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맥스는 2월 11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 변경을 발표했다. 정성민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라 정창수가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정창수 신임 대표이사는 1972년 2월 17일생으로, 휴맥스의 사내이사로 활동 중이다. 그는 2006년 5월 8일 휴맥스에 입사했으며, 현재 1만주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지분율은 0.02%다.2026년 2월 11일 한국거래소 기준으로 휴맥스의 주가는 전일 대비 0.22% 하락한 909원에 거래를 마쳤다.최근 결산 기준으로, 휴맥스의 자산총계는 6628억원, 부채