전해졌다.루마썬팅 영천동부점 신봉섭 대표는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신봉섭 대표는 2024년부터 매년 100만원씩 장학금을 기탁하며 올해까지 총 300만원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 영천에서 자녀를 낳고 키우며 지역사회와 함께해 온 신 대표는 평소 지역 학생들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남다르며,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과미유통 영농조합법인 김원배 대표는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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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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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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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3일전
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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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 SNS서 ‘돼지 비유 발언’ 논란 예고
김상욱 울산시장이 SNS 방송에서 자신을 향한 잇단 고발과 의혹 제기를 언급하는 과정에서 상대를 돼지에 빗대는 표현을 사용했다. 최근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김 시장을 둘러싼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고,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과는 추가경정예산안을 놓고 충돌한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김 시장은 지난 27일 SNS 방송에서 자신을 상대로 고발이 이어져 경찰 조사에 응해야 한다면서 "일하게 해 달라. 나는 일하고 싶은데 이런 걸로 일하는 것을 방해한다"는 취지로 말했다. 일부 고발 사건에서 불송치 결정이 나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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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지뢰사고 현장조사…스모킹건 주목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내 지뢰 추정 폭발사고 현장 증언이 이른바 스모킹건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관측에는 당시 현장에 있던 병력이 폭발하지 않은 지뢰 1발을 추가 목격했다는 증언이 나온데 따른 것이다.28일 정치권에 따르면 두 차례 폭발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뢰 이외에 미폭발 지뢰 한 발이 폭발 지점 인근에 있었다는 취지의 진술이 군 당국의 조사 과정에서 나왔다.물체 형상이 북한이 사용하는 목함지뢰와 유사했다는 진술이 있었지만, 여러 가지 증언이 존재해 목격됐다는 지뢰의 구체적 종류를 단정하기는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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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대통령이 北도발 진상 덮어" - 與 "장병희생 정쟁 도구화 말라"
여야 정치권이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를 두고 연일 날선 공방을 펼치고 있다.특히, 보수 야권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노선과 연관 지으며 파상공세를 퍼부었고, 여권은 장병의 희생을 정쟁의 도구로 삼는 일을 멈추라고 역공을 취했다.28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 야권은 최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관련 조사가 지체된 배경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노선이 있다며 총공세에 나섰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고의적인 조사 지연, 사고 축소, 은폐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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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 10년…법 시행 긍정 답변 87%
이른바 ‘김영란법’으로 불리는 청탁금지법이 28일 시행 10년을 맞이한 가운데, 한국 사회의 투명도를 높였다는 평가와 함께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공공기관 청탁금지법 운영 실태 점검 결과에 따르면 2016년 9월28일 시행된 청탁금지법의 지난 10년간의 누적 신고 접수 건수는 1만7455건이다.유형별로는 부정청탁 9346건, 금품 등 수수 7558건, 외부강의 초과 사례금 수수 551건 순이었다.법 위반으로 제재를 받은 누적 인원은 총 2983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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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양캠 유휴부지 산업·연구·AI 복합혁신공간화
경남 양산시가 부산대학교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프로젝트 선정에 발맞춰 부산대 양산캠퍼스 유휴부지를 동남권 산업·연구·AI 혁신을 선도하는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본격 나섰다.부산대 양산캠퍼스 유휴부지는 54만여㎡ 규모로, 현재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이 추진 중이다. 공간혁신구역은 건축물 용도와 건폐율·용적률 등 도시계획 규제를 완화해 복합개발을 가능하게 하는 특례구역이다.시는 부산대학교 양산캠퍼스 활성화계획을 중심으로 S-TEN 프로젝트와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을 연계해 대학 중심의 단순한 부지 개발을 넘어 연구·산업·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