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추석 성수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의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도내 전통시장 10곳에서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운영한다. 환급이 가능한 시장은 ▲동문재래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모슬포중앙시장 ▲보성시장 ▲광양시장 골목형상점가 ▲화북종합시장 ▲서문공설시장 ▲제주시민속오일시장 ▲서귀포향토오일시장 ▲한림민속오일시장이다.이들 시장에서 국산 신선 농·축산물을 3만4000원 이상 6만7000원 미만 가격에 구매하면 1만원, 6만7000원 이상이면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
부산 북구의회가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 마련에 본격 나섰다.북구의회 의원연구단체「북구 골목형상점가 활성화 방안 연구회」는 지난 9월 14일 첫 회의를 열고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 활동에 들어갔다.이번 연구회는 박성진 의원을 대표로 김태식·조복남·최태숙 의원이 함께 참여해 지역 내 골목형상점가와 상인 및 소상공인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을 발굴하기 위해 구성됐다.연구회는 단순한 일
중랑구가 9월 지역 내 골목형상점가 3곳에서 상권별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축제를 잇따라 개최한다. 행사는 9월 11일부터 19일까지 상봉먹자, 묵동도깨비시장, 사가정먹자 골목형상점가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각 상점가의 특색을 살린 먹거리와 공연, 체험, 이벤트 등을 마련해 주민과 방문객의 발길을 이끈다.먼저 상봉먹자 골목형상점가에서는 9월 11일 ‘제4회 상봉먹자골목 페스티벌’이 열린다. 이번 축제는 상봉먹자골목을 서울을 대표하는 매력적인 골목상권으로 육성하기 위한 ‘로컬 브랜드 육성사업’의
정창수 강북구청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와 민생 현장을 직접 살피기 위해 15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관내 전통시장 8곳과 골목형상점가 6곳을 순회한다.첫날인 15일 오후 백년시장을 찾아 시장 곳곳을 둘러보고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명절을 앞둔 시장 분위기를 살피고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 이어 수유중앙시장과 강북북부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장을 찾은 주민들과도 소통했다.오는 18일에는 수유프라자·수유재래시장·수유전통시장·수유시장과 우이시장·우이골목시장 골목형상점가를 방문하고, 22일에는 장미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주민들이 다시 찾는 전남대 후문을 만들기 위해 전담 TF를 구성한 데 이어 실증사업을 통한 상권 활성화를 구체화하고 있다. 1일 북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0분 북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전남대 후문 상권 활성화 상생 협약식’이 개최됐다.이번 협약은 상권 체류시간을 늘리고 재방문율을 높이기 위한 주민 참여형 실증사업 추진이 골자다.협약식에는 북구를 비롯해 ▲전남대후문 골목형상점가 상인회 ▲전남대 총학생회 ▲주식회사 아토모스 등 4개 기관이 참여했다.협약에 따라 북
하남시의회 정혜영 도시건설위원장이 미사호수공원 음악분수와 워터스크린 사업의 철저한 검증과 소상공인 지원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정 위원장은 지난 28일 하남시의회 의정홀에서 소상공인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음악분수 교체·증설, 워터스크린 설치사업과 지역 상권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소상공인들은 시설 조성이 방문객 유입과 매출 증가로 이어지려면 공영주차장 확충, 골목형상점가 발굴, 온누리상품권 사용 확대, 문화행사 분산 개최 등 상권 연계 대책이 함께 마련돼야 한다고 제안했다.정 위원장은 “상권 활성화의 핵심
용인특례시는 골목형상점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상권별 특성에 맞는 축제·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시는 2024년 6곳, 2025년 15곳, 2026년 12곳 등 총 33곳의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하면서 상인과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소비 촉진과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시는 ‘상권활성화 지원사업’과 ‘상점가·골목형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등을 통해 상권의 특색과 여건을 반영한 축제·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특히 상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전남대 후문 상권 활성화를 위해 주민 참여형 실증사업과 아이디어 공모를 추진한다.북구는 1일 북구청에서 전남대후문 골목형상점가 상인회, 전남대 총학생회, ㈜아토모스와 ‘전남대 후문 상권 활성화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북구는 행정 지원을, 상인회는 실증 참여와 할인 혜택 제공을 맡는다. 전남대 총학생회는 학생 대상 홍보를, 아토모스는 콘텐츠 개발과 데이터 분석을 담당한다.실증사업은 전남대 후문 일부 매장에 확장현실 체험 환경을 조성하고, 방문객이 미션을 수행하면 할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8월 28일 오후, 마포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회장 간담회’에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듣고 상권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전통시장과 상점가,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 정책, 시장 이용객 편의 등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마포구는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용인특례시는 골목형상점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상권별 특성에 맞는 축제·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시는 2024년 6곳, 2025년 15곳, 2026년 12곳 등 총 33곳의 골목형상점가를 지정하면서 상인과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소비 촉진과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시는 ‘상권활성화 지원사업’과 ‘상점가·골목형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등을 통해 상권의 특색과 여건을 반영한 축제·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특히 상인들이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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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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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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